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뽄기 지하철 역이랑 연결되는 요즘 도쿄에서 가장 젊은이들에게 뜨는 site 바로 롯뽄기 힐즈~~ 이다 지하철에서 내려 요렇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롯뽄기 힐즈의 넓은 앞마당으로 연결된다 높은 빌딩 바로 롯뽄기 힐즈의 main 빌딩이다 롯뽄기 힐즈가 요거 하나만 있는 것은아니다 공연장, 전망대, 아파트까지 모두 합쳐서 거대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10대~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볼 수 있다 다양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다보니 여러 사람들이 모여들어 쇼핑도 하고 공연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한잔 하고 오랜시간을 즐기다 가는 듯 했다 우리나라 리움에서도 볼 수 있는 루이스 부르주아의 작품 '마망' 바로 거대한 거미조각상을 볼 수 있다 ^^ 스페인의 빌바오 구겐하임에도 있답니다 큰 main 빌딩의 홀은 단순하고 조용했다 이제 쇼핑물이 있는 곳으로 가보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비로써 물씬나는 내부 가운데 2~3층이 뚫려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돌아가면서 다양한 샵이 있고 깊숙히 샵들이 이어져 공연장과 다른 곳들과 연결된다 명품 매장들은 조금 후에 밖에서 아파트 아래에 쭉 늘어서 있고 여기 내부에는 인테리어 샵 & 옷가게 & 서점 모자상점 & 음식점등이 있다 먼저 꽤 규모가 컸던 인테리어 샵이다 일본에 꽤 많은 인테리어 샵이 있는데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들로 가득해서 사진 찍을께 무지무지 많다..ㅋㅋ 내가 보기엔 스킨 아니면 향수 정도로 보인다 향수가 맞을꺼 같지만 ㅋㅋ 확인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많은 꽃 장식들 가운데 유독 눈에 띄던 화병 조화들로 된 다양한 꽃장식들이 있는데 멋진 내집이 있다면 꼭 사서 장식하고 싶다 하나의 공간으로 꾸며 놓은 인테리어 소품들 쇼파와 TV가 있는 걸로 봐선 거실인데 굉장히 아늑한 분위기다 쇼파 등받이에 덮힌 덮개는 분명 무슨 털인지 봤었는데..ㅠㅠ 굉장히 비싸더라ㅜㅜ 촉감이 좋아서 한참 만지고 있었다 아~ 그리고 저 조명도 꽤 값이 나간다 멋진 조명인데 참..~~ 역시 집만 산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꾸밀려면 참 돈이~~ 요것도 멋진 조명 앞으로 나는 건축설계보다는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 맘이 더 커서 이런 것들을 많이 보고 하는게 참 좋았다 다양한 소재의 커튼들 나도 맘껏 지름신이 내려 내방을 멋지게 꾸며 봤으면 좋겠다 ㅋㅋ 서점에서 보고 깜짝놀라 찍어왔다 일단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몰르겠고 머리색이며 옷이며 눈이며 평소 생각하던 일본의 변태같은 그런..;;;;;; 이분은 참 바쁘신것 같다 어딜가도 없는 곳이 없으니 말이다 쇼핑몰의 한 공간에서 크리스마스 장식과 음식과 맥주를 팔고 있었다 앙증맞은 이 장식들도 눈을 끌었지만 역시 여행 초반이라 자제자제~~ㅋㅋ 도쿄의 크리스마스도 꽤나 괜찮다 우리나라가 훨씬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 같지만 조용하면서 분위기 있는 그런 도쿄의 크리스마스다 올해는 군대를 가야할 것 같고 2년쯤 뒤 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내는 것이 다음 여행의 목표이다 너무 로맨틱하고 즐거울것 같은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일본 여행 뒤 벌써 뉴욕여행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있다 여기는 도심 속에 가을 분위기 나는 아사히 TV 방송국 앞 정원이다 롯뽄기 힐즈와 붙어있는 테레비 아사히는 내가 좋아하는 일본 쇼프로 '런던하츠'를 방송하는 곳이기도 하다 도심에서 산속에 온듯 빌딩 숲에 둘러쌓인 작은 연못을 가진 이 정원은 아직 끝나지 않은 가을의 여운을 담아내고 있다 왼쪽 건물이 테레비 아사히 이고 오른쪽이 main 빌딩이고 가운데 보이는 공연정 조금후 가운데 공연장에서 공연도 한다고 해서 잠시 기다린뒤 갔었지만 사진 촬영이 불가라 남겨 오지는 못했다 크리스마스날에 찍은 사진들이라 그런지 굉장히 성탄절 분위기의 사진이 많다^^ 지겹더라도 참아주세요~~^^ 테레비 아사히 내부에 50주년을 기념해 설치해 놓은 도쿄타워 방송국 로비를 이렇게 개방하여 지금 방영중인 드라마의 의상이나 작은 세트도 보여주고 기념품도 팔고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게 되어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7~8년째 일본의 골든타임시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리의 쇼프로그램이지만 부모가 자녀에게 보여주기 싫은 프로그램 1위에 뽑히기도 한 왼쪽의 아츠시와 오른쪽의 료 라는 런던부츠커플이 MC인 런던하츠 ~ 공연장 아래에 설치된 조명 시설들 점점 어두워지면서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조명들이 롯뽄기 힐즈 주변을 가득 메우기 시작한다 환상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루이비통의 매장과 길거리 가득 메운 전구달린 나무들이 합쳐져 입이 떠억~ 벌어질 만한 야경을 연출해낸다 그럼 길로 조금더 다가서 보자 아~ 뒤에 보이는 아파트가 도쿄에서 평당 가격이 가장 높다는 고급아파트란다...;; 그러니 아파트 밑에 루이비통 매장이 있지..;; 빼곡히 가득찬 사람들이 이 화려안 조명을 즐기고 있었다 연인들로 가득한 이 거리에서 다들 사진찍는다고 여념이 없다 멀리보이는 도쿄타워도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이걸 보고 정말 '아름다운 밤이에요' 라는 말을 해야 할 듯 하다 이제 우리는 시부야로 가기 위해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에 육교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왠지 나는 밤하면 시부야라는 느낌이 확 들곤 했는데 아주 멋진 시부야의 밤을 즐기로 떠나보자 1
하루종일 놀아도 즐거울 것 같은 롯뽄기 힐즈
요즘
도쿄에서 가장 젊은이들에게
뜨는 site
바로
롯뽄기 힐즈~~
이다
지하철에서 내려
요렇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롯뽄기 힐즈의
넓은 앞마당으로 연결된다
높은 빌딩
바로 롯뽄기 힐즈의 main 빌딩이다
롯뽄기 힐즈가 요거 하나만 있는 것은아니다
공연장, 전망대, 아파트까지
모두 합쳐서
거대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10대~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볼 수 있다
다양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존재하다보니
여러 사람들이 모여들어
쇼핑도 하고 공연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한잔 하고
오랜시간을 즐기다 가는 듯 했다
우리나라 리움에서도 볼 수 있는
루이스 부르주아의 작품
'마망'
바로 거대한 거미조각상을
볼 수 있다
^^
스페인의 빌바오 구겐하임에도 있답니다
큰 main 빌딩의 홀은
단순하고 조용했다
이제 쇼핑물이 있는 곳으로 가보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비로써
물씬나는 내부
가운데 2~3층이 뚫려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돌아가면서 다양한 샵이 있고
깊숙히 샵들이 이어져
공연장과 다른 곳들과 연결된다
명품 매장들은
조금 후에 밖에서 아파트 아래에
쭉 늘어서 있고
여기 내부에는
인테리어 샵 & 옷가게 & 서점
모자상점 & 음식점등이 있다
먼저
꽤 규모가 컸던
인테리어 샵이다
일본에 꽤 많은 인테리어 샵이 있는데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들로
가득해서
사진 찍을께 무지무지 많다..ㅋㅋ
내가 보기엔
스킨 아니면 향수 정도로 보인다
향수가 맞을꺼 같지만
ㅋㅋ
확인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많은 꽃 장식들 가운데
유독 눈에 띄던 화병
조화들로 된
다양한 꽃장식들이 있는데
멋진 내집이 있다면
꼭 사서 장식하고 싶다
하나의 공간으로 꾸며 놓은
인테리어 소품들
쇼파와 TV가 있는 걸로 봐선
거실인데
굉장히 아늑한 분위기다
쇼파 등받이에 덮힌 덮개는
분명 무슨 털인지 봤었는데..ㅠㅠ
굉장히 비싸더라ㅜㅜ
촉감이 좋아서 한참
만지고 있었다
아~ 그리고 저 조명도 꽤 값이 나간다
멋진 조명인데
참..~~
역시 집만 산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꾸밀려면 참 돈이~~
요것도 멋진 조명
앞으로 나는
건축설계보다는
인테리어를 하고 싶은 맘이
더 커서
이런 것들을 많이
보고 하는게 참 좋았다
다양한 소재의 커튼들
나도 맘껏 지름신이 내려
내방을 멋지게 꾸며 봤으면 좋겠다
ㅋㅋ
서점에서 보고 깜짝놀라
찍어왔다
일단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몰르겠고
머리색이며 옷이며 눈이며
평소 생각하던 일본의
변태같은 그런..;;;;;;
쇼핑몰의 한 공간에서 크리스마스 장식과 음식과 맥주를 팔고 있었다 앙증맞은 이 장식들도 눈을 끌었지만 역시 여행 초반이라 자제자제~~ㅋㅋ
도쿄의 크리스마스도 꽤나 괜찮다
우리나라가
훨씬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 같지만
조용하면서
분위기 있는 그런 도쿄의
크리스마스다
올해는 군대를 가야할 것 같고 2년쯤 뒤 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내는 것이 다음 여행의 목표이다 너무 로맨틱하고 즐거울것 같은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일본 여행 뒤 벌써 뉴욕여행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있다
여기는
도심 속에 가을 분위기 나는
아사히 TV 방송국
앞 정원이다
롯뽄기 힐즈와 붙어있는 테레비 아사히는
내가 좋아하는 일본 쇼프로
'런던하츠'를 방송하는 곳이기도 하다
도심에서 산속에 온듯
빌딩 숲에 둘러쌓인
작은 연못을 가진 이 정원은
아직 끝나지 않은 가을의 여운을
담아내고 있다
왼쪽 건물이 테레비 아사히 이고
오른쪽이 main 빌딩이고 가운데 보이는 공연정
조금후 가운데 공연장에서
공연도 한다고 해서
잠시 기다린뒤 갔었지만
사진 촬영이 불가라
남겨 오지는 못했다
크리스마스날에 찍은 사진들이라
그런지 굉장히 성탄절 분위기의
사진이 많다^^
지겹더라도 참아주세요~~^^
테레비 아사히 내부에
50주년을 기념해 설치해 놓은
도쿄타워
방송국 로비를 이렇게 개방하여
지금 방영중인 드라마의
의상이나 작은 세트도 보여주고
기념품도 팔고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게 되어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7~8년째
일본의 골든타임시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리의 쇼프로그램이지만
부모가 자녀에게 보여주기 싫은
프로그램 1위에 뽑히기도 한
왼쪽의 아츠시와 오른쪽의 료 라는
런던부츠커플이 MC인
런던하츠 ~
공연장
아래에 설치된 조명 시설들
점점 어두워지면서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조명들이
롯뽄기 힐즈 주변을 가득 메우기 시작한다
환상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루이비통의 매장과
길거리 가득 메운
전구달린 나무들이
합쳐져
입이 떠억~ 벌어질 만한
야경을 연출해낸다
그럼 길로 조금더 다가서 보자
아~
뒤에 보이는 아파트가
도쿄에서 평당 가격이 가장 높다는
고급아파트란다...;;
그러니 아파트 밑에 루이비통 매장이 있지..;;
빼곡히 가득찬 사람들이
이 화려안 조명을
즐기고 있었다
연인들로 가득한 이 거리에서
다들 사진찍는다고
여념이 없다
멀리보이는 도쿄타워도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이걸 보고 정말
'아름다운 밤이에요'
라는 말을 해야 할 듯 하다
이제 우리는 시부야로 가기 위해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에
육교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왠지 나는
밤하면 시부야라는 느낌이
확 들곤 했는데
아주 멋진 시부야의 밤을
즐기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