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아저씨한테 진짜 미안하지만다시 편지를 건네줄 자신이 없어서 언젠가는 이 돈이 돌고 돌아당신 손에 닿게 되어 이 편지를 읽게 되면 좋겠다.표현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당신을 좋아하는 내맘 다 알면서당신과 함께 하는 동안 너무 많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으니깐당신만 생각했으니 사랑한다고 말해도 과장은 아니겠지?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마다하고진심으로 당신만 생각하고 사랑했는데....이 정도 까지 했으면 이제 한번쯤나 바라만 봐주면 안될까하는 바램이 있었는데당신 때문에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면서 용기를 낸거였는데당신을 바라보면서혼자 이별연습을 하는 날 보면서 많이 힘들었는데나보다 당신을 더 생각하기에 행복하기만을 빌어요하늘에 신이 정말 계신다면 내 소중한 사람의 진심을 알아주시겠죠? 정말 사랑했습니다그사람이 나를 바라보지 않아도그사람이 이 세상에 숨을 쉬고 살아있는것 만으로도건강하고 행복하세요691
정말
조폐공사 아저씨한테 진짜 미안하지만
다시 편지를 건네줄 자신이 없어서 언젠가는 이 돈이 돌고 돌아
당신 손에 닿게 되어 이 편지를 읽게 되면 좋겠다.
표현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당신을 좋아하는 내맘 다 알면서
당신과 함께 하는 동안 너무 많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으니깐
당신만 생각했으니 사랑한다고 말해도 과장은 아니겠지?
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마다하고
진심으로 당신만 생각하고 사랑했는데....
이 정도 까지 했으면 이제 한번쯤
나 바라만 봐주면 안될까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당신 때문에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면서 용기를 낸거였는데
당신을 바라보면서
혼자 이별연습을 하는 날 보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나보다 당신을 더 생각하기에 행복하기만을 빌어요
하늘에 신이 정말 계신다면 내 소중한 사람의 진심을 알아주시겠죠?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사람이 나를 바라보지 않아도
그사람이 이 세상에 숨을 쉬고 살아있는것 만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