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성 우월주의자입니다.

신준상2008.01.24
조회477

일단은 옛날에 광장에 올라왔던 글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좀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굵게 표시된 곳이 제가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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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여성부가한 쓰잘떼기 없는짓

 

1.남자 군대가는 것도 모자라 군가산점제도 폐지. 토론에서 남자가 군대가기 싫다니깐 "그래서요?"를 연발

=> 장난쳐?? 토론할 생각이나 있는거야??ㅡㅡ 군가산점은 도데체 왜 폐지했는지 참......(작성자씀)

 

2.조리퐁 여성생식기 닮았다고 제품판매 금지

=> 어딜 어떻게 봐야 닮았다는 거지?? 눈이 미쳤나??ㅡㅡ(작성자씀)

 

3.회사원 생리휴가 실시.

=>밑에도 써있지만, 세계 유일하게 한국에만 있당......ㅡㅡ(작성자씀)

 

4.공무원 여성할당제 실시. (3D직종은 언급조차 없음)

=> 왜 이런 직장에만 있는거야?? 있을거면 다 있징.....(작성자씀)

 

5.국회의원 여성할당제 실시.

=> 왜 이런 직장에만 있는거야?? 있을거면 다 있징.....(작성자씀)

 

6.테트리스의 긴 짝대기 꼿는것을 성행위라 판단.

=> 머리 속이 어떻게 된거 아냐?? 미쳤군....미쳤어.....(작성자씀)

 

7.군인을 "집 지지키는 개"라고 말함.

=> 아니 우리가 개면....자기들은 개어미잖아...자기들 욕하는 거라는 걸 왜 모를까나??(작성자씀)

 

8.군 복무 5년으로 증가하라고 발표. (자기들보고 가라고 하면 여자라는 이유로 회피.)

=> 자살율 500% 증가......ㅡㅡ;;;;;;;;;;(작성자씀)

 

9.말도 안되는 이유로 소나타3 판매금지

=> ㅡㅡ;;;;;;;;;;;;;(작성자씀)

 

10.성차별적 언어라며 '처녀작' '미망인'등 쓰잘데기 없는 것 사용 제재

=> 그럼 총각 김치도 사용 제재해라.....(작성자씀)

 

11.아줌마를 여성으로 바꾸라고 명령

=> 아저씨는 남성으로 바꿔라.......ㅡㅡ(작성자씀)

 

12.호주제 폐지 (아빠와 엄마가 이혼해서 성을 각각 바꾸면 형제간의 결혼도 가능한건지 대단히 의문스러운 정책.)

=> 이건 몰것당......나름 어떤 의미로는 폐지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데......근데 일본이나 미국보다는 낫지 않나?? 그쪽은 결혼하면 성도 바꾸는데.......ㅡㅡ(작성자씀)

 

13.여자목욕탕에는 수건 놓지않는다고 여성차별이라 소리침,

*참고 여성목욕탕 수건 불실율 90% 남자 15%

=> 너 같으면 놓고 싶냐??(작성자씀)

 

 14.여성육아휴식지급비 100% 지급하라 강조.

 ('일도 안하고 월급을 줘라' 같은 뭣같은 정책)

=> 남성도 줘.........(작성자씀)

 

게다가 이번에 엄청 큰거 하나 터졌죠

 

15.회식자리에서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말해면 360만을 준다는 이벤트.

 

지금 여성부가 국민의 세금을 먹는게 1조원입니다.

 

삼성의 순수익이 10조인걸 감안하면 엄청난 양이죠.

 

이걸 회식비로 쓴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회식에 참가하는 한 순간에 모든 남자들은 성매매할 우려가 있는 남자들이 되는 것이며 국민들을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대체 왜 여성부가 존재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스포츠에 들어가는 정책비용 950억입니다.

 

1조원에 반만 줘도 5배죠.

 

이걸 여성부가 회식비로 전부 날리고 있는겁니다.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우월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애도 남자가 낳으라고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개그 한 컷.........ㅋ

 

김신명숙 :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겁니다.

 

방청객 :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남자 역시 편하게 사회에서 일하면서 애국하고 싶지만 병역은 의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군대가 갈 수밖에 없었다는 뜻.)

 

김신명숙 : 그래서요? 깔깔깔~~~

=> 완전 개그인데??ㅋ (작성자씀)

 

그리고 전화투표 압도적으로 유지가 훨씬 많지만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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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쏟아붓는데 하는짓이 회식자리에서 남자가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하면 360만원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있는겁니까?

 

1조원은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돈인데 이돈으로 다 세금파티 한 꼴이네요 ㅡㅡ 

 

그리고 토론장에서도 말하는게 무슨 초딩같은...그렇게 따지면 남자도 군대갈 필요 없겠네(그리고 국방의 의무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듯?국방의 의무의 뜻은 이거임... 법률에 의하여 모든 국민이 지는 국방에 관한 의무. 병역의 의무, 방공이나 방첩의 의무, 군사 작전에 협력할 의무, 군의 노무 동원에 응할 의무 따위이다.) 사회에서 군대보다 훨씬 편안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게 낫겠다.

 

그리고 남자들은 신체적으로 남자보다 약한 여자대신 3년가까이 군에서 썩고오면 나라에서 가산점 주는게 그렇게 배아픈가?

 

3년이라는 시간동안 공부를 아예 못했으니 그동안 공부한 여자들보다 뒤쳐지는건 당연할텐데 그리고 군복무 5년으로 연장하라고?

 

한 여유있게 30년 하지?

 

그리고 진짜 할짓 없나보다ㅋㅋㅋ

 

이제는 쓸데없이 과자에다 딴지를 걸고 게임에다가도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대고...

 

난 조리퐁보고 여자 성기같다고한 당신들이 더 이상해보임 ㅡㅡ.

 

창의성이 남다른듯...

 

그리고 군인들보고 집지키는 개?어이가 없어서 원...

 

그리고 여성 육아 휴식지급비 100%??60~70%면 이해가 가겠네 ㅡㅡ 아이때문에 회사를 쉰다는 건 이해하는데 지급비100% 또 뭔 x소리냐?도데체 개념이 박혀있긴 한지...

 

그리고 생각이 다른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지금도 여성의 지위는  남자들한테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회사에서 누가  여자가려서 뽑습니까?

 

그리고 여자들 성매매 문제를 자꾸 물고 늘어지는데 그런 여자들은 다 자기가 자초한 일입니다...

 

공부잘하고 성실했던 여자들이 성매매 하는거 봤습니까??

 

다 학창시절때부터 문제아 중에서도 진짜 심했던 애들이나 하는거지...(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지만)

 

그리고 여자분들 여성부가 자꾸 진정으로 여성에게 필요한 정책보다 자꾸 쓰레기같은 정책만 세운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자꾸 쓸데없는 자질구레한거나 꼬투리잡고...

 

제 결론은 여성부를 없애고 그 1조원으로 국민들에게 필요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1조원으로 국민들한테 많은 혜택을 제공할수 있을텐데...아쉽네요

 

 

네이버 지식인 펌.


 

여성부의 이기적인 여성우월주의를 가장 잘 파헤친 사건. ↓

 

원래는 육군사관학교는 남자만 다녔고 국민들도 당연한걸로 여겼습니다.

그런데 여성단체에서 육사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여성에게도 입학 기회를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육사 측은 여성은 체력적인 문제가 따른다는 이유로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이 대답에 반발한 여성단체들이 헌법소헌을 냈습니다.


"배움의 의한 성차별"이라고 말입니다.

헌법재판소에서 이를 받아들여 여성의 입학을 허용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 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 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바로 이 두가지 였습니다. 여성단체의 의견이 잘 반영됬다고 볼수 있습니다.

법 논리상으로도 전혀 오류가 없는 깔끔한 판단이었죠.

군인들로 복무하기에 여성들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이 판결은 이미
"유럽 국제 사법 재판소"를 비롯한 해외의 여러 나라에서도 여성의 육사 입학을 인정하면서 내세운 확실한 근거입니다.

남녀의 군 문제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것이 바로 이 점인 만큼 여성의 체력 문제에 대한 부정은 여성들이 육사에 입학 할 수 있는 가장 큰 근거가 되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몇 년 후 군가산제도가 폐지 됬습니다. (충격이죠 군가산제도^^)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군가산 제도 폐지에 (안그래도 의무때메 가는걸 점수 쥐꼴주고^^)격분한 남성단체들이 헌법 소헌을 낸것입니다. (착한대한민국 남자들은 항의없이 갔죠)

"여자들도 군대가라"라고요

많은 여성단체들이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남성단체들의 논리는 아주 완벽햇습니다.

<지금까지 헌법에서 남성들에게만 병역의 의무를 부여한 이유는 바로 체력적인 문제 때문이었다. 그러나 불과 얼마 전에 헌법 재판소는 육사 여성 생도 입학 불허 문제에 있어서 분명 여성 단체의 건의를 받아들여 남녀간의 체력적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정했다.
때문에 남녀의 성차가 있으니 여성의 군입대는 안된다는 여성단체와 일부 사람들의 주장은 심각한 모순이다. 육사를 통해서 장교가 될 때 에는 체력적인 문제가 없는데, 사병으로 가는건 체력이 문제된다는 말 인가? 도대체 장교는 되고 사병은 안된다는 근거가 무엇인가??????>

 

이 논리정연한 반박에 여성단체들은 할말을 잃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봐도 (우린 꼬봉짓 하라는거죠^^) 모순이니까요.

 

똑같은 훈련을 받는 장교와 사관인데 장교로 갈때는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고 해놓고선 새삼스럽게 사병으로 가는 것만 체력 문제로 둘러대는건 정말 말도 안되기 때문이죠.

이에 헌법재판소는 이 문제의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기각한거죠.

세계 여러 나라에도 이와같은 문제가 있었지만 다들 기각하거나 보류를 했습니다.

논리상으로는 여성들도 군대를 가는 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이익만 챙기고 의무는 쏙 빼먹는 여성을 실질적으로 군대에
보낼 수있을까요?

 

만약 군대에 보내라고 판결을 내렸다면 여성 단체로부터 엄청난 압력을 받을게 분명합니다. ( 여성부 돈에 미쳐사는부에서요^^)

 

일부 여성들은 출산을 대체 복무라고 하는데. 출산은 선택입니다. 선택과 의무가 비교가 됩니까?

안 그래도 세계에서 애 안낳기로 유명한 대한민국입니다.(현재 대한민국 출산율은 세계에서 2위로 낮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남성분들 결혼하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외국여자랑 할정도로^^)

(출산률은 무조건 여자탓이죠^^)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너무 공감가는 글인데 지식인에 있길래 퍼왔습니다.

 

지금 여성부가 군가산점제 폐지를 주장하고 있죠.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군가산점제가 남녀 불평등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진짜 유치하게 평등이다 아니다만 논하라면 여자도 군대갔다오는게 진정한 평등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어떠십니까 여성분들? 다녀오시겠습니까?

 

뭐 여자도 군대가라고 하면 반드시 나오는게 출산때문에 못간다고들 하시는데요

 

20~25정도에 애낳는 여자가 몇이나 될지 궁금하네요. 낳는다고요?

 

그럼 20~25살 안에 출산한 여성분들은 군면제 해드리면 되겠네요?

 

정말 여성부는 남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것 같습니다.

 

女성부였다가 여성우월이익단체다 뭐다 말이 많으니 1조원의 세금쳐먹고 한다는 발상이 겨우 如성부로 이름만 바꾸는 말장난입니까?

 

왜 남자는 인생의 황금기인 20살 시절에 커다란 꿈도 못펼치고 강제로 2년동안 끌려가서 그 뺑이를 치다 와야합니까?

 

같을如자를 쓰는 여성부님들^^?? 이것좀 해결해 주시죠.

 

테트리스 짝대기 길다란게 성모욕감을 준다고 금지시키라고 하셨더군요?

 

왜 그럼 당신들은 볼펜들지마. 생긴게 남자성기처럼생겼어 들지마. 성모욕감드니까.

 

당신들 그 딴식으로 죠리퐁 못만들게 했잖아?

 

그리고 당신들 콘센트 코드 사용하지마. 그것도 구멍에다 집어넣는거잖아?

 

소나타 3 헤드라이트 모양이 남자성기같으니까 만들지마?

 

이건 뭐 ㅂ 도  아니고 뭐 이딴 발상이 다있어.

 

아주 일부러 그런상상만 하는갑다.

 

에혀..쩝..할말이 없다 여성부는 진짜...1조원이면 나라를 위해 얼만 좋은일들을 많이 할수 있는데 이런 쓰잘데기 없는 일 벌릴려고 만들었나.

 

날씨도 장마철인데 기분도 참 꾸질꾸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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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부터는  제가 옛날에 썼던 글입니다.....

 

일단 저는 여성 우월주의자입니다.

페미니스트라고 부르는 족이지요.

허나 여성들이 남녀평등, 여남평등을 외치기 때문에.....

여성들의 주장을 밀고 있고, 여성들이 원하는 남녀 평등, 여남 평등을 이룩하고 싶습니다.

허나 많은 부분에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요.

제가 활동하는 카페에서 이런 글들이 나왔기에 올리며, 거기에 몇가지 답글을 답니다.

[독일]

9개월복무, 월급30만원, 가산점 및 가족 생계비 외 다양한 해택을 주는 독일은 1999년, 알랙산더 도리(20)가 여자도 군대 가라며 위헌 소송을 냈다.
2000년, 유럽 최고의 기관인 '유럽 사법재판소'까지 올라가게 됐으나, 유럽 사법재판소 마저 판단을 보류했다.
여자를 군대 보낼순 없고, 남자만 군대 가는것도 불평등하기 때문이다.
독일 야당에서도 여성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의했다.
점점 많은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병역의무에 있어서도 여성을 배제할이유가 없다고 독일 야당에서 전했다.
독일은 앞으로 여성에게도 징집을 하거나, 모병제로 전환하려는 전망이다.

[배냉 공화국]

아프리카에 있는 경제적 후진국이지만 병역평등면에선 선진국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인 배냉 공화국은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 군의 입대하며, 총 군사동원인력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나라이다.

[프랑스]

군복무자에게 다양한 해택을 주는 프랑스는 남자들만 가는 10개월의 군대를 여성에게도 의무를 부과 했으나, 군인 수요가 적어지면서 직업군인제로 바꿧다.

[스위스]

스위스에선 의무병제도가 군대로부터 여성을 배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 속에서 여성을 차별하는 기본적인 제도라 비판하며, 스위스 여성단체에서 여성들도 군대를 보내달라며 시위를 했다.

[대만]

남자만 군복무를 하는것이 불평등하다고 하자, 직장여성들에게 세금을 거둬 군인에게 월급 50만원을 지급하며, 가산점및 가족생계비외 다양한 해택을 준다.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내년부터 지원병제도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로 전환한다.
남녀모두 18세가 되면 6개월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해야한다.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는 예산 마련과 훈련소등 수용시설 준비를 위해 시간이 필요 하기 때문에 2004년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나지브 툰 라작 국방장관이 전했다.

[쿠바]

중앙아메리카에서 두번째로 큰 나라인 쿠바는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채택하고 있다.
남녀모두 평등하게 17세가 되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스웨덴]

북유럽 강국 스웨덴은 남자만 가는 군대를 2000년 정부에서 남녀공동 병역의무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였고, 지금까지 논의가 진행중이다.
남녀평등 이외 출산률 저하로 징병대상 감소가 원인인것으로 추정된다.

[이스라엘]

2002년 남자3년 여자 2년이던 복무기간을 여성계에서 남성과 군복무를 똑같이 해줄것을 강력한 요구로 정부에서 여성의 군복무를 3년으로 늘일것을 검토하다가 개인 및 국가의 여러가지 손실을 고려해서
남녀모두 2년6개월로 개정했다.
이스라엘 여성들은 스스로 조국을 지키려는 애국심이 대단하다.

[대한민국]

세계유일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은 1999년, 여성부및 여성단체와 이대를 주도로 2년동안 월평균 15,000원을 받으며 제대한 군필자들의 공무원 시험 가산점을 폐지 시켰다.


한국 남녀 세계1위 기록들

◇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

▶ 여성부 = 여성부가 설치된 국가는 한국과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 딱 2개다. 그러나 뉴질랜드 여성부 공무원수는 46명, 한국 102명. 예산도 한국이 뉴질랜드 3배 이상이다.

▶ 혼인 빙자 간음죄 = 전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에만 존재한다. 대만은 벌금형 위주임에 반해 한국은 징역형이 가능하는 등 처벌 수위가 훨씬 높다.

▶ 생리휴가제도 = 전세계에서 한국만 존재한다.

▶ 여성할당제 = 한국의 공무원시험 여성 할당제(30%)는 세계 최고 수준.


◇ 한국여성 세계 1위 부문

▶ 성형수술(17%) 세계 1위

▶ 제왕절개(39.6%) 세계1위

▶ 여성흡연자 1일 흡연량 24.8개피로 세계 1위

▶ 전업주부율(58%) 세계 1위

▶ 낙태율 세계 1위(매년 100만건 이상 발생)


◇ 한국남성 세계 1위 부문

▶ 40대 남성 사망률 세계 1위

▶ 40, 50대 여성 대비 남성 사망률 세계 1위 (여성의 3배)

▶ 40, 50대 여성 대비 남성 자살률 세계 1위 (여성의 3.3배)

▶ 남성 근로자 노동시간 OECD 가입국가 중 1위

▶ 남성 혼자 밥벌이하기 세계 1위

▶ 남녀 수명차 세계 1위(7.5년)

▶ 예비군훈련 자비 부담률 세계 1위


◇ 한국남성 세계 유일 부문

▶ 남자만 징병으로 2년 이상 군대가는 국가 = 징병제 국가는 10여개 정도 되지만 남자만 2년이상 복무하는 곳은 한국 뿐이다.

▶ 남자만 민방위 받게하는 유일한 국가

▶ 남자만 징병하면서 아무런 보상 안하기

저는 여성 우월주의자입니다.
 ----------------------------------------------------------------------------------------- 이 밑에 글도 제가 옛날에 썼던 글입니다....

일단 저는 여성 우월주의자라는 것을 밝힙니다....

신검 받고 나니까 이 이야기가 이 만화가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현재는 제대한지 어언 7개월째입니다.....)

여자도 군대가야 된다고 말입니다.

여성 우월주의자인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여성 우월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은 남녀 평등을 외치고 있으니까요.

여성 우월주의자의 입장에서 여성들의 주장을 강력하게 밀고 있을 뿐입니다.

남녀 평등을 말이지요.
물론 저는 개인적으론 남녀 평등따윈 저리 가버려 입니다. 여성 우월주의니까....여성이 우월한 사회가 이루어졌음 남녀 불평등(여성 위주의)이 이루어졌음 합니다.
허나 전 여성우월주의자이니까는 여성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밀고 있을 뿐입니다.
여하튼간에 남녀 평등을 외칠거면, 제대로 외치라고 하고 싶습니다.

군가산점 제도를 제대로(공무원만 적용치 말고) 실행시키든가, 아님 여성들도 군대를 가든가.
여자라고 봐주기 없기도 있다....남자라고 안봐주기도.....

뭐, 세상은 이미 여성 우월주의의 세상이지요.

여성이 최고이고 무조건 여성 편을 드는 세상입니다.

회사나 교사나 공무원이나 그밖의 이것 저것에서는 의무적으로 몇%이상은 여자이여야 한다고 합니다.

무슨 헛소리인지. 정말 여성우월주의 세상입니다.

거기에 국회의원에 장관까지도 적어도 몇 명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야말로 삽질입니다.
남녀 평등은 좋습니다. 허나 남성을 깎아 내리고 여성을 높이는 그런 남녀 평등은 저리 가라입니다.

남성과 여성이 같은 존재라는 평등 또한 버려야 합니다. 같은 인간일지라도, 남성과 여성은 원래 다른 존재이고, 다른 생물입니다.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존재함으로써, 평등해야 한다고 봅니다.

뭐, 저는 여성우월주의자로서 여성 우월의 세상이 사회가 오기를(아니 이미 왔지만...)바라지만, 여성들이 남녀 평등을 원하니까 나는 남녀 평등을 외치고 싶습니다.

여자보고 군대가라니 어쩌라니등의 말은 별로 싫어합니다.

다만 남녀평등을 할거면 똑바로 해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녀 평등이 싫거든, 남녀불평등, 여성 우월주의로 나아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설픈 평등보다는 차라리 그게 낫습니다.

여성이 남성을 따라가는 남성 우월주의식의 남녀 평등 역시 꺼져라입니다.

여성은 여성이고 남성은 남성입니다.

그 어떠한 성도 우월하지 않고, 열등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굳이 평등이라고 외칠 필요는 없으며, 여성이 남성을 따라가는 반쪽짜리 평등 역시 필요 없습니다.

여성은 여성으로써, 남성은 남성으로써 존재함으로써 평등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신이 남성과 여성을 만든 것은, 음과 양이 같은 위치에서 세상을 움직여 가듯이, 남과 여 역시 세상을 움직이라는 뜻일지도 모르지요.

뭐 저는 여성우월주의자로써.....

여성우월주의의 세상이 오길 바라며, 남녀불평등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인간입니다.

허나 여성들이 남녀 평등을 외치는 한, 나는 진정한 남녀 평등을 위해 딴지를 계속 걸 것입니다.ㅋ --------------------------------------------------------------------------------------------------------- 이상이 옛날에 썼던 글인데요. 여기서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요. 저 글들은 군대를 가기 전에 써서 여성도 군대 가라.....라는 식의 발언이 많습니다. 헌데 막상 가보니까는 여성이 가기에는 참 여러가지로 힘들더라구요. 일단 훈련만 나가도, 야영할때, 볼 일 보는 일이라는 작은 일부터, 남성에게도 버거운 군장이라는 녀석의 무게를 버틸지라든가, 총의 반동을 이겨내기는 할까 라든가, 그밖의 사소한 것부터 큰 것들까지 여성들이 하기에는 쫌 힘든 면이 많을 것입니다.(물론 남성보다 힘이 세고 체력 좋은 여성분들도 많기는 하죠. 그리고 솔직히 행군은 체력보다는 정신력이구요.) 여하튼, 그러면 요즘 논란이 일고 있는 대체복무제도를 여성들에게도 적용시키는 것은 어떨런지 합니다. 솔직히 대체복무제도가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과 중증 환자분들, 한센병 환자분들, 노인분들 도와주고 하는 봉사활동인데요. 그 도움을 받는 분중에서 여성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헌데 대체 복무제도로는 여성분들을 도와주기에는 한계점이 있을 것입니다.(가령 옷 입을때 도와준다든가, 씻을때 옆에서 도와준다든가, 화장실 갈때 도와주는 것등등등) 노인분들이고 장애인분들이고 환자분들이지만, 그분들도 분명 인간이고 인권이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여성분들이 대체 복무제도로 군대 복무문제를 해결한다면, 사회 복지에도 도움이 되고, 군 복무 문제도 도움이 되어서 좋을 듯 싶습니다. 아니면, 행정병이나 의무병, 취사병으로 가는 방법도 좋을 듯 싶습니다. 길 글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너무나도 감사하구요.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 맨 위쪽 글들은 굵게 표시한 것만 제가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