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항편- 대한항공과 터키항공이 인천공항에서 2~3편을 운영한다. 주로 낮에 출발을 하며 소요시간은 약 12시간이다. 같은 날 저녁시간에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공항에 도착하므로 이 방법이 가장 빠르고 쾌적하다고 볼 수 있다.
2) 환승편- 직항편을 타지않을 경우에는 유럽계, 아시아계의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유럽계 항공사가 자국의 주요 도시와 이스탄불을 연결하는 항공편은 거의 매일 운영하고 있지만 환승시간에 따라 이스탄불 도착은 심야시간 혹은 다음날이 될 수 있다. 또한 남쪽으로 돌아가는 아시아계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 22시간 이상 장시간 여행이 되지만 운임은 유럽계 항공사보다 저렴하다.
2. 돈
1) 새로워진 터키 리라(YTL)
: 2005년 화폐 개혁이 실시되어 터키 라라(TL)는 폐지가 되고 통화가 변경되었다. 신 통화의 단위는 신 터키 리라. YTL(Yeni Turk Lirasi)로 표기된다. Yeni는 '새로운'이라는 의미. 통상적으로는 그냥 '리라'라 부른다. 신 지폐의 종류는 100, 50, 20, 10, 5, 1YKr(쿠루슈)의 6종류이다. 신 쿠루슈(Yeni Kurus)는 1YTL의 1/100단위이다.
터키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어 구 지폐는 2000만TL(신 통화로는 20YTL)까지 발행되었다. 2006년부터는 구 통화는 통요되지 않는다. 혹시 외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면 거스름 돈을 구 지폐로 줄 수 있느니 주의하자.
2) 환전
* 은행- 현금과 여행자 수표의 환전이 가능하며 창구는 캄비요(Kambiyo)이다. 수수료나 환율은 은행에 따라 다르다. 환전 업무를 하지 않는 지점도 있다.
* 은행의 현금인출기- 카드를 넣고 화면 표시의 언어를 선택한 후 지시에 따른다. 금액을 직접 지정할 수 있는 한국과 달리 인출할 수 있는 금액은 6종류 정도로 한정되어 있다.
[Ak Bank 악 방크, Is Bankasi 이스 방카스, T.C.Bankasi 테.제.방카스(터키 중앙 은행) /통상 8:30~12:00, 13:30~17:00 - 매월 15일은 보통 터키인의 급여일로 현금인 출기앞에 긴 줄이 늘어서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날은 현금 인출은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 환전상- 캄비요(Kambiyo) 표시가 있고 주로 현금을 환전한다. 영업시간은 은행보다 길고 환율도 좋다.
* 호텔- 중급 이상의 호텔이라면 프론트 데스크에서 각 국의 현금을 환전할 수 있지만 환율이 좋지 않다. 숙박비를 외화로 지불하고 거스름돈을 터키 리라로 받으면 수수료 없이 환전하는 셈이다.
터키의 기본 정보- 아타퀴르크 공항과 돈
1. 아타튀르크 공항
1) 직항편- 대한항공과 터키항공이 인천공항에서 2~3편을 운영한다. 주로 낮에 출발을 하며 소요시간은 약 12시간이다. 같은 날 저녁시간에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공항에 도착하므로 이 방법이 가장 빠르고 쾌적하다고 볼 수 있다.
2) 환승편- 직항편을 타지않을 경우에는 유럽계, 아시아계의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유럽계 항공사가 자국의 주요 도시와 이스탄불을 연결하는 항공편은 거의 매일 운영하고 있지만 환승시간에 따라 이스탄불 도착은 심야시간 혹은 다음날이 될 수 있다. 또한 남쪽으로 돌아가는 아시아계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 22시간 이상 장시간 여행이 되지만 운임은 유럽계 항공사보다 저렴하다.
2. 돈
1) 새로워진 터키 리라(YTL)
: 2005년 화폐 개혁이 실시되어 터키 라라(TL)는 폐지가 되고 통화가 변경되었다. 신 통화의 단위는 신 터키 리라. YTL(Yeni Turk Lirasi)로 표기된다. Yeni는 '새로운'이라는 의미. 통상적으로는 그냥 '리라'라 부른다. 신 지폐의 종류는 100, 50, 20, 10, 5, 1YKr(쿠루슈)의 6종류이다. 신 쿠루슈(Yeni Kurus)는 1YTL의 1/100단위이다.
터키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어 구 지폐는 2000만TL(신 통화로는 20YTL)까지 발행되었다. 2006년부터는 구 통화는 통요되지 않는다. 혹시 외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면 거스름 돈을 구 지폐로 줄 수 있느니 주의하자.
2) 환전
* 은행- 현금과 여행자 수표의 환전이 가능하며 창구는 캄비요(Kambiyo)이다. 수수료나 환율은 은행에 따라 다르다. 환전 업무를 하지 않는 지점도 있다.
* 은행의 현금인출기- 카드를 넣고 화면 표시의 언어를 선택한 후 지시에 따른다. 금액을 직접 지정할 수 있는 한국과 달리 인출할 수 있는 금액은 6종류 정도로 한정되어 있다.
[Ak Bank 악 방크, Is Bankasi 이스 방카스, T.C.Bankasi 테.제.방카스(터키 중앙 은행) /통상 8:30~12:00, 13:30~17:00 - 매월 15일은 보통 터키인의 급여일로 현금인 출기앞에 긴 줄이 늘어서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날은 현금 인출은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 환전상- 캄비요(Kambiyo) 표시가 있고 주로 현금을 환전한다. 영업시간은 은행보다 길고 환율도 좋다.
* 호텔- 중급 이상의 호텔이라면 프론트 데스크에서 각 국의 현금을 환전할 수 있지만 환율이 좋지 않다. 숙박비를 외화로 지불하고 거스름돈을 터키 리라로 받으면 수수료 없이 환전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