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정구지찌짐) 교양(?)있게 부추전이라 했지만 경상도식으로는 정구지찌짐이라 하쥐.나도 경상도아지매라 일케 얘기하는 것이 더 편한 듯.ㅋㅋ큰볼에 부추, 감자, 당근, 양파를 채썰어 넣고, 약간 맵게 먹을려면청양고추도 넣는다. 여기에 새우살도 넣고, 오징어도 얄팍하게 썰어넣어 부침가루, 달걀1개, 물적당량, 소금을 넣고 잘 반죽한다.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너무 뚜껍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내면끝이다. 난 갠적으로 간장보다 초장에 찍어먹는 거 맛나더라.술은 못하지만 정구지찌짐에 막걸리 한잔 어때??너는 한잔 받으시고, 나는 열심히 구워줄께.^^ *퍼갈실 땐 스크랩으로~ 제 홈피에 소박하지만 집에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사진 있어요.^^ 16
부추전(정구지찌짐)
부추전(정구지찌짐)
교양(?)있게 부추전이라 했지만 경상도식으로는 정구지찌짐이라 하쥐.
나도 경상도아지매라 일케 얘기하는 것이 더 편한 듯.ㅋㅋ
큰볼에 부추, 감자, 당근, 양파를 채썰어 넣고, 약간 맵게 먹을려면
청양고추도 넣는다. 여기에 새우살도 넣고, 오징어도 얄팍하게 썰어
넣어 부침가루, 달걀1개, 물적당량, 소금을 넣고 잘 반죽한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너무 뚜껍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내면
끝이다. 난 갠적으로 간장보다 초장에 찍어먹는 거 맛나더라.
술은 못하지만 정구지찌짐에 막걸리 한잔 어때??
너는 한잔 받으시고, 나는 열심히 구워줄께.^^
*퍼갈실 땐 스크랩으로~
제 홈피에 소박하지만 집에서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사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