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4

홍성준20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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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07년 새해와 함께 상병이라는 계급을 달았어.

청년은 기분이 좋았지 무언가 높아졋다는 생각때문이엇지

하지만 실상은 그것이 아니엿어. 바뀐것이 없었거든

바뀐것은 야상옆의 계급장 뿐이엇고 모든것이 똑같앗어.

청년은 상관없었어. 청년은 단지 자기 자신일에 최서을다할뿐이엇어.그리고 4월 청년은 분대장교육을 가게 되엇지.

그곳은 훈련소다음으로 무시무시한 곳이엇서.

4월이엇지만 너무추웟지 청년은 자기자신의 예민성을 탓하며

추위를 견뎟어. 총또 쏘고 공부도하고 밤새도록 산에 숨어있고

그렇게 감기군을 06.9월부터07년4월까지 사귀에 되었지.

청년은 그런 이상한 과목의 시험을 보고215명중 160등을햇지

그래서 청년은 군장과함께 부대에 꽃을 심으러 다녓어.

그렇게 또 한달이 지나고 아들이 들어오기시작햇어.

뿌듯햇어. 나도 벌써 이렇게 군생활을 많이 햇구나.

하고 생각을 했으니깐.. 그렇게 청년은 녹차밭으로 파견을가게

되엇고 녹차와함께하는 운전병이 되엇지.

그렇게 5월이 지나고잇어.이제 6개월남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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