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미야 호타루는 기획 어시스턴트. 회사에서는 업무를 척척 처리하는 제대로 된 여성처럼 보이지만, 집에서는 직장에서와는 완전 딴판으로 츄리닝 차림에 머리는 정수리까지 틀어 올리고 맥주를 마시는 게 행복인 여자다. “연애보다는 집에서 자고 싶다”는 연애를 포기한 건어물녀^^
이제 그녀의 연애사(?)가 시작된다.
주인공의 성별이 남자와 여자라는 차이만 뺀다면, 그리고 그 주인공의 생활수준과 방식이 정반대였다는 차이만 뺀다면 2006년 방영되었던 아베 히로시 주연의 "결혼 못하는 남자"와 일맥상통한다고나 할까?
아야세 하루카.... 아메미야 호타루 역.
세중사에서 얌전했던 모습만 봤는데 건어물녀에 이리 잘 어울릴줄이야. 하지만 저렇게 뒹굴기엔 이쁜거다 -_-
이여자니까 "건어물녀(히모노온나)"라도 "아호미야"라도 용서되는거야.
드라마와 관련하여 아주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어 소개한다.
* 집에 가면 바로 츄리닝 차림이다.
* 쉬는 날에는 노 메이크업 & 노 브라. * '아, 귀찮아', '대강대강', '괜찮아, 괜찮아'가 입버릇 * 술에 취한 다음 날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이 방에 있다 * 모자를 벗는 건 여름뿐이다. * TV를 보며 혼잣말을 하곤 한다. * 냉장고에 먹을 만한 것도 없다. * 냄비채 그대로 라면을 먹을 때가 있다. * 걸어놓은 세탁물을 개켜 놓기도 전에 그냥 입는다. * 최근에 가슴 설렌 적은 계단을 오를 때 정도다. * 그러고 보니 한달 이상 업무상 혹은 가족 이외의 이성과 10분 이상 얘기한 적이 없다. * 솔직히 이것을 전부 체크하는 게 귀찮았다. * 솔직히 질문에 체크하면서도 자신이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아야세 하루카, 후지키 나오히토, 카토 카즈키)
호타루의 빛 (ホタルノヒカリ, 2007)
각본 : 미즈하시 후미에
연출 : 요시노 히로시, 나구모 세이이치
본방송국 : NTV
방송편수 : 10부작
원작만화 : 호타루의 빛
cast
아야세 하루카, 후지키 나오히토, 카토 카즈키
아메미야 호타루는 기획 어시스턴트. 회사에서는 업무를 척척 처리하는 제대로 된 여성처럼 보이지만, 집에서는 직장에서와는 완전 딴판으로 츄리닝 차림에 머리는 정수리까지 틀어 올리고 맥주를 마시는 게 행복인 여자다. “연애보다는 집에서 자고 싶다”는 연애를 포기한 건어물녀^^
이제 그녀의 연애사(?)가 시작된다.
주인공의 성별이 남자와 여자라는 차이만 뺀다면, 그리고 그 주인공의 생활수준과 방식이 정반대였다는 차이만 뺀다면 2006년 방영되었던 아베 히로시 주연의 "결혼 못하는 남자"와 일맥상통한다고나 할까?
아야세 하루카.... 아메미야 호타루 역.
세중사에서 얌전했던 모습만 봤는데 건어물녀에 이리 잘 어울릴줄이야. 하지만 저렇게 뒹굴기엔 이쁜거다 -_-
이여자니까 "건어물녀(히모노온나)"라도 "아호미야"라도 용서되는거야.
드라마와 관련하여 아주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어 소개한다.* 집에 가면 바로 츄리닝 차림이다.
* 쉬는 날에는 노 메이크업 & 노 브라.
* '아, 귀찮아', '대강대강', '괜찮아, 괜찮아'가 입버릇
* 술에 취한 다음 날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이 방에 있다
* 모자를 벗는 건 여름뿐이다.
* TV를 보며 혼잣말을 하곤 한다.
* 냉장고에 먹을 만한 것도 없다.
* 냄비채 그대로 라면을 먹을 때가 있다.
* 걸어놓은 세탁물을 개켜 놓기도 전에 그냥 입는다.
* 최근에 가슴 설렌 적은 계단을 오를 때 정도다.
* 그러고 보니 한달 이상 업무상 혹은 가족 이외의 이성과 10분 이상 얘기한 적이 없다.
* 솔직히 이것을 전부 체크하는 게 귀찮았다.
* 솔직히 질문에 체크하면서도 자신이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