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지 3년 되는 날이었던 1999년 10월 2일을 맞이하여 나는 10월 2일을 '카르페 디엠 데이(Carpe Diem Day)' 라고 이름 붙였다. 카르페 디엠이란 '오늘을 즐겨라' 또는 '현재를 즐겨라' 라는 뜻이다. 내게 있어서 이 날은 그 누구의 생일이나 그 어떤 국경일이나 명절보다도 중요하고 의미있는 날이다. 자기 반성과 두 번째로 내게 주어진 기회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날이기도 하다. 랜스 암스트롱 《1%의 희망》
카르페 디엠 데이(Carpe Diem Day)
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지 3년 되는 날이었던
1999년 10월 2일을 맞이하여
나는 10월 2일을
'카르페 디엠 데이(Carpe Diem Day)'
라고 이름 붙였다.
카르페 디엠이란
'오늘을 즐겨라'
또는
'현재를 즐겨라'
라는 뜻이다.
내게 있어서 이 날은 그 누구의 생일이나
그 어떤 국경일이나 명절보다도
중요하고 의미있는 날이다.
자기 반성과 두 번째로 내게 주어진 기회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날이기도 하다.
랜스 암스트롱
《1%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