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나이순) : 포지션 + JOB 기준 : 멜로디 기타 + 제대로춤선생 민성 : 리듬 기타 + 어리버리요리사 용희 : 드럼 + 쇼다우니스트 용석 : 베이스 + 졸업사진전문사진사 연진 : KEYS, 피리, 목소리 + 재활치료사
라이너스의 담요,요즘들어 관심을 갖게된 밴드이다. 이들을 처음 알게된건 백만장자의 첫사랑 OST 중 'Gray Noise'라는 곡을 통해 알게되었다. 라이너스의 담요의 매력은 보컬인 연진의 귀엽고 깜찍한 보컬에있다. 결국 나도 담요의 매력에 푹 빠졌다.
라이너스의 담요라는 밴드명은 미국의 작가 찰스슐츠의 만화 피너츠(일명 : 스누피)의 등장인물중 담요를 늘 지니고 다니는 천재 꼬마 피아니스트 라이너스라는 캐릭터에서 따왔다. 이들의 음악은 쌀쌀한 날씨를 포근하게 덮어주는 담요처럼 앙증맞고 따뜻하다. 라이너스의 담요는 왕연진(보컬),이상준(기타),이용석(베이스) 3명으로 이루어져있다. 밴드 결성당시엔 드럼과 기타에 한명씩을 더해 총 5명이었다. 정식밴드라기 보다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 파티를 찾아다니며 합주하는 프로젝트 밴드 성격에 가까웠다. 이들은 주로작고 아담한 카페나 갤러리 등 무대와 객석 간의 경계가 지워진 소규모 공연을 주로 하고 있다. 큰 무대보다 작은 공연장이 아직은 익숙하다고 한다. 멤버들과 옹기종기 모여 눈을 맞춰가면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것 자체도 큰 즐거움이라고..
라이너스의 담요는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 신비주의라고 할만큼 방송같은곳에는 얼굴을 내밀지 않고 조용히 움직이는 그런 밴드이다. 하지만 막상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라고 느낄것이다. 라이너스 담요의 노래는 각종 영화, 드라마, CF 삽입곡으로 많이 쓰였다. 라이너스의 담요라는 밴드는 생소하게 느낄진 모르지만 그들의 음악은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들의 음악은 음반을 구입해 들어보지 않았더라도 귀의 익은 노래들이다. 대표곡으로는 'Picnic','Walk' 등이 있다. 'PicNic'은 CF 뿐만아니라 방송프로그램에서 많이 쓰이는 노래중 하나이다.
이들은 대학 때부터 호텔 경영이나 화학 등 음악과는 전혀 상관없는 공부와 음악 활동을 병행해 왔다. 지난해 용석씨는 제약회사 영업맨으로 연진씨는 과외 선생으로 생업 전선에 뛰어 들었다. 상준씨는 대학 졸업반이다. 밴드 활동으로 경제문제가 해결되지 않다보니 음악 이외에 다른 직업을 가져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연진은 “공연 섭외는 많이 들어오지만 출연료가 없거나 아주 적은 경우가 많다”며 “공연 때마다 도와주는 세션맨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곤란해져 공연을 거절하는 경우도 많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젊은 혈기에 멤버 한명씩에 몇 만원씩 돌아가는 공연한 경우도 다반사라고 했다.
곧 졸업을 앞둔 상준씨 역시 취업 걱정을 하고 있었다. 그는“일단 빨리 취업을 했으면 좋겠다”면서도 “내년 가을쯤 나올 새 앨범에는 한곡 한곡 좋은 곡으로 채운 앨범이 나왔으면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회사 업무를 마치고 부랴부랴 인터뷰에 참석한 용석씨에게 일과 음악을 병행하는데서 오는 고단함은 없는지를 물었다. 그는 되레 “힘들 다기 보단 삶의 활력소”라며 “일주일에 하루, 연습할 날만 기다린다”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가끔은 연주 실력이 엉망인 우리들의 음악을 듣고 환호해 주는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며 “공연장이 작든 크든 간에 그 장소에 모인 사람들의 마음을 오롯이 채울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밴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Linus" Blanket
라이너스의 담요의 소개
이름 (나이순) : 포지션 + JOB
기준 : 멜로디 기타 + 제대로춤선생
민성 : 리듬 기타 + 어리버리요리사
용희 : 드럼 + 쇼다우니스트
용석 : 베이스 + 졸업사진전문사진사
연진 : KEYS, 피리, 목소리 + 재활치료사
라이너스의 담요,요즘들어 관심을 갖게된 밴드이다. 이들을 처음 알게된건 백만장자의 첫사랑 OST 중 'Gray Noise'라는 곡을 통해 알게되었다. 라이너스의 담요의 매력은 보컬인 연진의 귀엽고 깜찍한 보컬에있다. 결국 나도 담요의 매력에 푹 빠졌다.
라이너스의 담요라는 밴드명은 미국의 작가 찰스슐츠의 만화 피너츠(일명 : 스누피)의 등장인물중 담요를 늘 지니고 다니는 천재 꼬마 피아니스트 라이너스라는 캐릭터에서 따왔다. 이들의 음악은 쌀쌀한 날씨를 포근하게 덮어주는 담요처럼 앙증맞고 따뜻하다. 라이너스의 담요는 왕연진(보컬),이상준(기타),이용석(베이스) 3명으로 이루어져있다. 밴드 결성당시엔 드럼과 기타에 한명씩을 더해 총 5명이었다. 정식밴드라기 보다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 파티를 찾아다니며 합주하는 프로젝트 밴드 성격에 가까웠다. 이들은 주로작고 아담한 카페나 갤러리 등 무대와 객석 간의 경계가 지워진 소규모 공연을 주로 하고 있다. 큰 무대보다 작은 공연장이 아직은 익숙하다고 한다. 멤버들과 옹기종기 모여 눈을 맞춰가면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것 자체도 큰 즐거움이라고..
라이너스의 담요는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있지 않다. 신비주의라고 할만큼 방송같은곳에는 얼굴을 내밀지 않고 조용히 움직이는 그런 밴드이다. 하지만 막상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라고 느낄것이다. 라이너스 담요의 노래는 각종 영화, 드라마, CF 삽입곡으로 많이 쓰였다. 라이너스의 담요라는 밴드는 생소하게 느낄진 모르지만 그들의 음악은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들의 음악은 음반을 구입해 들어보지 않았더라도 귀의 익은 노래들이다. 대표곡으로는 'Picnic','Walk' 등이 있다. 'PicNic'은 CF 뿐만아니라 방송프로그램에서 많이 쓰이는 노래중 하나이다.
이들은 대학 때부터 호텔 경영이나 화학 등 음악과는 전혀 상관없는 공부와 음악 활동을 병행해 왔다. 지난해 용석씨는 제약회사 영업맨으로 연진씨는 과외 선생으로 생업 전선에 뛰어 들었다. 상준씨는 대학 졸업반이다. 밴드 활동으로 경제문제가 해결되지 않다보니 음악 이외에 다른 직업을 가져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연진은 “공연 섭외는 많이 들어오지만 출연료가 없거나 아주 적은 경우가 많다”며 “공연 때마다 도와주는 세션맨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곤란해져 공연을 거절하는 경우도 많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젊은 혈기에 멤버 한명씩에 몇 만원씩 돌아가는 공연한 경우도 다반사라고 했다.
곧 졸업을 앞둔 상준씨 역시 취업 걱정을 하고 있었다. 그는“일단 빨리 취업을 했으면 좋겠다”면서도 “내년 가을쯤 나올 새 앨범에는 한곡 한곡 좋은 곡으로 채운 앨범이 나왔으면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회사 업무를 마치고 부랴부랴 인터뷰에 참석한 용석씨에게 일과 음악을 병행하는데서 오는 고단함은 없는지를 물었다. 그는 되레 “힘들 다기 보단 삶의 활력소”라며 “일주일에 하루, 연습할 날만 기다린다”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가끔은 연주 실력이 엉망인 우리들의 음악을 듣고 환호해 주는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며 “공연장이 작든 크든 간에 그 장소에 모인 사람들의 마음을 오롯이 채울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밴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