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대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현재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학박사(D.Liit) 과정 중이다. 예장총회교육자원부 연구원과 서울장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서울 극동방송에서 「알기 쉬운 성경공부」, 「기독교 이해」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0여 년 동안 성서사람 · 성서한국 · 성서교회 · 성서나라의 모토를 가지고 한국적 성경교육과 실천사역을 위해 집필과 세미나와 강의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 바이블미션(www.bible91.org) 대표, 꿈을주는교회 담임목사, 독수리기독중고등학교 성경교사, 강남성서신학원 외래교수, 서울장신대겸임교수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는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 포인트」 「살아 있는 동안 크리스천이 꼭 해야 할 33가지」 「자녀를 거인으로 우뚝 세우는 침상기도」 「하룻밤에 배우는 쉬운 기도」 「사랑하는 연인을 돕는 커플 기도」「1%의 가능성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 「이야기 대화식 성경 연구」 「예수님은 어떻게 교육했을까?」등 100여 권이 있다.
거룩한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나는 오늘 해야 할 일이 더 많기 때문에 기도하는 시간을 한 시간 더 가질 것이다.”
기도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일이다. 만일 단 하루라도 기도를 소홀히 한다면 신앙의 열정을 잃게 될 것이다. 기도하는 순간 당신은 하루를 더 얻게 된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거룩한 습관이다. 어릴 때부터 기도하며, 성경을 읽고, 예배하며, 주일을 지키고, 교회에 가는 습관은 평생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거룩한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미 태어날 때부터 본성적으로 가지고 있는 죄악 된 습성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
좋은 습관 중 하나는 기도하는 습관이다. 기도하면 우리 인생이 달라진다. 기도하면서 내가 변화되고, 내가 변화되면서 우리 주위도 변화된다. 우리는 기도함으로써 끊어진 하나님과 관계를 다시 맺을 수 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신비로운 능력을 받게 되면서 자연히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 어쩌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이고 습관적으로 기도하자. 특별한 때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다. 호흡하듯이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인생에서 기도보다 더 좋은 습관은 없다. 그 어떤 습관보다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만만치 않다. 우리 안에 있는 죄악과 교만 때문이다. 의심하고 불평하고 자기를 주장하는 모습이 기도를 방해한다. 이 책은 이런 문제를 발견하고 계속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쓰인 책이다.
>>책 속으로 “이미 있는 악한 습관들을 제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새로운 거룩한 습관을 통해 악한 습관들을 잠재우거나 활동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이것은 소극적인 방법이 아니라 적극적인 방법이다. 새로운 습관을 가지게 되면 이전의 습관은 점차 힘을 잃게 된다. 성령을 따라 사는 거룩한 생활을 적극적으로 행함으로써 습관으로 길들이면 이전에 가지고 있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악한 습관들은 점차 힘을 잃게 되고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된다. 성령의 습관들이 나에게 얼마나 있느냐가 나의 악한 욕심의 습관을 이루지 않는 비결이다. 선과 악은 서로 섞일 수 없는 대적의 관계이다. 마음에 선을 많이 받아들이면 악한 것이 점차 자리를 잃게 된다. 악한 것이 나의 삶에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 1장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중에서
“우리는 기도를 잘못 대할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마음을 바꾸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한다든지, 아니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한다. 기도는 결코 상대방을 바꾸거나 환경을 변화시키거나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바꾸는 데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기도의 일차적인 목적은 나 자신이다. 때때로 주위의 환경이 변하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런 기적을 보고도 내가 변하지 않는다면 그 기적은 더 이상 나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왜 기도하는가?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서이다. 자신의 변화가 기도의 가장 큰 목적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이다.” - 5장 기도는 나를 변화시킨다 중에서
“성령은 순간순간 기도의 내용과 방향을 알려주시고 정해주시면서 우리로 하나님과 대화를 잘 진행하도록 도우신다.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고 상상해 보자.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다. 좀처럼 대화가 진행이 안 된다. 그런데 나와 상대방을 잘 아는 누군가가 개입해 나의 대화를 돕는다면 대화가 훨씬 잘 이루어질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가 대화할 때 성령이 개입하셔서 도와주시면 기도에 힘이 생긴다. 물론 성령은 인격적인 분이기에 우리가 허락하고 성령께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강압적으로 나서시지 않는다. 그저 곁에서 기다리고 탄식하며 안타까워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의 안에 계신 보혜사 성령께 도움을 구하고, 그분의 생각과 의도를 구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그 순간 우리의 기도가 온전히 변화된다.” - 7장 성령에 사로잡혀 기도하라 중에서
“기도와 내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다. 기도는 곧 나이다. 사람은 기도하는 대로 살게 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기도 습관은 나의 삶에 큰 영향력을 준다. 만약 많은 기도 생활을 하는데도 좀처럼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기도 습관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혹시 우리 안에 잘못된 기도 습관은 없는가? 기도할 때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하지 않고 자신의 구할 것만 간구하지는 않는지, 자신을 살피는 일에 실제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지 등을 점검해 보면 금세 문제점이 발견될 것이다.” - 9장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라 중에서
“나만의 정해진 기도 시간이 있는가? 나만의 구별된 기도하는 성소가 있는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개인적으로 시간과 장소를 정하자. 기도가 일상화되기 전까지 적어도 정해진 시간만큼이라도 기도에 힘쓰자. 하루는 24시간이다. 이 모든 시간에 어디서든지 항상 기도한다는 것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힘들다. 그러나 정해진 시간과 장소를 통해 기도에 힘쓰는 것은 가능하다. 주일에 교회에 나가 한 시간 예배하며, 매일 새벽에 정기적으로 30분 동안이라도 기도하는 그 시간은 나의 영적 생활을 생기 있게 해줄 것이다. 이런 귀한 시간을 가져보자.” - 12장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라 중에서
“기도 수첩을 사용하면 나의 기도를 점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의 유익만 구하는 기도는 아닌지, 나의 뜻만 생각하는 기도는 아닌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그리고 나의 기도가 성경에 나오는 기도와 어느 정도 일치를 이루며 연계성을 가지고 있는지 진실 되게 살펴볼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내가 성경의 인물의 기도와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 누구도 감히 나의 기도에 대해 말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기도 수첩의 활용은 나의 기도 생활을 점검하는 데 유용한 도구이다.” - 17장 기도 수첩을 사용하여 기도하라 중에서
내 인생을 바꾼 기도 습관
도서출판 브니엘 / 이대희 지음 / 8,800원
저자 이대희
글쓴이 이대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현재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학박사(D.Liit) 과정 중이다. 예장총회교육자원부 연구원과 서울장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서울 극동방송에서 「알기 쉬운 성경공부」, 「기독교 이해」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0여 년 동안 성서사람 · 성서한국 · 성서교회 · 성서나라의 모토를 가지고 한국적 성경교육과 실천사역을 위해 집필과 세미나와 강의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 바이블미션(www.bible91.org) 대표, 꿈을주는교회 담임목사, 독수리기독중고등학교 성경교사, 강남성서신학원 외래교수, 서울장신대겸임교수로 사역 중이다. 저서로는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 포인트」 「살아 있는 동안 크리스천이 꼭 해야 할 33가지」 「자녀를 거인으로 우뚝 세우는 침상기도」 「하룻밤에 배우는 쉬운 기도」 「사랑하는 연인을 돕는 커플 기도」「1%의 가능성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 「이야기 대화식 성경 연구」 「예수님은 어떻게 교육했을까?」등 100여 권이 있다.
거룩한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나는 오늘 해야 할 일이 더 많기 때문에
기도하는 시간을 한 시간 더 가질 것이다.”
기도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일이다.
만일 단 하루라도 기도를 소홀히 한다면
신앙의 열정을 잃게 될 것이다.
기도하는 순간 당신은 하루를 더 얻게 된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거룩한 습관이다. 어릴 때부터 기도하며, 성경을 읽고, 예배하며, 주일을 지키고, 교회에 가는 습관은 평생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거룩한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미 태어날 때부터 본성적으로 가지고 있는 죄악 된 습성이 나를 지배하게 된다.
좋은 습관 중 하나는 기도하는 습관이다. 기도하면 우리 인생이 달라진다. 기도하면서 내가 변화되고, 내가 변화되면서 우리 주위도 변화된다. 우리는 기도함으로써 끊어진 하나님과 관계를 다시 맺을 수 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신비로운 능력을 받게 되면서 자연히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 어쩌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이고 습관적으로 기도하자. 특별한 때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다. 호흡하듯이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인생에서 기도보다 더 좋은 습관은 없다. 그 어떤 습관보다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만만치 않다. 우리 안에 있는 죄악과 교만 때문이다. 의심하고 불평하고 자기를 주장하는 모습이 기도를 방해한다. 이 책은 이런 문제를 발견하고 계속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쓰인 책이다.
>>책 속으로
“이미 있는 악한 습관들을 제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새로운 거룩한 습관을 통해 악한 습관들을 잠재우거나 활동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이것은 소극적인 방법이 아니라 적극적인 방법이다. 새로운 습관을 가지게 되면 이전의 습관은 점차 힘을 잃게 된다. 성령을 따라 사는 거룩한 생활을 적극적으로 행함으로써 습관으로 길들이면 이전에 가지고 있던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악한 습관들은 점차 힘을 잃게 되고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된다. 성령의 습관들이 나에게 얼마나 있느냐가 나의 악한 욕심의 습관을 이루지 않는 비결이다. 선과 악은 서로 섞일 수 없는 대적의 관계이다. 마음에 선을 많이 받아들이면 악한 것이 점차 자리를 잃게 된다. 악한 것이 나의 삶에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 1장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중에서
“우리는 기도를 잘못 대할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마음을 바꾸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한다든지, 아니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한다. 기도는 결코 상대방을 바꾸거나 환경을 변화시키거나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바꾸는 데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기도의 일차적인 목적은 나 자신이다. 때때로 주위의 환경이 변하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런 기적을 보고도 내가 변하지 않는다면 그 기적은 더 이상 나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왜 기도하는가?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서이다. 자신의 변화가 기도의 가장 큰 목적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이다.”
- 5장 기도는 나를 변화시킨다 중에서
“성령은 순간순간 기도의 내용과 방향을 알려주시고 정해주시면서 우리로 하나님과 대화를 잘 진행하도록 도우신다.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고 상상해 보자.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다. 좀처럼 대화가 진행이 안 된다. 그런데 나와 상대방을 잘 아는 누군가가 개입해 나의 대화를 돕는다면 대화가 훨씬 잘 이루어질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가 대화할 때 성령이 개입하셔서 도와주시면 기도에 힘이 생긴다. 물론 성령은 인격적인 분이기에 우리가 허락하고 성령께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강압적으로 나서시지 않는다. 그저 곁에서 기다리고 탄식하며 안타까워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의 안에 계신 보혜사 성령께 도움을 구하고, 그분의 생각과 의도를 구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그 순간 우리의 기도가 온전히 변화된다.”
- 7장 성령에 사로잡혀 기도하라 중에서
“기도와 내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다. 기도는 곧 나이다. 사람은 기도하는 대로 살게 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기도 습관은 나의 삶에 큰 영향력을 준다. 만약 많은 기도 생활을 하는데도 좀처럼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기도 습관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혹시 우리 안에 잘못된 기도 습관은 없는가? 기도할 때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하지 않고 자신의 구할 것만 간구하지는 않는지, 자신을 살피는 일에 실제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지 등을 점검해 보면 금세 문제점이 발견될 것이다.”
- 9장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라 중에서
“나만의 정해진 기도 시간이 있는가? 나만의 구별된 기도하는 성소가 있는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개인적으로 시간과 장소를 정하자. 기도가 일상화되기 전까지 적어도 정해진 시간만큼이라도 기도에 힘쓰자. 하루는 24시간이다. 이 모든 시간에 어디서든지 항상 기도한다는 것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힘들다. 그러나 정해진 시간과 장소를 통해 기도에 힘쓰는 것은 가능하다. 주일에 교회에 나가 한 시간 예배하며, 매일 새벽에 정기적으로 30분 동안이라도 기도하는 그 시간은 나의 영적 생활을 생기 있게 해줄 것이다. 이런 귀한 시간을 가져보자.”
- 12장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라 중에서
“기도 수첩을 사용하면 나의 기도를 점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의 유익만 구하는 기도는 아닌지, 나의 뜻만 생각하는 기도는 아닌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그리고 나의 기도가 성경에 나오는 기도와 어느 정도 일치를 이루며 연계성을 가지고 있는지 진실 되게 살펴볼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내가 성경의 인물의 기도와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 누구도 감히 나의 기도에 대해 말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기도 수첩의 활용은 나의 기도 생활을 점검하는 데 유용한 도구이다.”
- 17장 기도 수첩을 사용하여 기도하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