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카카 ☆

이재근20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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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name     : Ricardo Izecson dos Santos Leite.

Date of birth : May 15th 1982.

Place of birth: Brasilia, the administrative

                capital of

                the Brazilian Federal District.

Height        : 1.82m (6ft). At age 12, Kaká was

                considerably shorter than his

                father and brother; medical

                tests showed that

                his bones suffered growth delay;

                for two years, Kaká was submitted

                to growth treatment, to reach

                normal height.

 

8살에 축구학교에 들어갔지만 키가 작았던 그의

열등감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드디어는 성장클리닉을 받았던 것이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기에 가능했다고 여겨진다.

 

14세 때에 적극적으로 축구를 시작하면서

남들보다 2시간 전에 일어나서 연습을 하는

열성을 가진 까닭에 두각을 나타낼 수가 있었다.

연습벌레였던 것이다. 현재는 186cm, 76kg의 몸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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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클럽 월드컵에서 카카의 활약이 들어난 시간

(2007.12.16)

AC 밀란 vs 보카주니어 시합에서의 골 세리머니다.

 

영어권에서는 이런 표현을 하기도 한다.

Kaká is religious. Since early adolescence,

he's been

attending the evangelical Church Renas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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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가 웃옷을 열심히 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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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22번이 찍힌 유니폼을 벗자 영어 문장이

보인다.

I BELONG TO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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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합에서도 기도하는 카카와 동일한

영어문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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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의 신발.

신발에도 I belong to Jesus 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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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한 팬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사실 그는 축구도 전혀 할 수 없는

전신마비의 위기가 있었다.

열심히 종교적인 삶이 된 것은

그 위기를 극복한 힘 때문이다.

 

His religiosity grew stronger after an

accident in 2000.

During holidays, Kaká dove

into a shallow pool and beat

the head against the floor;

immediate exams didn't show

anything. A few days later,

while training in São Paulo,

Kaká felt a strong pain and

found out that he had broken

a cervical vertebra; Kaká

had to wear a treatment jacket

for two months. Returning to

football was uncertain;

"the doctors said I was lucky; I am certain that

it was God's will", says Kak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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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월드컵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획득한 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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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펠레와 하얀 펠레.

브라질 국민들이 열광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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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의 결혼식 모습.

같은 교회에 다니는 자매와 결혼했다.

In December 2005, Kaká married Caroline Celico,

who attended the same evangelical Church as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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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 유니폼을 입고 빗속에서 감사의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07년은 카카의 해였다. 

"神은 그에게 모든 것을 줬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 AC밀란(이탈리아)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리버풀(잉글랜드)을 꺾고 우승했다.

  카카는 유럽 클럽축구

 '올해의 선수'와 '최고 포워드'의 영예를 안았다.


 

* 클럽월드컵 결승에서는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

  를 꺾고

 '지구촌 최고클럽'이 됐고, 1골·3도움의 카카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 축구전문지 '프랑스풋볼'이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와

  '월드사커'가 주는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 국제축구연맹(FIFA)‘올해의 선수’로

  2007.12.18일에 뽑혔다.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들의 투표에서

  1047점을 얻어, 압도적

  차이로 아르헨티나 출신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504점)와

  호날두(426점)를 눌렀다. 

  카카는 18일의 스위스 취리히 오페라

  하우스의 시상식에서

  "어릴 때 꿈은 브라질 대표선수가 돼 한 경기라도

   뛰는 것이었다. 하지만 '구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얻으리라'는 성경 말씀이 지금 내게 일어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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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morates God. 두 손 들고 감사하는 모습.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18세의 2000년 수영장사건은 끔직한 사고였다.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며 척추가 골절되는 큰 사고...

 

전신 마비의 가능성 상태에서도 그는 차분하게 

자신의 목표 10가지를 병원에서 기록하며

꿈을 키웠던 것이다.


그 쪽지의 처음과 마지막은 '다시 축구를 시작한다'와

'이탈리아나 스페인의 명문 구단으로 이적한다'였다.

 

2001년 3월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고,

2003년 8월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10개의 인생 목표에 동그라미를 친 카카는

유명구단으로 옮긴 지 4년 뒤인 2007년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스캔들 하나 없고 건강하게 선수생활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는 것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