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안대회 부제처럼 정말로 한가지 일에 도전한 사람들. 역사 교과서에 나올 정도의 인물들은 아니지만 조선시대 일상 삶에서 자신들 나름대로 자신들이 믿는 한가지 일에 몰두하고 작은 억접을 이뤘다고 본다. 특히 책상수 조신선 이야기는 정말로 흥미로웠다. 지금으로 말하면 단순히 책장수이지만 그 업계에서는 최고의 전문가였고 나름대로의 자부심 또한 대단한 이였음을 느낄 수 있었다. 스스로 최고의 책 거간꾼임을 자청했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이 숙종, 영조, 정조 시대 사람이었음을 보면 그때가 정말로 조선의 부흥기가 아니엇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단순히 책 속에 나오는 사람들이 아닌 조선시대 그 시대 삶을 느낄 수 있는 면들이 많았다.
조선의 프로페셔널: 자신이 믿는 한 가지 일에 조건없이 도전한 사람들
저자: 안대회
부제처럼 정말로 한가지 일에 도전한 사람들.
역사 교과서에 나올 정도의 인물들은 아니지만
조선시대 일상 삶에서
자신들 나름대로 자신들이 믿는
한가지 일에 몰두하고 작은 억접을 이뤘다고 본다.
특히 책상수 조신선 이야기는 정말로 흥미로웠다.
지금으로 말하면 단순히 책장수이지만
그 업계에서는 최고의 전문가였고
나름대로의 자부심 또한 대단한 이였음을 느낄 수 있었다.
스스로 최고의 책 거간꾼임을 자청했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이
숙종, 영조, 정조 시대 사람이었음을 보면
그때가 정말로 조선의 부흥기가 아니엇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단순히 책 속에 나오는 사람들이 아닌
조선시대 그 시대 삶을 느낄 수 있는 면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