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도 모르게.. 그렇게 다가오는 만남의 끝자락.. 잡고 싶은 시간들은.. 모래알처럼.. 내 주위를 스쳐나가고.. 너와의 추억은.. 이미 내 심장을 관통하여.. 추억이 아닌 기억으로 변해갈테지.. 그때까지만.. 아파하고.. 그때까지만... 슬퍼했음 좋겠어.. 곧 괜찮아질꺼야.. 시간이 흐르듯... 내 아픔도... 언젠가는 기억하지 못하겠지... 그럴꺼야.. 아..마도....2
End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도 모르게..
그렇게 다가오는 만남의 끝자락..
잡고 싶은 시간들은..
모래알처럼..
내 주위를 스쳐나가고..
너와의 추억은..
이미 내 심장을 관통하여..
추억이 아닌 기억으로 변해갈테지..
그때까지만..
아파하고..
그때까지만...
슬퍼했음 좋겠어..
곧 괜찮아질꺼야..
시간이 흐르듯...
내 아픔도...
언젠가는 기억하지 못하겠지...
그럴꺼야..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