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10개월동안 빼고는 팔한쪽이 화상자국 으로 일그러져 있습니다... 어렸을때 어머니의 약간의 부주의로 펄펄 끊는 뜨거운물에 빠졌거든요.. 근데 빠지는 순간 어머니가 한쪽팔을 낚아채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에 한쪽팔만 화상에 일그러지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어린피부에 당한 화상이라 그자국은 지금도 아주 선명합니다... 평생 화상자국을 안고가야하는 저보다 부모님 마음이 더아프다는걸 알기에 전혀 내색안하고 23년을 그냥 살아왔습니다.. 여름에도 큰흉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시며 민소매도 즐겨입었습니다. 그런데...갈수록 제자신을 속이기 힘들어집니다. 분명 제 화상자국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끌고 있으며 전 그시선에 위축되어 지고 있어요...이제는 의료기술도 많이 발전해서 이방법 저방법 알아보고 있지만 제가알기로는 만만치 않은 비용과 장담할수 없는 결과만이 보일 뿐입니다. 혹시 좋은 치료법이 없을까요? 님들은 화상입은 사람이 징그러운가요 ㅠ - ㅠ
화상자국...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10개월동안 빼고는 팔한쪽이 화상자국
으로 일그러져 있습니다...
어렸을때 어머니의 약간의 부주의로 펄펄 끊는 뜨거운물에 빠졌거든요..
근데 빠지는 순간 어머니가 한쪽팔을 낚아채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에 한쪽팔만 화상에 일그러지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어린피부에 당한 화상이라 그자국은 지금도 아주 선명합니다...
평생 화상자국을 안고가야하는 저보다 부모님 마음이 더아프다는걸 알기에
전혀 내색안하고 23년을 그냥 살아왔습니다..
여름에도 큰흉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시며 민소매도 즐겨입었습니다.
그런데...갈수록 제자신을 속이기 힘들어집니다.
분명 제 화상자국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끌고 있으며 전 그시선에 위축되어
지고 있어요...이제는 의료기술도 많이 발전해서 이방법 저방법 알아보고
있지만 제가알기로는 만만치 않은 비용과 장담할수 없는 결과만이 보일 뿐입니다.
혹시 좋은 치료법이 없을까요? 님들은 화상입은 사람이 징그러운가요 ㅠ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