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힘든 역경을 이겨내 공무원시험에 합격해 시골에서 올라와 열심히 공무원생활을 하고계십니다.
일하는보람상 등 받으시면서, 저희 먹여살리려고 아무리 피곤하고 힘드셔도 저희에겐 내색 한번 안하시고
아침5시에 일어나 챙기고 밥은 반공기도 못드시고 출근하시며 집에 들어오는 시간은 막차로. 힘든 걸음을 하시고
계십니다...
아무리 윗분들에게 치이고 아랫사람들 훈계하시느라 힘드신 저희 아버지..
집에 오시면 무슨 일이있었냐는 듯 따뜻한 미소로 저희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습니다.
해양수산부를 해체한다니요.. 듣다 기절할뻔했습니다.
그럼 이 바다는 누가 지키죠?
정말 이건 아무리생각해도 아닌것같습니다.
저는 이제 갓 21살이되어 선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를 찍어야할지도 몰라서 어머니 아버지께
여쭈어봤습니다. 모두 이명박선생님을 찍는다하기에 찍었습니다.
저 또한 나이는 어리다하지만, 전 제 소중한 한표를 이명박선배님께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이란말입니까...
조경태의원님도 이렇게 말씀하셨다합니다.
조경태 의원
"'대운하'보다 해수부가 필요하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해양수산부의 해체 내지 재편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들은 대운하보다는 바다를 필요로 한다”며 해수부 폐지 입장을 밝혔다.
조 의원은 “해양수산부 해체는 10년을 역행하는 착오적 발상”이라며 “1996년 해양수산부는 농림부와 건설교통부로부터 분리되었다. 해양업무를 담당하는 독립부처의 필요성에 대해 국민들이 충분히 공감대를 가졌기에 미래를 준비하는 개념으로 추진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인수위원회에서는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과 시대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해양수산부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을 내륙중심의 국가로 축소시킬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대운하의 추진을 위해 건설교통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국민들은 대운하보다는 바다를 더욱 필요로 한다”며 “인수위가 국민들의 이러한 목소리를 듣지 않고 일방적인 추진을 할 경우 온 국민과 함께 이를 심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해양수산부 해체
눈물이 앞을 가려 컴퓨터도 제대로 보이질않는 저에겐...
딸로써 할수있는건 이렇게 하소연하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어렸을때 가난함에 찌들어도 할어머니 할아버지 행복하게 해드리려고
그 힘든 역경을 이겨내 공무원시험에 합격해 시골에서 올라와 열심히 공무원생활을 하고계십니다.
일하는보람상 등 받으시면서, 저희 먹여살리려고 아무리 피곤하고 힘드셔도 저희에겐 내색 한번 안하시고
아침5시에 일어나 챙기고 밥은 반공기도 못드시고 출근하시며 집에 들어오는 시간은 막차로. 힘든 걸음을 하시고
계십니다...
아무리 윗분들에게 치이고 아랫사람들 훈계하시느라 힘드신 저희 아버지..
집에 오시면 무슨 일이있었냐는 듯 따뜻한 미소로 저희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습니다.
해양수산부를 해체한다니요.. 듣다 기절할뻔했습니다.
그럼 이 바다는 누가 지키죠?
정말 이건 아무리생각해도 아닌것같습니다.
저는 이제 갓 21살이되어 선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를 찍어야할지도 몰라서 어머니 아버지께
여쭈어봤습니다. 모두 이명박선생님을 찍는다하기에 찍었습니다.
저 또한 나이는 어리다하지만, 전 제 소중한 한표를 이명박선배님께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이란말입니까...
조경태의원님도 이렇게 말씀하셨다합니다.
조경태 의원
"'대운하'보다 해수부가 필요하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해양수산부의 해체 내지 재편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들은 대운하보다는 바다를 필요로 한다”며 해수부 폐지 입장을 밝혔다.
조 의원은 “해양수산부 해체는 10년을 역행하는 착오적 발상”이라며 “1996년 해양수산부는 농림부와 건설교통부로부터 분리되었다. 해양업무를 담당하는 독립부처의 필요성에 대해 국민들이 충분히 공감대를 가졌기에 미래를 준비하는 개념으로 추진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인수위원회에서는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과 시대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해양수산부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을 내륙중심의 국가로 축소시킬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대운하의 추진을 위해 건설교통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국민들은 대운하보다는 바다를 더욱 필요로 한다”며 “인수위가 국민들의 이러한 목소리를 듣지 않고 일방적인 추진을 할 경우 온 국민과 함께 이를 심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해양수산부 해체 정말 말도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