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그렇다 치더라도 입맛만은 '천상 한국인'인지, 평소 제가 즐겨먹는 음식은 거의 한식이에요. 칼칼한 김치찌개나 달달한 호박 잔뜩 썰어넣은 된장찌개! 참 좋지요~~ (침 꿀꺽 넘어가네요 ^^;)
그런 저도 가끔은 느끼하고 니글니글~ ^^;한 음식이 종종 당기더라구요. 그제 저녁엔 갑자기 크림스파게티가 확 끌리길래 파스타 잘하는 집에 가서 먹고올까 하다가, 인터넷 찾아가면서 어설프게나마 흉내내봤습니다. 처음엔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간단했어요.
필요해요
스파게티 한 줌(1.5인분) 햄(베이컨도 가능해요!) 피망 반 개, 양파 반 개, 양송이 버섯 두어개, 생크림( 근처 베이커리가면 1000원에 한 컵정도 팔아요. 1000원어치면 1인분으로 충분해요.) 우유200ml, 달걀, 다진 마늘과 소금 약간
만들어요
1. 양파와 피망, 양송이 버섯을 깨끗하게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서 타지않게 약한 불에서 볶아주세요.
3. 1에서 손질한 피망, 양파, 버섯, 햄을 넣어서 볶아주세요.
4. 냄비에 끓인 물에 스파게티면을 넣어서 삶아주세요.
5. 3에 생크림과 우유를 넣어서 끓입니다. 이때 달걀 노른자를 넣어서 재빨리 저어주세요.
6. 5를 약한 불에 3분정도 두면 적당히 졸아서 걸쭉하게 될거에요.
7. 6에 잘 삶아진 스파게티면(10분정도 삶으면 적당합니다.)을 넣고 1분 정도 더 졸이면 완성-
적당히 느끼~하고 적당히 고소~한 크림 스파게티가 완성됩니다- 예상외로 그럴듯한 맛이 나더라구요! 다만, 양조절에 실패해서 ^^; 너무 많이 한 탓에 끝엔 김치 꺼내놓고 먹었답니다.^^; 크림스파게티는 약간 부족한 듯 먹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요.
끌리는 느끼함 크림스파게티 따라잡기!
다른 건 그렇다 치더라도 입맛만은 '천상 한국인'인지, 평소 제가 즐겨먹는 음식은 거의 한식이에요.
칼칼한 김치찌개나 달달한 호박 잔뜩 썰어넣은 된장찌개! 참 좋지요~~ (침 꿀꺽 넘어가네요 ^^;)
그런 저도 가끔은 느끼하고 니글니글~ ^^;한 음식이 종종 당기더라구요. 그제 저녁엔 갑자기 크림스파게티가 확 끌리길래 파스타 잘하는 집에 가서 먹고올까 하다가, 인터넷 찾아가면서 어설프게나마 흉내내봤습니다.
처음엔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간단했어요.
필요해요
스파게티 한 줌(1.5인분) 햄(베이컨도 가능해요!) 피망 반 개, 양파 반 개, 양송이 버섯 두어개, 생크림( 근처 베이커리가면 1000원에 한 컵정도 팔아요. 1000원어치면 1인분으로 충분해요.) 우유200ml, 달걀, 다진 마늘과 소금 약간
만들어요
1. 양파와 피망, 양송이 버섯을 깨끗하게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서 타지않게 약한 불에서 볶아주세요.
3. 1에서 손질한 피망, 양파, 버섯, 햄을 넣어서 볶아주세요.
4. 냄비에 끓인 물에 스파게티면을 넣어서 삶아주세요.
5. 3에 생크림과 우유를 넣어서 끓입니다. 이때 달걀 노른자를 넣어서 재빨리 저어주세요.
6. 5를 약한 불에 3분정도 두면 적당히 졸아서 걸쭉하게 될거에요.
7. 6에 잘 삶아진 스파게티면(10분정도 삶으면 적당합니다.)을 넣고 1분 정도 더 졸이면 완성-
적당히 느끼~하고 적당히 고소~한 크림 스파게티가 완성됩니다- 예상외로 그럴듯한 맛이 나더라구요! 다만, 양조절에 실패해서 ^^; 너무 많이 한 탓에 끝엔 김치 꺼내놓고 먹었답니다.^^; 크림스파게티는 약간 부족한 듯 먹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요.
생각보다 쉽지요? 다들 맛나게 살자구요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