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1(우물)

임유나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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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옜날에 한 부녀가 살았다.

 딸이 어느날 우물에서 물을 펐다.  그런데 거기서 베개가 나왔다. 부녀는 안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사는데 필요한 것과 음식물등을 넣어주었다.  어느날 물을 떠니까 금과 함께"고맙습니다. "라는 글씨가 써져있었다. 그후... 부녀는 맨날맨날 음식물을 넣어 주었다.

 

다음날에도...

 

다음날에도...

 

다음날에도...

 

다음날에도...................

 

통닭도 넣어 줬다.어느날 편지를 보니 잘먹었다는 글씨가 나왔다.

딱 일 년째 되는 날에 아빠는 귀찮음을 느꼈다. 그러나 우물 속으로 들어가서 남자가 가진 금을 모두 갔기 위해서 우물로 들어가려고 했다. 딸이 그 사람을 죽이지 말라고 부탁했으나 아빠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다음날이 되도 아빠는 안 나왔다.

 

이틀째 되는 날, 편지가 왔다.딸은 그걸 읽고 기절해서 죽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러나 예

 

전 고기가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