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생각이라면 어떻게 할지 궁금하고 저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3년하고 4개월 전쯤 전문대 시각디자인과에 입학해서 1학년 1학기 마치고 바로 휴학후 군입대했습니다 군대 전역후 바로 복학할까 했지만 넉넉치안은 사정에 바로 복학한다해도
학교 공부도 따라 가지 못할것 같아서 1년 더 휴학했습니다
지금은 복학하면 부모님 손 안벌리고 학교 다닐정도는 모아놨습니다 ..
물론 공부는 소홀했습니다 ;;; 돈 벌면서 공부도 한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더군요 ..!
제가 고민되는건 지금부터입니다. 전 처음 전문대 입학하면서 전공과목에 관련된 직장을 다니고
싶었습니다 근데 저희 학교만 그런건지 몰라도 전공과목중 실제로 사회나가서 써먹을수 있는건
몇가지 안되보였고 실제로 직장생활 하면서 써먹을수있는 과목의 강의내용은 1학년 1학기
다녀본 생각으론 솔찍히 등록금에 비해 너무 부실해보였습니다 ... 차라리 실제로 써먹을수 있는 과목의 강의 내용은 학원을 다니는게 돈 절약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학교 탓하는건 아닙니다.
1학년 1학기 휴학한후 군생활을 하고 1년 더 휴학하면서 전공과목에 관련된 직장보다는
어린 나이지만 제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더 많이 듭니다..
조건을 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1학년 1학기만 마치고 휴학한 저는 아직 3학기를 더 다녀야 하는
상황인데 그렇게 따지면 금전적으로 부담도 크고 그동안 학교졸업 외 한게 별로 없다고 느껴질것같습니다 직장생활 안하고 제 사업 할것같기때문에.... 물론 학교를 졸업하면 전공과목이 제 사업 하는데 있어 배워두면 도움될 과목이 두가지 정도는 있지만 소를 위해 대를 희생하는 격이죠..
부모님과 이야기해본 결과 부모님은 그래도 학교는 졸업해야하지 안겠냐고 하시는데 ...
정말갈등되는군요. 나중에 제 학력이 저에게 어느정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학력이 전부는 아니다라고 생각되는데... 부모님이 말씀하신게 계속 머리에 맴돌기도 하고 ...
이제는 꿈꾸기보단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야할 중요한 시기에 이런 생각만 계속 하게 되는데...
어떤 결정이 저에게 좋은 전환점이 될지.... 물론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몇년후를 봤을때...
형편은 좋지않아도 학교 졸업후에 제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을 하는게 났다고 생각하시나요...?
학업VS사업
안녕하세요
저는 20중반 남성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라면 어떻게 할지 궁금하고 저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3년하고 4개월 전쯤 전문대 시각디자인과에 입학해서 1학년 1학기 마치고 바로 휴학후 군입대했습니다 군대 전역후 바로 복학할까 했지만 넉넉치안은 사정에 바로 복학한다해도
학교 공부도 따라 가지 못할것 같아서 1년 더 휴학했습니다
지금은 복학하면 부모님 손 안벌리고 학교 다닐정도는 모아놨습니다 ..
물론 공부는 소홀했습니다 ;;; 돈 벌면서 공부도 한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더군요 ..!
제가 고민되는건 지금부터입니다. 전 처음 전문대 입학하면서 전공과목에 관련된 직장을 다니고
싶었습니다 근데 저희 학교만 그런건지 몰라도 전공과목중 실제로 사회나가서 써먹을수 있는건
몇가지 안되보였고 실제로 직장생활 하면서 써먹을수있는 과목의 강의내용은 1학년 1학기
다녀본 생각으론 솔찍히 등록금에 비해 너무 부실해보였습니다 ... 차라리 실제로 써먹을수 있는 과목의 강의 내용은 학원을 다니는게 돈 절약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학교 탓하는건 아닙니다.
1학년 1학기 휴학한후 군생활을 하고 1년 더 휴학하면서 전공과목에 관련된 직장보다는
어린 나이지만 제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더 많이 듭니다..
조건을 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1학년 1학기만 마치고 휴학한 저는 아직 3학기를 더 다녀야 하는
상황인데 그렇게 따지면 금전적으로 부담도 크고 그동안 학교졸업 외 한게 별로 없다고 느껴질것같습니다 직장생활 안하고 제 사업 할것같기때문에.... 물론 학교를 졸업하면 전공과목이 제 사업 하는데 있어 배워두면 도움될 과목이 두가지 정도는 있지만 소를 위해 대를 희생하는 격이죠..
부모님과 이야기해본 결과 부모님은 그래도 학교는 졸업해야하지 안겠냐고 하시는데 ...
정말갈등되는군요. 나중에 제 학력이 저에게 어느정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학력이 전부는 아니다라고 생각되는데... 부모님이 말씀하신게 계속 머리에 맴돌기도 하고 ...
이제는 꿈꾸기보단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야할 중요한 시기에 이런 생각만 계속 하게 되는데...
어떤 결정이 저에게 좋은 전환점이 될지.... 물론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몇년후를 봤을때...
형편은 좋지않아도 학교 졸업후에 제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을 하는게 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형편도 썩 좋지않고,, 학교수업 내용도 그저 그렇고,, 안정적이지 안지만 학교를 포기하고
제 사업을 위해 한걸음 더 다가가는게 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좀 한심하다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