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선가 함께했었던 사람들인데 어느덧 무심해지고 또 잊혀져 버리고 사라져 버리고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헤어지는게 어째서 성장하는거고 당연한걸까 맘에 썩 들지는 않지만 보내야 할 때가 있다는 말과 같겠지 그럼 또 다시 만날테니까 슬픔과 기쁨이 만나는 그 곳에서 다시 만나자 사랑하는 사람들아1
AGAIN
다들 어디선가 함께했었던 사람들인데
어느덧 무심해지고
또 잊혀져 버리고
사라져 버리고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헤어지는게
어째서 성장하는거고 당연한걸까
맘에 썩 들지는 않지만
보내야 할 때가 있다는 말과 같겠지
그럼 또 다시 만날테니까
슬픔과 기쁨이 만나는 그 곳에서
다시 만나자
사랑하는 사람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