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두려운건지는 나도 잘 알 수가 없지만, 이건 분명 두려움이라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겠다. 어느덧 20대 중반을 넘어선 스물 여섯이라는 나이에 지금의 나는 분명, 사랑, 그게 두렵다. 080126 katie_ec
두려움
뭐가 그리 두려운건지는 나도 잘 알 수가 없지만,
이건 분명 두려움이라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겠다.
어느덧 20대 중반을 넘어선 스물 여섯이라는 나이에
지금의 나는 분명,
사랑,
그게 두렵다.
080126 katie_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