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을 냉장고에 두었다가 유통기한이 지나 쓰레기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64%). 식단을 잘 짜서 계획적으로 장을 본다면 이런 낭비를 막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 밥과 빵
남은 밥을 한 번에 먹을 양만큼 1~2㎝ 두께로 랩에 싸서 냉동하면 전자레인지로 해동할 때도 열이 균등하게 퍼져 새로 지은 밥과 같은 맞을 낼 수 있다. 빵이나 떡 등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감자류
껍질 벗긴 감자류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섞어 담가두면 3~4일이 지나도 색이 변하지 않고 맛도 그대로다. 이때 식초 물은 반드시 감자가 푹 잠겨야 한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감자라면 햇빛이 통하지 않는 봉지에 담아 구멍을 뚫어 서늘한 곳에 놓아둔다.
▶ 얇게 썬 고기
냉동실에 보관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비닐 팩에 넣어 공기를 완전히 빼주는 것이 좋다. 또 요리에 사용하고 남은 작은 양이라면 양파 다진 것, 소금, 후추를 함께 넣어 볶아 냉동실에 보관한다.
▶ 덩어리 고기
1회 사용량만큼씩 분리하여 기름을 바르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신선도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 닭고기
냉동할 경우에는 소금을 뿌린 뒤 술을 조금 붓는다. 그러고 나서 밀폐용기에 담아 넣어둔다. 냉장할 경우에는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바르고 랩을 씌워 두면 3~4일 정도는 보관할 수 있다.
▶ 햄이나 소시지
나중에 필요한 양만큼 꺼내 쓸 수 있도록 잘라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한다. 칼로 자른 부위에 술이나 식용유를 발라 두어도 좋다.
▶ 생선
싱싱한 생선이라도 내장을 제거한 후 배의 내부와 표면을 물로 잘 씻는다. 물기를 없애고 소금을 뿌리고 배 부분에는 키친타월을 끼워둔다. 이것을 한 마리씩 랩으로 싸서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되지 않도록 한 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2일 정도는 보관할 수 있다.
▶ 오징어
싱싱한 오징어라면 내장을 빼고 껍질을 벗겨 물에 깨끗이 씻는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없앤 뒤 비닐 팩에 넣어 둔다. 신선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데친 다음 냉장실에 넣도록 한다.
▶ 조개
즉시 요리에 쓰지 않을 때는 종이봉투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조개는 모래를 토해내면 신선도를 잃게 되므로 될 수 있는 한 구입한 즉시 보관한다. 해감을 토하게 한 것은 소금물에 담가 냉장실에 보관한다.
▶ 달걀
달걀의 신선도를 유지하려면 껍질의 둥근 쪽을 위로해서 놓아둔다. 왜냐하면 둥근 쪽은 달걀이 호흡하는 면이기 때문이다.
▶ 두부
냉장고에 넣어 둘 때는 큰 대접에 물을 부어 담아 보관한다. 두부를 살짝 데쳐서 깨끗한 물에 넣어 보관하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 양배추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어가는 성질이 있으므로 칼로 줄기를 잘라낸 후 물에 적신 타월을 잘라낸 부분에 넣어두면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 샐러리, 파슬리
빈병에 잎사귀가 잠기지 않을 만큼 물을 넣고 다발째 담가둔다. 이때 샐러리나 파슬리의 잎이 물에 젖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런 다음 뚜껑을 꼭 맞게 덮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언제나 신선한 것을 먹을 수 있다.
▶ 파
잘게 썬 것이라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시킨다. 많은 양의 파를 보관할 때는 물기를 빼서 종이에 둘둘 말아 냉장실에 넣어둔다.
▶ 시금치
우선 흙이 묻어 있는 채로 보관하려면 물을 뿌린 종이에 싸서 둔다. 깨끗이 씻은 것은 비닐 팩에 넣어 밀폐시킨 후 야채실에 둔다. 야채실에 둘 때는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잎채소의 경우 위를 향하는 성질이 있어 눕혀 놓으면 에너지를 소모하여 빨리 노화하기 때문이다.
▶ 생강
생강은 모래 속에 묻어 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모래 속에 묻어 둘 수 없을 경우에는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콩나물
사온 즉시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두는 것이 좋다. 이것은 숙주나물도 마찬가지이다.
▶ 호박
자르지 않은 호박이라면 그늘진 곳에 보관이 가능하다. 자른 면은 랩으로 싸둔다. 또 일주일 이상 보관할 때는 씨와 내용물을 긁어내고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 당근
당근 같은 뿌리채소는 씻지 않은 채 종이에 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물기가 있으면 썩게 되므로 물기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물로 씻은 것이라면 키친타월로 싸서 비닐 팩에 넣어둔다.
▶ 마늘
상온에서도 보존성이 높은 마늘이지만 껍질을 깐 것은 다른 식품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둔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비닐 팩에 넣어 냉동시켜도 된다.
▶ 양파
양파는 습기가 차면 상하기 쉬우므로 양파 망에 담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매달아 두면 비교적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 초봄에 수확한 햇양파는 수분이 많아 쉽게 상하므로 냉장보관이 좋다.
▶ 무
잎이 달린 채로 구입했을 때는 사온 즉시 잎 부분을 떼어낸다. 잎을 그대로 두면 수분이나 양분이 잎의 성장을 위해 빨려 올라가기 때문에 신선도가 떨어진다.
▶ 가지
종이에 싸서 물기를 없애 보관하도록 한다. 특히 가지는 저온을 싫어하기 때문에 2일 정도라면 상온에서 보관한다.
▶ 사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다른 채소와 닿지 않도록 하나씩 종이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어둔다.
▶ 바나나
바나나는 저온에 약하므로 냉장고에서는 곧 검게 변한다. 실온에서 보관할 때는 종이에 싸서 서늘한 곳에 둔다. 너무 익은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속만 비닐 팩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를 먹을 수 있다.
▶ 토마토
먹기 직전에 냉장고에 넣어 차가워졌을 때 먹는 편이 좋다. 만일 빨갛게 익은 완숙된 토마토라면 그대로 냉동시켜 보관하기도 한다.
▶ 우유
우유는 5℃ 이하의 찬 곳에서 반드시 보관해야 하며 유통기간 내에 소비해야 한다. 우유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리보플래빈은 광선에 쉽게 파괴되므로 어두운 곳에 보관하여 광선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 분유
개봉 후는 빨리 소비하여야 하며 습기가 많은 곳을 피하고 밀폐하여 냉장 보관한다.
▶ 치즈
치즈는 냉장실에 오래 두면 안 좋다. 개봉하고 난 후에는 랩으로 싸서 공기와 닿지 않도록 하여 냉동 보관한다.
▶ 식용유
식용유는 공기 중에 오랫동안 놓아두면 산소와 반응하여 천천히 산화되고 일광을 쪼이면 일광의 자외선이 기름의 산패를 촉진시킨다. 그러므로 식용유를 저장하려면 금속이 아닌 용기에 담아 어둡고 찬 곳에 보관해 공기의 접촉이 없도록 해야 한다.
▶ 버터
버터에 한 번 밴 냄새는 결코 빠지지 않으므로 생선류 같이 냄새가 나는 식품과 함께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버터는 냉장보다 냉동보관이 좋다. 은박지에 싸서 비닐 팩에 밀봉해 넣어두면 맛과 향을 보존할 수 있다.
▶ 통조림
통조림은 개봉한 후에 반드시 다른 용기에 옮겨 담아 밀봉한다. 냉장 보관하고 가능하면 빠른 시일에 먹도록 한다.
▶ 냉동식품
냉동식품은 구입 즉시 영하 18℃ 이하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동실에 보관한다. 해동할 때는 반드시 필요한 사용량만큼만 해동하고 남은 부분은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해서 바로 냉동실에 보관한다.
오랜 시간 지나도 OK! 음식 보관법
▶ 쌀 및 곡류
식품을 냉장고에 두었다가 유통기한이 지나 쓰레기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64%). 식단을 잘 짜서 계획적으로 장을 본다면 이런 낭비를 막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 밥과 빵
남은 밥을 한 번에 먹을 양만큼 1~2㎝ 두께로 랩에 싸서 냉동하면 전자레인지로 해동할 때도 열이 균등하게 퍼져 새로 지은 밥과 같은 맞을 낼 수 있다. 빵이나 떡 등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감자류
껍질 벗긴 감자류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섞어 담가두면 3~4일이 지나도 색이 변하지 않고 맛도 그대로다. 이때 식초 물은 반드시 감자가 푹 잠겨야 한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감자라면 햇빛이 통하지 않는 봉지에 담아 구멍을 뚫어 서늘한 곳에 놓아둔다.
▶ 얇게 썬 고기
냉동실에 보관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비닐 팩에 넣어 공기를 완전히 빼주는 것이 좋다. 또 요리에 사용하고 남은 작은 양이라면 양파 다진 것, 소금, 후추를 함께 넣어 볶아 냉동실에 보관한다.
▶ 덩어리 고기
1회 사용량만큼씩 분리하여 기름을 바르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신선도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 닭고기
냉동할 경우에는 소금을 뿌린 뒤 술을 조금 붓는다. 그러고 나서 밀폐용기에 담아 넣어둔다. 냉장할 경우에는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바르고 랩을 씌워 두면 3~4일 정도는 보관할 수 있다.
▶ 햄이나 소시지
나중에 필요한 양만큼 꺼내 쓸 수 있도록 잘라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한다. 칼로 자른 부위에 술이나 식용유를 발라 두어도 좋다.
▶ 생선
싱싱한 생선이라도 내장을 제거한 후 배의 내부와 표면을 물로 잘 씻는다. 물기를 없애고 소금을 뿌리고 배 부분에는 키친타월을 끼워둔다. 이것을 한 마리씩 랩으로 싸서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되지 않도록 한 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2일 정도는 보관할 수 있다.
▶ 오징어
싱싱한 오징어라면 내장을 빼고 껍질을 벗겨 물에 깨끗이 씻는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없앤 뒤 비닐 팩에 넣어 둔다. 신선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데친 다음 냉장실에 넣도록 한다.
▶ 조개
즉시 요리에 쓰지 않을 때는 종이봉투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조개는 모래를 토해내면 신선도를 잃게 되므로 될 수 있는 한 구입한 즉시 보관한다. 해감을 토하게 한 것은 소금물에 담가 냉장실에 보관한다.
▶ 달걀
달걀의 신선도를 유지하려면 껍질의 둥근 쪽을 위로해서 놓아둔다. 왜냐하면 둥근 쪽은 달걀이 호흡하는 면이기 때문이다.
▶ 두부
냉장고에 넣어 둘 때는 큰 대접에 물을 부어 담아 보관한다. 두부를 살짝 데쳐서 깨끗한 물에 넣어 보관하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 양배추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어가는 성질이 있으므로 칼로 줄기를 잘라낸 후 물에 적신 타월을 잘라낸 부분에 넣어두면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 샐러리, 파슬리
빈병에 잎사귀가 잠기지 않을 만큼 물을 넣고 다발째 담가둔다. 이때 샐러리나 파슬리의 잎이 물에 젖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런 다음 뚜껑을 꼭 맞게 덮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언제나 신선한 것을 먹을 수 있다.
▶ 파
잘게 썬 것이라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시킨다. 많은 양의 파를 보관할 때는 물기를 빼서 종이에 둘둘 말아 냉장실에 넣어둔다.
▶ 시금치
우선 흙이 묻어 있는 채로 보관하려면 물을 뿌린 종이에 싸서 둔다. 깨끗이 씻은 것은 비닐 팩에 넣어 밀폐시킨 후 야채실에 둔다. 야채실에 둘 때는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잎채소의 경우 위를 향하는 성질이 있어 눕혀 놓으면 에너지를 소모하여 빨리 노화하기 때문이다.
▶ 생강
생강은 모래 속에 묻어 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모래 속에 묻어 둘 수 없을 경우에는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콩나물
사온 즉시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두는 것이 좋다. 이것은 숙주나물도 마찬가지이다.
▶ 호박
자르지 않은 호박이라면 그늘진 곳에 보관이 가능하다. 자른 면은 랩으로 싸둔다. 또 일주일 이상 보관할 때는 씨와 내용물을 긁어내고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 당근
당근 같은 뿌리채소는 씻지 않은 채 종이에 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물기가 있으면 썩게 되므로 물기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물로 씻은 것이라면 키친타월로 싸서 비닐 팩에 넣어둔다.
▶ 마늘
상온에서도 보존성이 높은 마늘이지만 껍질을 깐 것은 다른 식품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둔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비닐 팩에 넣어 냉동시켜도 된다.
▶ 양파
양파는 습기가 차면 상하기 쉬우므로 양파 망에 담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매달아 두면 비교적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 초봄에 수확한 햇양파는 수분이 많아 쉽게 상하므로 냉장보관이 좋다.
▶ 무
잎이 달린 채로 구입했을 때는 사온 즉시 잎 부분을 떼어낸다. 잎을 그대로 두면 수분이나 양분이 잎의 성장을 위해 빨려 올라가기 때문에 신선도가 떨어진다.
▶ 가지
종이에 싸서 물기를 없애 보관하도록 한다. 특히 가지는 저온을 싫어하기 때문에 2일 정도라면 상온에서 보관한다.
▶ 사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다른 채소와 닿지 않도록 하나씩 종이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어둔다.
▶ 바나나
바나나는 저온에 약하므로 냉장고에서는 곧 검게 변한다. 실온에서 보관할 때는 종이에 싸서 서늘한 곳에 둔다. 너무 익은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속만 비닐 팩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를 먹을 수 있다.
▶ 토마토
먹기 직전에 냉장고에 넣어 차가워졌을 때 먹는 편이 좋다. 만일 빨갛게 익은 완숙된 토마토라면 그대로 냉동시켜 보관하기도 한다.
▶ 우유
우유는 5℃ 이하의 찬 곳에서 반드시 보관해야 하며 유통기간 내에 소비해야 한다. 우유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리보플래빈은 광선에 쉽게 파괴되므로 어두운 곳에 보관하여 광선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 분유
개봉 후는 빨리 소비하여야 하며 습기가 많은 곳을 피하고 밀폐하여 냉장 보관한다.
▶ 치즈
치즈는 냉장실에 오래 두면 안 좋다. 개봉하고 난 후에는 랩으로 싸서 공기와 닿지 않도록 하여 냉동 보관한다.
▶ 식용유
식용유는 공기 중에 오랫동안 놓아두면 산소와 반응하여 천천히 산화되고 일광을 쪼이면 일광의 자외선이 기름의 산패를 촉진시킨다. 그러므로 식용유를 저장하려면 금속이 아닌 용기에 담아 어둡고 찬 곳에 보관해 공기의 접촉이 없도록 해야 한다.
▶ 버터
버터에 한 번 밴 냄새는 결코 빠지지 않으므로 생선류 같이 냄새가 나는 식품과 함께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버터는 냉장보다 냉동보관이 좋다. 은박지에 싸서 비닐 팩에 밀봉해 넣어두면 맛과 향을 보존할 수 있다.
▶ 통조림
통조림은 개봉한 후에 반드시 다른 용기에 옮겨 담아 밀봉한다. 냉장 보관하고 가능하면 빠른 시일에 먹도록 한다.
▶ 냉동식품
냉동식품은 구입 즉시 영하 18℃ 이하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동실에 보관한다. 해동할 때는 반드시 필요한 사용량만큼만 해동하고 남은 부분은 비닐 팩에 넣어 밀봉해서 바로 냉동실에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