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난 이런글은 처음써본다..난지금 SOS를보고있는데너무 화가나서이렇게 글을쓴다.왕따를 당하는 중2짜리남자애이야기이다.이아이는 소심하고 조용하고 선생님의말씀이 있는듯없는듯 사는아이라고했다.괴롭힘을마니당하고 맨날 맞고 심부름시킴을당하고 학교에서 성추행까지 당햇다고한다.근데 지금 그어린 남자아이는 학교도 강박증상?정신병에일종인데애가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정신적으로 마니힘들어햇던거같다.근데 이애가 괴롭힘을 당할때 담임선생님한테도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편지까지썻다고하는데지금이 담임선생님은 화부터내면서 넘 대책없이한다.교장선생님이고 담임선생님이고 자신의학교에 학교폭력으로일이커질까바 다 꺼려하고 이어린 애는 힘들어하는데진짜 너무 어이없고 저런사람들이 먼 선생의 자격이잇나싶습니다.이아이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말보다 주먹이먼저나가고치약이랑 비누물을 눈에넣어서 아픈대도 참으면서강해져야된다고 약하면 정신적으로 고통이온다면서울지말고 강해져야된다면서 맨날 그런다.근데 저 아이는 학교를 다니고싶어하고친구들과도 잘어울리고싶어한다.저 아이의 사연을 보면서 너무 처음에는 왜저렇게까지하나했는데보고나니까 너무 안타깝고 안쓰럽기까지한다..어떻게든 나도 도와주고싶다.진짜 모든사람들이 다 도와줄라고 먼저 다가가고해도이아이는 먼저 폭력적으로나오고참 이모습을 보면서 너무 안타깝다.누군가의 손길을바라면서예전의 그아픔과고통때매..그손길을 받아들이지못하고 혼자힘들어하는모습이정말로 너무 안쓰럽다..다시 친구들과 잘지내고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 4
sos1월22일왕따학생의복수
먼저 난 이런글은 처음써본다..
난지금 SOS를보고있는데
너무 화가나서이렇게 글을쓴다.
왕따를 당하는 중2짜리남자애이야기이다.
이아이는 소심하고 조용하고 선생님의말씀이 있는듯없는듯 사는아이라고했다.
괴롭힘을마니당하고 맨날 맞고 심부름시킴을당하고
학교에서 성추행까지 당햇다고한다.
근데 지금 그어린 남자아이는 학교도 강박증상?정신병에일종인데
애가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정신적으로 마니힘들어햇던거같다.
근데 이애가 괴롭힘을 당할때 담임선생님한테도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편지까지썻다고하는데
지금이 담임선생님은 화부터내면서 넘 대책없이한다.
교장선생님이고 담임선생님이고 자신의학교에 학교폭력으로
일이커질까바 다 꺼려하고 이어린 애는 힘들어하는데
진짜 너무 어이없고 저런사람들이 먼 선생의 자격이잇나싶습니다.
이아이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말보다 주먹이먼저나가고
치약이랑 비누물을 눈에넣어서 아픈대도 참으면서
강해져야된다고 약하면 정신적으로 고통이온다면서
울지말고 강해져야된다면서 맨날 그런다.
근데 저 아이는 학교를 다니고싶어하고
친구들과도 잘어울리고싶어한다.
저 아이의 사연을 보면서 너무 처음에는 왜저렇게까지하나했는데
보고나니까 너무 안타깝고 안쓰럽기까지한다..
어떻게든 나도 도와주고싶다.
진짜 모든사람들이 다 도와줄라고 먼저 다가가고해도
이아이는 먼저 폭력적으로나오고
참 이모습을 보면서 너무 안타깝다.
누군가의 손길을바라면서
예전의 그아픔과고통때매..
그손길을 받아들이지못하고 혼자힘들어하는모습이
정말로 너무 안쓰럽다..
다시 친구들과 잘지내고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