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하려고 나가려는 지혜 대문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있는성한을본다. 술을 많이 마셨는지 취해있는 성한...)지혜 : 너 언제부터 우리집 앞에와있었어?얼른 일어나!성한 : 너 왜 내 맘 안받아주냐?지혜 :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나 너 싫다고...그러니까 빨리 가... 사람들이 쳐다보잖아...성한 : 네가 내 맘 받아줄때까지 나 안 일어날거야지혜 : 네 마음대로 해... 난 갈테니까...(성한은 계속 그 자리에서 있는다.)버스를타고 가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온다.)지혜 : 응 엄마 왜?엄마 : 우리집에 누가왔는데 네 남자친구 라는데 누구야?
(출근을 하려고 나가려는 지혜 대문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있는
(출근을 하려고 나가려는 지혜 대문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있는
성한을본다. 술을 많이 마셨는지 취해있는 성한...)
지혜 : 너 언제부터 우리집 앞에와있었어?
얼른 일어나!
성한 : 너 왜 내 맘 안받아주냐?
지혜 :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나 너 싫다고...
그러니까 빨리 가... 사람들이 쳐다보잖아...
성한 : 네가 내 맘 받아줄때까지 나 안 일어날거야
지혜 : 네 마음대로 해... 난 갈테니까...
(성한은 계속 그 자리에서 있는다.)
버스를타고 가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온다.)
지혜 : 응 엄마 왜?
엄마 : 우리집에 누가왔는데 네 남자친구 라는데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