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권리만 권리? 남자의 권리는 뭐죠? 먹는건가요?

옥힘찬20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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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외국 신문 투고란에 올라온 글입니다.

 

전에 악의에 찬 페미니스트의 투고에 대한 반박글인데.

 

한번 읽어보세요. 전문입니다.

 

 

 

Recently both your editorial writer and a female contributor to In My View expressed utter dismay and disbelief that Korean veterans have gotten so angry over the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strike down a policy to award bonus points to the test scores of former soldiers who apply for low-level government jobs.

최근에 코리아 헤럴드지의 사설기자와 코리아 헤럴드지의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한 여자는 그들이 쓴 글을 통해, 하위직 국가공무원을 지원하는 제대군인에게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격분하고 있는것에 대해 강한 불신과 경멸을 나타냈다.


The anger of these men makes perfect sense to me. Korean men must give 26 months of their young lives to an army that neither pays them for their efforts or offers them anything in the way of comfort or perks. Military service in Korea, according the hundreds of Korean men I have spoken to, is a tedious period of social and physical deprivation. And it is dangerous. Every year scores of young Korean men are killed while performing tasks such as serving in flood rescue operations and fighting off rabid demonstrators on the streets of Seoul. Yet these fallen heroes receive no tribute. No monuments are erected in their honor. Their deaths are footnotes in the news.

한국남성들(군필자들)의 분노는 나로서는 대단히 일리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남자들은 그들의 군복무에대한 보상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군대에 가서 26개월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기를 바쳐야 한다. 내가 지금껏 이야기 해본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의 군복무는 사회생활의 기회는 물론이고 신체의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매우 위험하다. 매년 수십명의 젊은 군인들이 수해구조작업이나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데모를 막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전사한 영웅들은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들을 기념해서 기념비가 세워지지도 않는다. 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는 각주정도에 불과하다.

What makes the front pages of newspapers and the top stories in TV news shows in their stead? Feature stories about young women at elite officer training academies and their "bravery" in being women trying to make it in the Korean military.

이들의 죽음에 관한 뉴스 대신에 신문의 일면이나 텔레비젼 뉴스의 주요 뉴스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관학교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서 한국군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용기에 관한 것들을 특집으로 다룬 이야기다.


Always in these pieces, which seem to dominate the media now every Veteran's Day the same way the several dozen American nurses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now own that holiday in America, there is some feminist expert holding forth on the natural right of women to get the top prestige jobs in the military. It never ceases to amaze me how the expert never mentions requiring women to share in the hardships of the rank and file. The only conclusion to be drawn from such blatant omissions is that Korea's feminists believe that the dangerous and thankless service of Korea's half a million grunts is "men's work."

요즘들어 미국에서도 베트남전쟁때 복무했던 수십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매년 이와 비슷한방식으로 국군의 날 방송매체를 독차지하는데, 몇몇 여성운동전문가들은 여성들도 군대에서 최고 신망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여성운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한국남자들만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부분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다. 여성들이 남자들이 지고있는 군복무의 힘든 짐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고있는(당연히 주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가의 뻔뻔스러움으로부터 도출해 낼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한국의 5백만명이 넘는 예비역과 현역들이 맡고 있는 위험하고 감사의 말조차 듣지 못하는 군복무는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In her In My View piece, Sohn Jung-min displayed classic feminist reasoning: Men should not be compensated, Sohn claimed, for their military service because women have such hard lives already. Sohn even went so far as to say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mpensate women for doing housework and having babies, but should not give men a single won for their 26 months of military service.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손정민이라는 여자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식 추론을 보여주고 있다. 손정민은 한국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매우 힘들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남자들에게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손정민은 심지어는 정부에서 여자들의 가사일,출산에 대한 보상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남자들의 26개월의 군복무에 대해서는 일체의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10원짜리 하나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Does this make sense to anyone with a brain not poisoned by radical
feminism? Does the government force women to have babies? Who benefits more from having a baby, the woman who becomes a mother or the government? Yet, how many young men would go through 26-months of unpaid military hell if the law didn't force them to.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손정민의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할까? 정부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을 강요하고 있는가? 출산을 하므로써 누가 더 이득을 보는가? 출산을 함으로써 어머니가 되는 여자가 더 이득을 보는가? 아니면 정부가 더 이득을 보는가? 만약에 법에서 강제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군복무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도 받지 못하는 26개월의 군복무를 할려고 하겠는가?


I am sure Sohn's absurd arguments brought cheers among all those horribly disadvantaged young women at Ehwa University who were responsible for initiating the lawsuit that killed the test bonus and subsequently destroyed the morale of the nation's fighting men.

이번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군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한국 군필자들의 사기를 꺽어버린데 그 책임이 있는, 자칭 자신들이 이사회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화여대생들은 손정민이라는 여자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분명 환호성을 질렀을거라 생각한다.


But how is it that some pampered Ewha princess with her cell phone and European vacations has the gall to claim that some working class young man fresh out of getting bottles and rocks thrown at his skull for 26 months of riot police duty is more "privileged" than she in this society? Feminism would really be good for some laughs if hadn't ruined the ability to reason in so many.

그러나, 부유한 집에서 애지중지 자라서 휴대폰을 들고 학교에 다니며 유럽여행이나 다니는 일부이화여대생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도 26개월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화염병과 돌멩이를 피해야하는 힘든 전투경찰로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갓 제대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보고 이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들보다 더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What truly amazes me in this whole affair is that Korean men have not been more militant in their response to the court's decision to strip away the lone benefit of their service. The Herald editorial writers were shocked that a website got hacked; I am surprised there hasn't been a full-scale revolt of the armed forces.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나를 정말로 놀라게 한것은 자신들의 군복무에 대한 유일한 혜택마저 뺏아가버린 헌재의 결정에 대한 한국남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전적이지 않다는것이었다. 헤럴드 신문의 사설기자가 웹사이트가 해킹당한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의 반동이 없었다는게 놀랍다.


What are these men risking their lives for? A constitution and a nation that doesn't forbid the use of young able-bodied men as slave labor (young soldiers are called out to save the land of wealthy farmers in the rainy season), but absolutely forbids the awarding of 3 to 5 percent in extra points for veterans on a test for the lowest possible positions in the government because it offends the sensibilities of Ewha princesses? Moreover, what is the big deal about an extra three to five percent in points on a test. It seems to me that such a miniscule gap could easily be closed with a little bit of extra study.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한국에서 군복무하는 남자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가? 헌법을 위해서? 아니면 국가의 말단 하위직 공무원시험에 제대군인들에게 몇점의 가산점을 주는제도를 이화여대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이유로 폐지시키는 정부를 위해서인가? 시험에서 3에서 5퍼센트의 가산점을 주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내생각으로는 이러한 작은 차이는 공부에 약간만 더 노력을 투자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

Were feminism worth the paper its manifestos are printed on, . Korea's women would be fighting to require that all women be drafted as well as men to serve the nation for 26 months. But don't anyone hold his or her breath on that one. The Ehwa princesses would absolutely die if they had to wear nothing but green for two years, and the Korean courts, no doubt, would be sensitive to their pain.

만약 페미니즘이라는게 페미니즘의 강령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만큼의 가치 라도 있다면 한국 여성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여성들에게도 26개월간 국가를 위해 복무 할수 있도록 모든 여성들 또한 징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싸우고 있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이문제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숨을 죽이지 말라. 이화여대생들은 아마도 만약에 자기들이 군복비스무리한 색깔의 옷이라도 2년동안 입어야 된다면 분명히 모두 자살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역시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들의 고통에는 민감하게 반응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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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3자의 입장에서 보고만 있는 외국인의 눈에도 극악 페미니스트의 글은 싫었나봅니다.

 

군대와 임신의 비교라.

 

그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극악 페미니스트(페미니스트를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들의 의견을 따르자면

 

억울하면 남자도 임신하라 생리통이 얼마나 큰지 아냐 임신이 얼마나 아픈지 아냐

 

의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게 억울하면 우리 남자도 겪게 해주세요.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한번 느껴보고 여성분들 군대 보내고 싶네요.

 

생리요? 한달에 일주일정도?

 

평생 겪는 초경부터 폐경까지 생리기간 합치면 군복무기간과 비슷하겠네요.

 

그런데 여성분들은 생리기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삽질하십니까?

 

생리기간동안 공부하고 놀고 술먹고 다하실텐데요?

 

군복무 중에는 그런거 꿈도 못꿀겁니다.(아직 입대 안했으니.. 며칠 뒤에 갑니다)

 

한달에 며칠씩 아픈것과 아예 2년을 자유박탈하는건 비교대상이 아닌것 같군요.

 

임신도 그렇습니다.

 

임신 경험하신 분들 말 들어보면 그 고통은 상상초월이라는데..

 

군대에서의 고통은 별것 아니라는 건가요?

 

보통 임신하면 남편이 수발 다 들어주지 않나요? 극악남편 제외하고..

 

군대에서 여자가 수발 들어주나요? 그런소리는 못들어봤는데..

 

그리고 임신을 하면 아이가 남습니다.(아이를 물건처럼 취급했다면 죄송)

 

그런데 군대를 가면 병(病)과 군바리딱지만 남습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종족의 번식)과 국가안전을 존재시키기 위한 이유를 비교하는건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평등 외치신다면 임신하기 위한 훈련도 받고 안가면 구속도 시키세요.

 

우리 남자들도 문제 있습니다.

 

자신들의 권리가 침해받았는데 반응이 너무 미온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봤자 안될 일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습니까.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2500만 남자들이 들고 일어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보는데..

 

 

최근 또 지하철 여성전용칸 논란이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여성전용칸이라..

 

차별된다고 한쪽을 덜어내면 역차별이 된다는 기본적 법적 상식을 잃으셨나봅니다.

 

5678호선의 여러 환승역은 맨 마지막 열차칸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곳을 여성분들께 버젓이 내주자고요?

 

그럼 출퇴근 혼잡은 어쩌실껍니까?

 

만약 여성전용칸 만든다고 다른 사람들 역차별하라고 헌법에 나와있대요?

 

차라리 여성전용칸이 아니라 노약자전용칸이라고 했으면 이해공감이라도 하겠습니다.

 

늙고 약하신 남자중증장애인분들&남자노인 분들은 열차2량(약 30미터정도)의 거리동안

 

죽어야겠네요.

 

그리고 여성권리보장쟁점 하나더. 여성의 급여가 남자보다 적다구요?

 

급여수급자의 입장이 아니라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매달 생리휴가 타먹고 애있으면 애아프다 애유치원간다 야근 하나도 안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남자직원 고용하는 것보다 손해보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걸 지원은 하나도 안하고 여성 고용률이 적네 급여가 적네 어쩌네 하면

 

회사는 무슨 복지위해 세운 곳도 아니고 다 때려치워야겠네요. 

 

 

 

오늘 아침뉴스 보다가.. 재미있는 영상이 나오더군요.

 

여성부 장관이 누구 만나서 대화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여성부 존치하겠다고하던 이명박당선인 뒷담화 까는데..

 

정작 상대방(여성이었습니다)은 전혀 공감 안하는 듯 하더군요.

 

 

여성부가 지금 까지 수조원 예산 받아서 한 일입니다.

 

① 조리퐁 판매 금지 운동 - 여성들의 성기모양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에서 판매금지를 추진.

② 테트리스 플레이 금지 - 테트리스라는 게임이 긴 것을 움푹한 곳에 끼우는것 형상이 성관계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주장에서 착안.(그런데 왜 국내 테트리스게임만 없애지? 왜 오락실에 있는 테트리스는 없애지 않지? 힘이 미치지 못하나?)

③ 소나타3 불매 운동 - 현대 자동차 소나타3의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와 비슷하다는 주장에서 착안.

④ 여성상위법 (성희롱방지법,가정폭력방지법,스토커 등) - 이혼시 재산분할, 위자료, 자녀양육비 문제의 가족법, 남여 형제간의 상속법, 가정폭력방지법,직장에 서의 남녀고용평등법, 성희롱법, 각종보험법, 남성만 받는 병역법, 남성에겐 쇠파이프, 여성에겐 솜방망이인 형법형량 적용, 최근의 스토커 문제. 모든 조항이 남성에게 불리하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

⑤ 아들 바위 사건 - 강릉시 주문진에 위치한 `아들바위`가 남아 선호 사상을 부추긴다고 판단되어 `소원바위`로 바꾸라고 시에 압력을 넣어서 시가 `소원바위`로 칭해졌다. 하지만 그후 주민들의 거센 항의가 있었고 현재는 다시 `아들바위`로 부르고 있다.

⑥ 목욕탕 수건 사건 -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남자는 수건을 빌려주고 여자는 왜 안빌려주느냐며, 여성단체가 공론화시킨 일이다. 당시 그런 사소한 일까지 트집잡아야 평등사회가 오느냐는 여론을 `이런 사소한 일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서울시내 5개소의 목욕탕에서 남탕과 여탕의 수건분실율을 한달간 조사한 결과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로, 여탕이 남탕의 5배가 넘었다`며 목욕탕의 손을 들어주었다.

⑦ 모성보호법 추진 - `육아휴직시 급여를 100%지급`과 `검진휴가`, `남자도 육아휴직 신청가능` 등 여성의 입장에서 보면 분명 좋은 제도인 듯 하다. 하지만 제도가 추진되면 회사측의 막대한 경제 손실과 경영난에 부닥친다는 것이 다수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⑧ 남성 군복무 연장 주장 - 2년을 5년으로.. 남자 없는 5년동안 뭐하시려구요? 그냥 여성분들 혼자 다 해드세요.

⑨ 부모성 함께쓰기 운동 - 부모성 함께 쓰다가 성(姓)의 자아를 잃어버릴까 걱정됩니다.

⑩ 여성 할당제 상향조정 - 여성 할당제보다 여성의 능력향상에나 지원해주시죠.

⑪ 저소득 실직 가정 지원금 - 지원금. 얼마나 배포되었죠? 알고싶습니다만.."쓸데 썼어요"

 

 

저울에 한 쪽이 기울어졌다고 반대편을 덜어내다가 반대로 또 다시 기울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또다시 반대편을 덜다간 결국 아무것도 안남을 수도 있습니다.

 

서로서로 균형을 맞추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