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at a Funeral

김수진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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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후아유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다.

영국식 코미디라 코드가 좀 안맞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하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 같은 류의 어이없는 코미디물이다.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는 동안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그냥 가볍게 볼만하다.

 

오만과 편견에서 미스터 다아시로 나왔던 매튜 맥퍼딘이 주인공 다니엘로 출연, 닙턱에서 줄리아와 바람피웠던 난쟁이 배우 피터 딘클리지가 아버지의 내연남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