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나를 위해 하루종일 누워있음 심심할까봐-침대위 예쁜 테이블위에 가만히 놓아준 노트북.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깔끔히 만들어진 침대위에-당신.저렇게 사랑스럽게 만들어 놓았잖아요.어떻게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어요.당신보다.늘 내가 먼저이고.당신보다.늘 내가 더 좋아야 한다고.당신은 아무래도 괜찮다고.내가 좋아야 당신도 행복하다고.그렇게 날 위해주는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어요. 영화에서처럼-아침에 부드러운 입맞춤은 아니지만.당신식의 갑작스런 아니.너무나 솔직한 입맞춤으로나를 깨워주고.조곤조곤 발마사지.다리마사지로나를 노곤하게 잠깨워주는.당신의 손길.당신의 입술.당신의 마음.사랑이라는 말로 다 채울수가 없네요. 투정부리고.떼쓰고.고집쟁이인 나에게참고.인내하며.긍적적인 눈을 갖게 해준 당신.당신은.. 아빠처럼.나를 안아주고보듬어주는 사람이에요. 난.참 행복한 아내예요.당신때문에...그거..알아요....? 당신의 행복한 가슴안에 한사람.Junie로 부터. 지누 준희 부부♥909
이런당신나에게도필요해
몸이 불편한 나를 위해
하루종일 누워있음 심심할까봐-
침대위 예쁜 테이블위에 가만히 놓아준 노트북.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깔끔히 만들어진 침대위에-
당신.저렇게 사랑스럽게 만들어 놓았잖아요.
어떻게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어요.
당신보다.늘 내가 먼저이고.
당신보다.늘 내가 더 좋아야 한다고.
당신은 아무래도 괜찮다고.
내가 좋아야 당신도 행복하다고.
그렇게 날 위해주는 당신을 -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어요.
영화에서처럼-
아침에 부드러운 입맞춤은 아니지만.
당신식의 갑작스런 아니.너무나 솔직한 입맞춤으로
나를 깨워주고.
조곤조곤 발마사지.다리마사지로
나를 노곤하게 잠깨워주는.
당신의 손길.당신의 입술.당신의 마음.
사랑이라는 말로 다 채울수가 없네요.
투정부리고.떼쓰고.고집쟁이인 나에게
참고.인내하며.긍적적인 눈을 갖게 해준 당신.
당신은.. 아빠처럼.나를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사람이에요.
난.참 행복한 아내예요.
당신때문에...
그거..알아요....?
당신의 행복한 가슴안에 한사람.Junie로 부터.
지누 준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