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여름을 좋아하지만 눈내린 겨울을 사랑하게 만들어버리는 러브레터 밤새 또 읽어버렸다 10년이 넘은 작품(내가 6살때 나온....) 후지이 이츠키 같은이름이지만 성이 다른 두사람의 잔잔한 이야기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아직 어설플진 모르지만 그 어설프고 부족한 사랑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잘지내고 있나요(오겡끼데스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와따시와 겡끼데쓰)" 의 대사를 가진 이와이 슌지의 순수한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유명한 영화이자 소설이다.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리고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지도 다 알고 있다 그런데 볼때마다 재밌고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볼때마다 좋다.
러브레터 (Love Letter, 1995)
개인적으로 여름을 좋아하지만
눈내린 겨울을 사랑하게 만들어버리는
러브레터
밤새 또 읽어버렸다
10년이 넘은 작품(내가 6살때 나온....
)
후지이 이츠키
같은이름이지만 성이 다른 두사람의 잔잔한 이야기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아직 어설플진 모르지만
그 어설프고 부족한 사랑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잘지내고 있나요(오겡끼데스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와따시와 겡끼데쓰)" 의
대사를 가진 이와이 슌지의 순수한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유명한 영화이자 소설이다.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리고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지도 다 알고 있다
그런데
볼때마다 재밌고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볼때마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