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연예인들에겐 안티가 있다는것을 이해한다..하지만 이런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녀석들의 행동을 보면 참을 수가 없어진다...
소녀시대가 데뷔 후 인기가 급상승한만큼 안티도 급증가 하였다.. 뭐 그들이 소녀시대를 욕하는 것을 뭐라 하진 않겠다. 나도 슈주나 동방신기를 욕하지 않았던건 아니였으니까..하지만 그들의 도는 좀 지나친 것 같다..
밑줄 친 글씨들을 보라. 개녀시대,소녀쓰레기... 사진엔 없지만 특히 난 성형시대란 말이 눈에 거슬렸었다..성형을 하던 말던 지들이 무슨 상관이란 말이던가. 꼬우면 자기들도 성형해서 그렇게 되던지..
더욱 어이없었던건 동해 팬카페가 안티 소녀시대 카페라는 것이었다...동해가 소녀시대 뮤비나와서 그런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자신들도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으면서 왜 딴 연예인들은 욕하는지 모르겠다.
돼지목소리의 태연, 썩소날리면서 노래부르는 제시카...지들은 노래 얼마나 이쁘게 노래를 잘부르길래 이렇게 까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툭하면 누구누구 굴욕해서 순간 캡쳐같은거 올리는 누구든지 그런 찰나에 찍히면 그런 굴욕적이 모습 나오는거다...올리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그런 얼굴 안나올줄 아나?
나는 소녀시대 팬(?)까진 아니고 아무튼 티파니를 좋아하는 한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꼭 소녀시대 안티팬들만 뭐라 하는게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신들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상대방의 감정은 아랑곳도 하지 않고 마구 욕설하는 그런 점이 싫은 거다. 아니면 자신들이 싫은점을 논리정연하게 펼치면서 그들을 비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꼭 그렇게 인신공격성 발언과 욕설을 퍼부어야만 하는걸까? 그렇게 하고나면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이길래....
나는 얼마 전(?) 발생했던 안정환 사건을 접했을 때도 엄청난 분노를 느꼈었다. 물론 명성에 비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안정환이었지만 그는 최선을 다해 그라운드를 뛰고 있었다. 어쩌면 그에겐 2군 경기를 뛰는 것만으로도 굴욕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FC 서울에 개념없는 서포터들은 안정환을 비난했고 안정환은 결국 관중석에 뛰어들기 까지 했다. 물론 안정환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를 이해할 수 있다. 나라면 아마 그년들 다 반죽여놨을 것이다. 누구나 전성기와 슬럼프는 잊기 마련인데, 아무리 라이벌(난 언제부터 서울이 수원의 라이벌이 됬는지도 모르겠다.)이라고 해도 그런 발언은 하는 것이 아니였다. 안정환이 퇴장하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한마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한국축구가 발전은 못하는거야"(맞나? 아무튼) 라는 말은 들으면서 전적으로 공감했다. 아니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한국 팬문화와 더나아가 시민의식이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시민의식은 좀 오반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소시 안티팬들 이야기하다가 결국 논지가 삼천포로 빠져버리고 말도 횡설수설하였지만 결론은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대상이라고 해도 무턱대고 욕지거리나 날리는 무개념한 행동들은 앞으로 자제해주길 바란다. 욕 할거면 집에서 마음 맞는 친구랑 같이 뒷담이나 까라. 괜히 컴터 앞에 앉아서 욕하지 말고...아니면 주소랑 이름 남기고 떳떳하게 욕하던가...
(참고로 소녀시대 안티카페 첫번째로 있는 카페는 DC갤에서 활동중인 다빈치코드라는 사람에게 테러당했다고 한다...쌤통이다)
누군가의 안티팬이라면 읽으세요
모든 연예인들에겐 안티가 있다는것을 이해한다..하지만 이런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녀석들의 행동을 보면 참을 수가 없어진다...
소녀시대가 데뷔 후 인기가 급상승한만큼 안티도 급증가 하였다.. 뭐 그들이 소녀시대를 욕하는 것을 뭐라 하진 않겠다. 나도 슈주나 동방신기를 욕하지 않았던건 아니였으니까..하지만 그들의 도는 좀 지나친 것 같다..
밑줄 친 글씨들을 보라. 개녀시대,소녀쓰레기... 사진엔 없지만 특히 난 성형시대란 말이 눈에 거슬렸었다..성형을 하던 말던 지들이 무슨 상관이란 말이던가. 꼬우면 자기들도 성형해서 그렇게 되던지..
더욱 어이없었던건 동해 팬카페가 안티 소녀시대 카페라는 것이었다...동해가 소녀시대 뮤비나와서 그런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자신들도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으면서 왜 딴 연예인들은 욕하는지 모르겠다.
돼지목소리의 태연, 썩소날리면서 노래부르는 제시카...지들은 노래 얼마나 이쁘게 노래를 잘부르길래 이렇게 까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툭하면 누구누구 굴욕해서 순간 캡쳐같은거 올리는 누구든지 그런 찰나에 찍히면 그런 굴욕적이 모습 나오는거다...올리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그런 얼굴 안나올줄 아나?
나는 소녀시대 팬(?)까진 아니고 아무튼 티파니를 좋아하는 한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꼭 소녀시대 안티팬들만 뭐라 하는게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신들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상대방의 감정은 아랑곳도 하지 않고 마구 욕설하는 그런 점이 싫은 거다. 아니면 자신들이 싫은점을 논리정연하게 펼치면서 그들을 비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꼭 그렇게 인신공격성 발언과 욕설을 퍼부어야만 하는걸까? 그렇게 하고나면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이길래....
나는 얼마 전(?) 발생했던 안정환 사건을 접했을 때도 엄청난 분노를 느꼈었다. 물론 명성에 비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안정환이었지만 그는 최선을 다해 그라운드를 뛰고 있었다. 어쩌면 그에겐 2군 경기를 뛰는 것만으로도 굴욕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FC 서울에 개념없는 서포터들은 안정환을 비난했고 안정환은 결국 관중석에 뛰어들기 까지 했다. 물론 안정환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를 이해할 수 있다. 나라면 아마 그년들 다 반죽여놨을 것이다. 누구나 전성기와 슬럼프는 잊기 마련인데, 아무리 라이벌(난 언제부터 서울이 수원의 라이벌이 됬는지도 모르겠다.)이라고 해도 그런 발언은 하는 것이 아니였다. 안정환이 퇴장하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한마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한국축구가 발전은 못하는거야"(맞나? 아무튼) 라는 말은 들으면서 전적으로 공감했다. 아니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한국 팬문화와 더나아가 시민의식이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시민의식은 좀 오반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소시 안티팬들 이야기하다가 결국 논지가 삼천포로 빠져버리고 말도 횡설수설하였지만 결론은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대상이라고 해도 무턱대고 욕지거리나 날리는 무개념한 행동들은 앞으로 자제해주길 바란다. 욕 할거면 집에서 마음 맞는 친구랑 같이 뒷담이나 까라. 괜히 컴터 앞에 앉아서 욕하지 말고...아니면 주소랑 이름 남기고 떳떳하게 욕하던가...
(참고로 소녀시대 안티카페 첫번째로 있는 카페는 DC갤에서 활동중인 다빈치코드라는 사람에게 테러당했다고 한다...쌤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