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31세)이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하고 활동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또한 이용식씨 역시 9년전 심근경색 수술(스탠트)을 했다고 하여 심근경색이 남의 일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있다.
하지만 보통 심근경색이라 하면 40~50대에나 발병되는 병으로 알고 있었으나, 최근 비만율의 증가로 인해 한창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30대에서도 심심찮게 발병되고 있다. 이에대한 원인과 대책을 알아보도록 하자.
심근경색의 발생기전
관상동맥이 막혀서 심장에 산소와 양분을 전달해 주는 혈액의 공급이 막혀 심장근육이 괴저(흔히 썩는 다고 한다.)되는 것으로
혈관이 서서히 좁아져서 막히는 경우는 드물고, 거의 대부분 혈관에 콜레스테롤 등의 찌꺼기들이 30%정도 쌓였다가 스트레스 상황이 되면 급격히 부풀어 막아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혈관에 혈전이 돌아다니다가 거의 막힐 듯 한 혈관의 직경을 막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계속되는 울혈성 심부전과 고혈압은 심근에 과부담을 주게되어 심실비대를 초래하고 관상순환장애를 일으킨다. 드물게는 관상동맥 색전증이나 경화성 폐색, 관상동맥의 손상이나 혈관염 또는 수술 후 쇼크나 심한 탈수증, 저혈압 등으로 관상동맥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될 때에도 발병된다."
원인
심근경색의 위험요인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흡연, 비만, 관상동맥질환 가족력(家族歷) 등이다. 터틀맨은 키 169㎝, 체중 100㎏ 정도로 비만 상태였으며, 담배를 하루 2갑 정도 피웠고, 관상동맥질환 가족력이 있었으며,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불규칙하게 생활했고, 캔커피 등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었다고 한다. (출처:조선닷컴)
예방식사요법
식사요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 하지만 3살버릇 여든까지..라는 속담이 있듯이 여러해 몸에 익은 습관을 바꾸기는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심근경색에 걸렸던 사람은 수명이 그리 길지는 않다고 한다. 하지만 바꾸러는 노력이 크다면 수명은 그와 비례해서 높아진다는 사실!
1. 담배와 술을 피한다. 흡연은 혈관을 상하게 하고, 상한 혈관은 찌꺼기들이 끼기가 쉽다. 따라서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음주 역시 절주로 바꾸는 것이 기본이다. 술의 열량은 소주1병이 약 500Kcal 정도된다. 이것은 밥으로는 약 2공기에 해당되는 데, 이러한 열량은 몸에서 발산되려고 한다. 특히 같이 먹는 안주들은 고열량식으로 이러한 술의 발산효과로 먹은 안주들은 그대로 지방으로 비축이 되고, 비만의 원인과 심장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금연, 금주 또는 절주는 기본이다.
2, 지방식이를 조심해야 한다. 흔히 술을 마실 때 삼겹살과 갈비와 같은 고열량 음식을 많이 먹는다. 이러한 고지방음식은 혈관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을 높여 혈관의 찌꺼기를 만드는 양분이 되기도 한다.
3. 가공식품을 먹지 않는다. 가공식품에 있는 천연이 아닌 인공보존료와 각종 화학약품, 트랜스지방산등은 심혈관에 공격을 가해 상처 발생을 가속화 시키고, 역시 혈관은 찌꺼기가 많이 끼게 된다. 따라서 되도록 천연의 식품을 먹도록한다.
4. 매끼니를 먹는다. 한끼 또는 두끼만 먹게 되면 열량이 부족하게 되고, 이 부족한 열량을 고지방식이로 채우려하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고 몸은 노력한다. 이 과정에서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하면 좋으나, 시중에서 파는 음식들은 대부분 가공되거나 가열된 형태로 불포화지방산이라기 보다는 포화지방산이나 트랜스 지방산이 많다. 매끼니를 먹어 지방의 섭취를 사전에 차단하는 노력을 한다.
5. 채소, 과일를 즐겨먹는다. 채소에 있는 섬유소는 이러한 지방들을 장으로 옮겨주며, 혈중 지질 농도를 떨어뜨린다. 또한 각종 비타민이 이러한 대사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게 된다. 따라서 되도록 정제된 녹즙이나 채소주스, 과일주스 등 보다는 과일, 채소 나물, 생채소를 섭취하도록 한다. 단, 과일은 처방양보다 많이 섭취시 중성지방이 증가하므로 처방 된 양만 먹도록 노력한다. 생채소 섭취시 드레싱 선택에도 유의하도록 한다.
6.단음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한다. 단 음식은 몸에들어가면 대변으로 배설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로 쓰이기 위해 인슐린에 의해 흡수되어 에너지로 쓰이고, 남으면 나머지는 모두 지방으로 만들어져서 저장되게 된다. 따라서 탄산음료, 주스, 초콜릿, 과자, 커피(테이크아웃), 케익 등을 섭취를 제한한다.
7. 매일 걷기 30분이상 한다. 식사관리만으로는 몸의 말초로 지방을 보내 주는HDL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매일 걷기를 생활화 한다. 참고로 청소와 같은 일은 운동과 다르다.
8. 생활습관을 바꾼다. 누워서 생활하기, 가까운 거리도 차타고 다니기, 누워서 텔레비젼보기, 리모컨은 기본, 엘리베이터로 다니기 등은 현대화 생활에서 너무나 당연한 혜택, 아니 생활이다. 하지만 조금 힘들겠지만 계단으로 되도록 다니고, 앉아서 티비보고, 리모컨 없이 티비를 보기만 해도 두달에 많게는 2Kg이 빠질 수 있다. 따라서 조금씩 나의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해 보다.
9.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면 살찐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지 않으면 오히려 탄수화물 섭취가 많아져, 중성지방 증가를 가져오며, 비만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양질의 단백질을 처방양에 맞춰 섭취하여 포만감을 줄이고, 비만을 예방한다.
***삼겹살과 꽃등심***
돼지고기는 쇠고기와 거의 비슷한 질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하지만 돼지고기를 먹으러 간다 하면 삼겹살 아니면 갈비가 대중화 되어있다. 하지만 이러한 돼지고기 삼겹살에는 정작 단백질인 살부분은 없다는 것, 심장에 찌꺼기를 만드는 포화지방산만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되도록 살코기 부분인 안심이나 등심, 목살 부분을 섭취하도록한다.(하지만 돈가스에 들어가는 안심이나 등심은 기름에 빠뜨린 것이므로 기름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안 먹는 것이 좋다.)
* 단백질이 많은 음식 : 계란, 콩, 두부, 돼지고기(살코기), 쇠고기(살코기-꽃등심제외), 닭 등
이러한 심근경색은 비만이 제일 큰 원인으로 비만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따라서 매일매일의 작은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하고, 식습관과 음주습관 등 위험요소들이 없는지를 빈번히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룹 거북이..심근경색..30대도 안전지대 아니다.심근경색을 예방하는 9가지 방법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31세)이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하고 활동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또한 이용식씨 역시 9년전 심근경색 수술(스탠트)을 했다고 하여 심근경색이 남의 일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있다.
하지만 보통 심근경색이라 하면 40~50대에나 발병되는 병으로 알고 있었으나, 최근 비만율의 증가로 인해 한창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30대에서도 심심찮게 발병되고 있다. 이에대한 원인과 대책을 알아보도록 하자.
심근경색의 발생기전
관상동맥이 막혀서 심장에 산소와 양분을 전달해 주는 혈액의 공급이 막혀 심장근육이 괴저(흔히 썩는 다고 한다.)되는 것으로
혈관이 서서히 좁아져서 막히는 경우는 드물고, 거의 대부분 혈관에 콜레스테롤 등의 찌꺼기들이 30%정도 쌓였다가 스트레스 상황이 되면 급격히 부풀어 막아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혈관에 혈전이 돌아다니다가 거의 막힐 듯 한 혈관의 직경을 막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계속되는 울혈성 심부전과 고혈압은 심근에 과부담을 주게되어 심실비대를 초래하고 관상순환장애를 일으킨다. 드물게는 관상동맥 색전증이나 경화성 폐색, 관상동맥의 손상이나 혈관염 또는 수술 후 쇼크나 심한 탈수증, 저혈압 등으로 관상동맥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될 때에도 발병된다."
원인
심근경색의 위험요인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흡연, 비만, 관상동맥질환 가족력(家族歷) 등이다. 터틀맨은 키 169㎝, 체중 100㎏ 정도로 비만 상태였으며, 담배를 하루 2갑 정도 피웠고, 관상동맥질환 가족력이 있었으며,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불규칙하게 생활했고, 캔커피 등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었다고 한다. (출처:조선닷컴)
예방식사요법
식사요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 하지만 3살버릇 여든까지..라는 속담이 있듯이 여러해 몸에 익은 습관을 바꾸기는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심근경색에 걸렸던 사람은 수명이 그리 길지는 않다고 한다. 하지만 바꾸러는 노력이 크다면 수명은 그와 비례해서 높아진다는 사실!
1. 담배와 술을 피한다. 흡연은 혈관을 상하게 하고, 상한 혈관은 찌꺼기들이 끼기가 쉽다. 따라서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음주 역시 절주로 바꾸는 것이 기본이다. 술의 열량은 소주1병이 약 500Kcal 정도된다. 이것은 밥으로는 약 2공기에 해당되는 데, 이러한 열량은 몸에서 발산되려고 한다. 특히 같이 먹는 안주들은 고열량식으로 이러한 술의 발산효과로 먹은 안주들은 그대로 지방으로 비축이 되고, 비만의 원인과 심장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금연, 금주 또는 절주는 기본이다.
2, 지방식이를 조심해야 한다. 흔히 술을 마실 때 삼겹살과 갈비와 같은 고열량 음식을 많이 먹는다. 이러한 고지방음식은 혈관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을 높여 혈관의 찌꺼기를 만드는 양분이 되기도 한다.
3. 가공식품을 먹지 않는다. 가공식품에 있는 천연이 아닌 인공보존료와 각종 화학약품, 트랜스지방산등은 심혈관에 공격을 가해 상처 발생을 가속화 시키고, 역시 혈관은 찌꺼기가 많이 끼게 된다. 따라서 되도록 천연의 식품을 먹도록한다.
4. 매끼니를 먹는다. 한끼 또는 두끼만 먹게 되면 열량이 부족하게 되고, 이 부족한 열량을 고지방식이로 채우려하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고 몸은 노력한다. 이 과정에서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하면 좋으나, 시중에서 파는 음식들은 대부분 가공되거나 가열된 형태로 불포화지방산이라기 보다는 포화지방산이나 트랜스 지방산이 많다. 매끼니를 먹어 지방의 섭취를 사전에 차단하는 노력을 한다.
5. 채소, 과일를 즐겨먹는다. 채소에 있는 섬유소는 이러한 지방들을 장으로 옮겨주며, 혈중 지질 농도를 떨어뜨린다. 또한 각종 비타민이 이러한 대사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게 된다. 따라서 되도록 정제된 녹즙이나 채소주스, 과일주스 등 보다는 과일, 채소 나물, 생채소를 섭취하도록 한다. 단, 과일은 처방양보다 많이 섭취시 중성지방이 증가하므로 처방 된 양만 먹도록 노력한다. 생채소 섭취시 드레싱 선택에도 유의하도록 한다.
6.단음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한다. 단 음식은 몸에들어가면 대변으로 배설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로 쓰이기 위해 인슐린에 의해 흡수되어 에너지로 쓰이고, 남으면 나머지는 모두 지방으로 만들어져서 저장되게 된다. 따라서 탄산음료, 주스, 초콜릿, 과자, 커피(테이크아웃), 케익 등을 섭취를 제한한다.
7. 매일 걷기 30분이상 한다. 식사관리만으로는 몸의 말초로 지방을 보내 주는HDL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매일 걷기를 생활화 한다. 참고로 청소와 같은 일은 운동과 다르다.
8. 생활습관을 바꾼다. 누워서 생활하기, 가까운 거리도 차타고 다니기, 누워서 텔레비젼보기, 리모컨은 기본, 엘리베이터로 다니기 등은 현대화 생활에서 너무나 당연한 혜택, 아니 생활이다. 하지만 조금 힘들겠지만 계단으로 되도록 다니고, 앉아서 티비보고, 리모컨 없이 티비를 보기만 해도 두달에 많게는 2Kg이 빠질 수 있다. 따라서 조금씩 나의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해 보다.
9.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면 살찐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지 않으면 오히려 탄수화물 섭취가 많아져, 중성지방 증가를 가져오며, 비만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양질의 단백질을 처방양에 맞춰 섭취하여 포만감을 줄이고, 비만을 예방한다.
***삼겹살과 꽃등심***
돼지고기는 쇠고기와 거의 비슷한 질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하지만 돼지고기를 먹으러 간다 하면 삼겹살 아니면 갈비가 대중화 되어있다. 하지만 이러한 돼지고기 삼겹살에는 정작 단백질인 살부분은 없다는 것, 심장에 찌꺼기를 만드는 포화지방산만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되도록 살코기 부분인 안심이나 등심, 목살 부분을 섭취하도록한다.(하지만 돈가스에 들어가는 안심이나 등심은 기름에 빠뜨린 것이므로 기름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안 먹는 것이 좋다.)
* 단백질이 많은 음식 : 계란, 콩, 두부, 돼지고기(살코기), 쇠고기(살코기-꽃등심제외), 닭 등
이러한 심근경색은 비만이 제일 큰 원인으로 비만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따라서 매일매일의 작은 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하고, 식습관과 음주습관 등 위험요소들이 없는지를 빈번히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본인작성, 부분: 조선일보, 중앙일보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