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네가 사라지고나면, 난 길 잃은 조개껍질처럼 혼자 깊은 바다 밑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하지만 그것도 나쁘지는 않아.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조제의 이별.
언젠가 네가 사라지고나면,
난 길 잃은 조개껍질처럼
혼자 깊은 바다 밑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하지만
그것도 나쁘지는 않아.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