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미쳐! 정말 미쳐!

오흥기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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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와 스님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바나나

독신녀 아파트에 사는 영희가 과일가게에 갔다.

바나나를 뚫어져라 바라보던 영희는 조용히 바나나 두개를 집어 들었다.

하나씩만 사 가던 영희가 두개나 집어 들기에 주인이 의아해하며 물었다.



"아니! 오늘은 왜 두개나 사가?"



영희가 화들짝 놀라며 하는 말



"어머 아녜요! 하나는 먹을 거예요." 

 

 

 


부부끼리 돌려서




부부가 가축 전시장에 갔다



첫 황소의 안내문에는 "지난해 교미 50번,이라고 쓰여 있었다.



아내는 남편을 보고 "일년에 50번을 했대요.

당신도 배워요." 라고 했다



다음 황소는 "지난해 65회 교미,로 적혀 있었다



"한달에 다섯번도 더 되네요.

당신도 배워야 해요." 라고 했다



마지막 황소에는 "지난 해 365번 교미,라고 적혀있었다.



여자는 입이 딱 벌어지며

"어머 ,하루 한번이네요. 당신은 정말 배워야 해요." 라고 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보고

.


어디 365일을 똑 같은 암소랑 하는지 가서 물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