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숙2008.01.22
조회53
새

비선대 올라갈 땐 눈여겨 안봤었는데....내려오다보니.... 입구즈음에 한 아주머니가 쭈그리고 앉아 엿가락을 팔고 계셨다... 엿하나 사서 들고 서 있어보라고.... 그럼 새들이 날아들꺼라고..... 한 아줌마가 진짜 그러고 서 있었더만....하나 둘 날아들기 시작했다... 새이름은 뭔지 모른다..... 암턴 엿파는 아줌마와 새들의 공생관계가 볼만은 해따....ㅋㅋ 손 안 떨고 잘찍어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