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비안을 가기위해 친구에게 수영복을 빌렸습니다. 한번 갈껀데 사기도 돈아까워서 빌렸는데 친구는 자기도 아직 안입었다면서 깨끗이 입어줄 것을 당부했구요. 주의사항에 오일이나 자외선차단제에 오염이 될 수 있다해서 조심하느라 오일이나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않고 물놀이를 한 다음 깨끗하게 헹궈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시 헹궈서 말리려고 보니 브라 훅 부분에 노랗게 색이 들어있지 않겠습니다. 너무 놀라서 나름대로 민간요법을 다 썼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풍납동에 있는 아** 본사까지 한번에 달려갔습니다. 심의를 해서 나온다고 하더니'전 당연히 교환될 줄 알았는데' 결과가 외부에서 알수없는 화학물질이 묻었으므로 고객취급부주의라고 나와서 안된답니다. 다시 수용하지 못하고 재심의를 요청했는데도 마찬가지 랍니다. 억울합니다. 그 수영복은 100% 새것이었고 전 어떠한 주의사항도 어기지 않았고 이물질 선오일, 차단제는 바르지않았습니다. 수영복이 1회용도 아니고 비싼 브랜드를 샀으면 그만큼의 내구성을 기대하는데 물에 한번 들었갔다고 변한것이 말이 됩니까? 전 그 브라위에 나시티(수영복)도 입었는데.다른 부분은 다 괜찮고 유독 그 부분만 변했습니다. 직접적인 외부물질과의 접촉은 없었다고 봅니다. 캐러비안베이에 간 많은 사람들이 흰색을 입었을텐데 그사람들이 다 변했을까요? 원단상에 잘못이 없었다고 믿지 못하겠습니다. 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주의사항을 그대로 지켰습니다.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간다는 것은 상식적인 일인데 그것이 왜 나의 불찰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덧입은 곳은 안변하고 거기만 유독 변한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설령 물속에 오염물질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영장에서 화학처리를 한다는것은 상식이고 전 주의사항을 다 지켰습니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나는 잘못한것이 없고 색이 변했다면 교환해주는것이 맞는데 저보고 억지쓴다고 뭐라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억울합니다. 아** 수영복
캐러비안을 가기위해 친구에게 수영복을 빌렸습니다.한번 갈껀데 사기도 돈아까워서 빌렸는데 친구는 자기도 아직 안입었다면서 깨끗이 입어줄 것을 당부했구요.
주의사항에 오일이나 자외선차단제에 오염이 될 수 있다해서 조심하느라 오일이나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않고 물놀이를 한 다음 깨끗하게 헹궈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시 헹궈서 말리려고 보니 브라 훅 부분에 노랗게 색이 들어있지 않겠습니다. 너무 놀라서 나름대로 민간요법을 다 썼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풍납동에 있는 아** 본사까지 한번에 달려갔습니다.
심의를 해서 나온다고 하더니'전 당연히 교환될 줄 알았는데' 결과가 외부에서 알수없는 화학물질이 묻었으므로 고객취급부주의라고 나와서 안된답니다.
다시 수용하지 못하고 재심의를 요청했는데도 마찬가지 랍니다.
억울합니다.
그 수영복은 100% 새것이었고 전 어떠한 주의사항도 어기지 않았고 이물질 선오일, 차단제는 바르지않았습니다. 수영복이 1회용도 아니고 비싼 브랜드를 샀으면 그만큼의 내구성을 기대하는데 물에 한번 들었갔다고 변한것이 말이 됩니까?
전 그 브라위에 나시티(수영복)도 입었는데.다른 부분은 다 괜찮고 유독 그 부분만 변했습니다. 직접적인 외부물질과의 접촉은 없었다고 봅니다.
캐러비안베이에 간 많은 사람들이 흰색을 입었을텐데 그사람들이 다 변했을까요?
원단상에 잘못이 없었다고 믿지 못하겠습니다. 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주의사항을 그대로 지켰습니다.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간다는 것은 상식적인 일인데 그것이 왜 나의 불찰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덧입은 곳은 안변하고 거기만 유독 변한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설령 물속에 오염물질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영장에서 화학처리를 한다는것은 상식이고 전 주의사항을 다 지켰습니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나는 잘못한것이 없고 색이 변했다면 교환해주는것이 맞는데 저보고 억지쓴다고 뭐라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