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화장보다는 입술과 눈에 가볍게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에 주력한다. 특히 그녀가 촬영장마다 들고 가는 핸드백 속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은 바로 랑콤의 컬러 피버 글로스. 형형색색의 트렌디한 컬러뿐만 아니라 하트 모양으로 생겨 가운데가 뚫린 립 플럼프 팁으로 원하는 만큼의 반짝임과 볼륨 조절이 가능해 사용하기 간편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컬러는 321호로 데인져러슬리 핑크(Dangerously pink)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 김정은 보습+ 반짝임+ 향기…섹시 가슴라인
사랑에 빠진 그녀가 요즘 외출시 까먹지 않고 챙기는 것은 베네핏의 할리우드 글로바디러스터. 향기로운 벨벳 느낌의 바디밤으로 한번 펴 바르면 피부에 보습과 반짝임 그리고 향기를 준단다.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시리즈에서 네명의 주인공들이 사용해 더욱 유명해진 이 제품은 봉긋하고 섹시한 가슴라인을 원할 때 가슴선까지 파진 옷을 입은 뒤 바르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귀띔.
▶ 장진영 미세 입자로 건강 맨얼굴 느낌 살려줘
그녀가 애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은 SK-II의 에어터치 파운데이션. 메이크업을 과도하게 하는 것을 싫어하므로 평소에는 크림타입 치크와 마스카라 정도만 해주는 걸 즐겨하지만 마지막에 잊지 않고 꼭 뿌려주는 게 바로 이 제품이라고.
스킨 케어 성분이 함유되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아기 피부 세포만한 크기의 미세한 파운데이션 입자가 한 겹으로 고르게 도포돼 건강하게 빛나는 맨 얼굴 느낌을 살려준단다.
▶ 최지우 컨실러 안쓰고도 피부결점 커버해줘
눈처럼 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그녀는 디올 스노우의 수블리씸 화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으로 깨끗한 피부톤을 유지한다. 밀착감이 뛰어난 이 제품은 따로 컨실러를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줄 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제품이라 더욱 즐겨한다고.
▶ 고현정 감초 추출물로 피부톤 맑고 탄력도 up!
평소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은 고현정은 화장을 두껍게 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따라서 그녀가 스킨케어에 들이는 관심은 지대하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 원조 '쌩얼'인 그녀가 꼭 챙기는 것은 랑콤의 압솔뤼 프리미엄BX어드밴스드 리플레니싱뷰티에센스. 랑콤만의 성분인 프록실린이 작용해 피부 탄력을 증가시키고 감초 추출물이 피부톤을 맑게 한다.
▶ 엄정화 자외선 막고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도
약한 피부를 갖고 있는 엄정화는 자외선 차단에 무척 신경을 쓴다. 그녀가 꼭 챙기는 화장품은 자외선차단과 동시에 자외선에 의한 피부속의 노화요소까지 케어해주는 닥터브랜트의 데일리 UV 프로텍션. 라이트 브론즈와 미디움 브론즈, 두가지 컬러로 출시된 닥터브랜트의 자외선차단제는 메이크업 베이스의 역할까지 해줄 뿐 아니라 특유의 미끈거림이 전혀 없어 애용한다는 설명이다. 가벼운 외출에는 이것 하나면 다른 화장이 필요없다 할 정도로 선호하는 제품.
연예인피부미인, 그녀의 핸드백 속 필수 아이템은
연예인피부미인, 그녀의 핸드백 속 필수 아이템은
반짝임- 볼륨 조절 자유자재 편해요
짙은 화장보다는 입술과 눈에 가볍게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에 주력한다. 특히 그녀가 촬영장마다 들고 가는 핸드백 속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은 바로 랑콤의 컬러 피버 글로스. 형형색색의 트렌디한 컬러뿐만 아니라 하트 모양으로 생겨 가운데가 뚫린 립 플럼프 팁으로 원하는 만큼의 반짝임과 볼륨 조절이 가능해 사용하기 간편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컬러는 321호로 데인져러슬리 핑크(Dangerously pink)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보습+ 반짝임+ 향기…섹시 가슴라인
사랑에 빠진 그녀가 요즘 외출시 까먹지 않고 챙기는 것은 베네핏의 할리우드 글로바디러스터. 향기로운 벨벳 느낌의 바디밤으로 한번 펴 바르면 피부에 보습과 반짝임 그리고 향기를 준단다.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시리즈에서 네명의 주인공들이 사용해 더욱 유명해진 이 제품은 봉긋하고 섹시한 가슴라인을 원할 때 가슴선까지 파진 옷을 입은 뒤 바르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귀띔.
미세 입자로 건강 맨얼굴 느낌 살려줘
그녀가 애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은 SK-II의 에어터치 파운데이션. 메이크업을 과도하게 하는 것을 싫어하므로 평소에는 크림타입 치크와 마스카라 정도만 해주는 걸 즐겨하지만 마지막에 잊지 않고 꼭 뿌려주는 게 바로 이 제품이라고.
스킨 케어 성분이 함유되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아기 피부 세포만한 크기의 미세한 파운데이션 입자가 한 겹으로 고르게 도포돼 건강하게 빛나는 맨 얼굴 느낌을 살려준단다.
컨실러 안쓰고도 피부결점 커버해줘
눈처럼 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그녀는 디올 스노우의 수블리씸 화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으로 깨끗한 피부톤을 유지한다. 밀착감이 뛰어난 이 제품은 따로 컨실러를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줄 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제품이라 더욱 즐겨한다고.
감초 추출물로 피부톤 맑고 탄력도 up!
평소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은 고현정은 화장을 두껍게 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따라서 그녀가 스킨케어에 들이는 관심은 지대하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 원조 '쌩얼'인 그녀가 꼭 챙기는 것은 랑콤의 압솔뤼 프리미엄BX어드밴스드 리플레니싱뷰티에센스. 랑콤만의 성분인 프록실린이 작용해 피부 탄력을 증가시키고 감초 추출물이 피부톤을 맑게 한다.
자외선 막고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도
약한 피부를 갖고 있는 엄정화는 자외선 차단에 무척 신경을 쓴다. 그녀가 꼭 챙기는 화장품은 자외선차단과 동시에 자외선에 의한 피부속의 노화요소까지 케어해주는 닥터브랜트의 데일리 UV 프로텍션. 라이트 브론즈와 미디움 브론즈, 두가지 컬러로 출시된 닥터브랜트의 자외선차단제는 메이크업 베이스의 역할까지 해줄 뿐 아니라 특유의 미끈거림이 전혀 없어 애용한다는 설명이다. 가벼운 외출에는 이것 하나면 다른 화장이 필요없다 할 정도로 선호하는 제품.
연예인피부미인, 그녀의 핸드백 속 필수 아이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