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politan Museum of art 센트럴파크 동편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이다.(With 프랑스 루브르/영국 대영/대만 고궁/러시아 에르미타주) 약 330만개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그 중에서 65만점 만을 전시하고 있다. 한 해 500만명 이상이 방문하며,이 박물관을 세세하게 보기 위해서는 약 700시간 소요된다고 한다. 시간적인 제약에 한숨을 삭히며, 나는 무려 3시간을 머물렀다. 요일별로 색깔이 다른 입장 뱃지를 나누어 주며,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설 때, 아직 표를 구입하지 않은 사람에게 주면 아주 아주 좋아라 한다. 싼 가격에 되팔아 볼까? 라는 한국인의 생존 양식이 잠깐 발동하였다. 박물관은 그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총 2층으로 전시관이 구성되어 있는데 넓기도 넓지만,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고작 3시간을 체류(?)한 나로서는 감히 설명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1) Greek Sculpture Court 2) Egyptian Art (with Temple of Dendur) 3) Korean Art 중국이나 일본보다는 전시관이 작아서 아쉬웠으나 자기의 단아한 아름다움이 좋았던 곳 5) Equestrian Court 6) European classic paintings - Sassetta : Madonna and child with angels (1450 추정)- Moretto da Brescia : The Entombment (1550 추정)- 작가 미상 : Christ bearing the cross (1470 추정)- Giovanni Battista Tiepolo : Saint Theda praying for the plague striken (1760 추정)- Pierre Auguste : Springtime (1873) 7) 19th- and 20th- Century & Modern art - Vincent van Gogh : Cypresses (1889)- Vincent van Gogh : Self-portrait with a straw hat (1887)- Pablo Picasso : Mondolin, Fruit bowl, and Plaster arm (1925)- Piet Mondrian : Composition (1921)- Max Webber : Athletic contest (1915)- Jackson Pollock : Number 28, 1950 (1950)- Henri Matisse : Harmony in Red (1927)- Juan Gris : Juan Legua (1911)- Cloude Monet : Vetheuil in summer (1880)- Paul Gauguin : Two women (1902)- Geoeges Seurat : Study for 'A sunday on La Grande Jatte' (1884)- Jean Beraud : The church of Saint Philippe du Roule (1887) 8) Prints and Photographs - Rodney Graham : Welsh Oaks #1 (1998) 감상이 아닌 둘러 보기, 아니 빨리 보기에연연하여 더욱 아쉬움이 크게 남는 여행지였다.안내도에 있는 곳을 모두 찾는 발걸음도 포기해야만 했다. 마음의 여유가 평온할 때그 때, 내가 이 자리에 다시 있을 수 있을까? 종교 만큼은 아닐지라도, 언젠가는 시간을 초월하는, 높고 큰 문화의 정돈을 감상하면서숙연함과 겸손함, 그리고 풍요로움을 천천히 느껴보고 싶다.1
USA - New York (25) : Metropolitan Museum of art
센트럴파크 동편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이다.
(With 프랑스 루브르/영국 대영/대만 고궁/러시아 에르미타주)
약 330만개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65만점 만을 전시하고 있다.
한 해 500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이 박물관을 세세하게 보기 위해서는 약 700시간 소요된다고 한다.
시간적인 제약에 한숨을 삭히며,
나는 무려 3시간을 머물렀다.
요일별로 색깔이 다른 입장 뱃지를 나누어 주며,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설 때,
아직 표를 구입하지 않은 사람에게 주면
아주 아주 좋아라 한다.
싼 가격에 되팔아 볼까? 라는
한국인의 생존 양식이 잠깐 발동하였다.
박물관은 그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총 2층으로 전시관이 구성되어 있는데
넓기도 넓지만,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고작 3시간을 체류(?)한 나로서는
감히 설명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1) Greek Sculpture Court
2) Egyptian Art (with Temple of Dendur)
3) Korean Art
중국이나 일본보다는 전시관이 작아서 아쉬웠으나
자기의 단아한 아름다움이 좋았던 곳
5) Equestrian Court
6) European classic paintings
- Sassetta : Madonna and child with angels (1450 추정)
- Moretto da Brescia : The Entombment (1550 추정)
- 작가 미상 : Christ bearing the cross (1470 추정)
- Giovanni Battista Tiepolo : Saint Theda praying
for the plague striken (1760 추정)
- Pierre Auguste : Springtime (1873)
7) 19th- and 20th- Century & Modern art
- Vincent van Gogh : Cypresses (1889)
- Vincent van Gogh : Self-portrait with a straw hat (1887)
- Pablo Picasso : Mondolin, Fruit bowl, and Plaster arm (1925)
- Piet Mondrian : Composition (1921)
- Max Webber : Athletic contest (1915)
- Jackson Pollock : Number 28, 1950 (1950)
- Henri Matisse : Harmony in Red (1927)
- Juan Gris : Juan Legua (1911)
- Cloude Monet : Vetheuil in summer (1880)
- Paul Gauguin : Two women (1902)
- Geoeges Seurat : Study for 'A sunday
on La Grande Jatte' (1884)
- Jean Beraud : The church of Saint Philippe du Roule (1887)
8) Prints and Photographs
- Rodney Graham : Welsh Oaks #1 (1998)
감상이 아닌 둘러 보기, 아니 빨리 보기에
연연하여 더욱 아쉬움이 크게 남는 여행지였다.
안내도에 있는 곳을 모두 찾는 발걸음도 포기해야만 했다.
마음의 여유가 평온할 때
그 때, 내가 이 자리에 다시 있을 수 있을까?
종교 만큼은 아닐지라도, 언젠가는
시간을 초월하는, 높고 큰 문화의 정돈을 감상하면서
숙연함과 겸손함, 그리고 풍요로움을 천천히 느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