내가 학창시절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인가 "별이 빛나는 밤에" 인가에서 첨 듣자마자 바로 다음날 레코드가게에 가서 테잎을 사서 들었던 노래... ^^ 벌써 몇년이 흘렀나 몰겠네. 아직도 내가 간직하고 있는 팝송 테잎중 하나. 한때 국내 CM송으로도 많이 알려졌던 노래인데 Glenn medeiros 의 인물도 좋아서 ^^ 아~ 들을때마다 항상 좋은 느낌이 흐르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중 한곡입니다 ^^18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내가 학창시절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인가 "별이 빛나는 밤에"
인가에서 첨 듣자마자 바로 다음날 레코드가게에 가서 테잎을
사서 들었던 노래... ^^ 벌써 몇년이 흘렀나 몰겠네.
아직도 내가 간직하고 있는 팝송 테잎중 하나.
한때 국내 CM송으로도 많이 알려졌던 노래인데 Glenn medeiros
의 인물도 좋아서 ^^ 아~ 들을때마다 항상 좋은 느낌이 흐르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중 한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