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김진구2008.01.25
조회174
나도 모르게..

자꾸만 하늘을 봐라 보는 것도..

 

저 멀리 보이는 지평선 넘어를 보려 하는것도..

 

내겐 그리운 사람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Gabriel,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