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따뜻한 부름에..

김민우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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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내가 쉴 곳이 있을까..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을

공허함을 네.. 숨결로 채워줄 순 없을까..

뱃속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어가는

마음을 채우는 마음부름이 느껴보고싶다..

 

너의 부름을 받고.. 너에게 달려가는 그시간이

내 마음을 부르게.. 할 수 있을까...??

 

날 한번만 불러 봐주렴.. ..  ... .  .. ...

내 마음이 터져버려도 좋으니.. 말이야 ..

 

                             ㅡrain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