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2일 : "현민이의 하루" 베이비신문 탄생

송민강20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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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보내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는 날도 있지만 힘도 빠지고 답답하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아기랑 재미있게 놀까?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된 베이비신문입니다.

아이에게 교육도 시켜주고 싶고 재미도 주고싶은데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베이비 신문을 만듦으로써 우리아이에게 조금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아이 또한 자기 생활의 하루를 이렇게 기록에 남기게 되어 기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크게되면 이 신문을 미소지으며 보게되지 않을까요?

 

ps.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영어문장을 쓰는데도 왜이리 자꾸 떨리는건가요? -_-;

      영어울렁증 빨리 극복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