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스 소학교 전람회(1/19) #1

최여진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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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 토요스 소학교의 공개수업일. 

그리고 1월 17일부터 1월 20일까지 토요스 소학교 창립 60주년 기념 전람회.

 

각 학년별로 지난 1년동안 수업시간에 만든 작품을 학교 체육실과 계단에 전시를 해 두었다.

토요스 소학교는 5층건물이다.

2층에는 1학년과 5학년 교실이 있고, 방송실과 교장실, 교무실 그리고 과학실이 있다.

3층에는  2학년, 3학년, 4학년 그리고 6학년 교실이 있고, 도서실과 음악실, 가정과 교실이 있다.

5층은 수영장이고, 4층은 체육관.  바로 그 4층에서 전람회를 했다.

 

5학년 그림모음판은 계단에 전시해 두었지.  

 

내가 그린 그림입니다.

 

여기가 계단을 지나서 올라온 4층, 체육관은 보이는 곳에서 오른쪽입니다. 4층 체육관 밖에는 1학년, 2학년 4학년 6학년의 그림을 전시해 두었지요.

 

이제 오른쪽으로 돌아서 체육관으로 들어갑니다. 5학년이 PET병으로 만든 벽으로 입구를 장식했습니다. 입구를 지나면 바로 보이는 것이 과자집, 장애인 교실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장애인 교실에서 만든 작품과 6학년이 그린 그림모음.

 

  4학년이 만든 수영장에 놀러간 인형들과 5학년이 만든 도자기로 만든 인형마을, doll town. 내가 만든 것도 여기 있어요. 이게 바로 내가 만든 도자기 인형이에요. 친구들이 만든 것과 같이 전시되어 있지요.

 

처음에는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를 만들었다가, 집.. 음 그러니까 책상을 만들게 되어서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남자아이로 바꾸었다. 그런데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면 될까요? 안될까요?~~~ (안된단다. <---- 아버지)

이것은 2학년이 만든 일본인형과 뒤쪽에 보이는 것이 5학년들이 가정과 시간에 만든 작은주머니(미니부쿠로) 그리고 6학년이 만든 가방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6학년이 만든 것으로 꽃꽂이 작품이다(난 무슨 화분 같은 데, 아버지는 자꾸 꽃꽂이라고 하신다. 쩝)

 

이것도 6학년 작품. 머그잔에 그림을 그렸다. 머그잔은 가마에 넣고 굽기 전 상태, 즉 초벌구이 상태에서 그림을 그렸다. 그림이 마른 후에 다시 가마에 넣고 구웠다.( 이상은 아버지의 설명이었습니다.)

 

6학년들이 나무로 만든 상자. 나무로 만든 티슈상자, 작은 물건을 넣을 수 있는 다목적 상자, 책꽂이 등등...

 

3학년들이 만든 정체 불명의 도시락. 진짜로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우소뿅(거짓말뿅). 그런데 제목을 보면 응치라고 써 있다. 참 이상해..응치는 일본말로 쌍디귿, 오, 이응 인데... 에이 더러워...

 

종이로 만든 공작인데 ... 누가 만들었는 지 모르겠다. 새의 몸통은 선생님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6학년들이 가방과 함께 만든 쿠션과 티슈 커버. 그리고 뒤에 보이는 그림은 1학년들이 손도장과 발도장으로 만든 그림.

오른쪽은 역시 1학년들이 만든 해피케ㅤㅇㅣㅋ ....

 

<다음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