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이랑 오랫만에 영화한편을 봤다. 스위니 토드, 바로 어제 개봉날 봤다.ㅎ 스산한 분위기는 진짜 최고, 팀버튼 감독은 조니뎁 아니면 정말 영화를 어떻게 찍으려나 ~ ㅠ 조니뎁 정말 멋지다. 연기 너무잘해. 게다가 노래까지 잘해 나는 뮤지컬 영화를 좋아한다. 스위니토드는 나에게 '괜찮은' 영화였다. 지루함이 없었다. (지루할만하면 노래가 흘러나왔기 때문에 ㅋㅋㅋㅋ) 란이랑 집에 오면서 그 노래를 따라부르며 어찌나 웃었던지 ㅋㅋ 잔인한거 무서운거 좋아하고 조니뎁좋아하고 뮤지컬 영화도 좋아한다면 재미있을 그런영화. 또 비극적이기도 하다. 슬프다. 눈물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마지막엔 비극으로 끝난다. 근데 .. 너무 사실적으로 징그럽다. ㅋㅋㅋ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죽는줄 알았다. ㅋ 역시 조니뎁 이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
스위니 토드
란이랑 오랫만에 영화한편을 봤다.
스위니 토드, 바로 어제 개봉날 봤다.ㅎ
스산한 분위기는 진짜 최고,
팀버튼 감독은 조니뎁 아니면 정말 영화를 어떻게 찍으려나 ~ ㅠ
조니뎁 정말 멋지다.
연기 너무잘해. 게다가 노래까지 잘해
나는 뮤지컬 영화를 좋아한다.
스위니토드는 나에게 '괜찮은' 영화였다.
지루함이 없었다.
(지루할만하면 노래가 흘러나왔기 때문에 ㅋㅋㅋㅋ)
란이랑 집에 오면서 그 노래를 따라부르며 어찌나 웃었던지 ㅋㅋ
잔인한거 무서운거 좋아하고 조니뎁좋아하고 뮤지컬 영화도 좋아한다면
재미있을 그런영화.
또 비극적이기도 하다.
슬프다. 눈물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마지막엔 비극으로 끝난다.
근데 .. 너무 사실적으로 징그럽다. ㅋㅋㅋ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죽는줄 알았다. ㅋ
역시 조니뎁 이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