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란 직업에 대한 환상...(동물사랑하시는분은꼭!읽어주세요)

김나영2008.01.27
조회157
 

..에서 사육사를 하던 친구로 ,,

 

티비에서도 방영했엇엇죠...몇년전 이야기지만..

 

탤런트가 꿈으로 연극영화를 전공했던 친구지만 동물을 너무 사랑해서 사육사가 되겟다는 일념으로 대학도 중퇴하고 들어갓는데..

 

2년을 버티다가 결국 자진퇴사했네요..

 

티비나와서 인기도 높고 그랫거든요...

 

이유를 물어보니.

 

동물원이라는 명목아래 아가들을 학대하는 행위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데요..

 

닭이나 오리같이 아가를 마니 낳고 별러 인기가 없는 아이들은

 

단체로 한 우리안에 몰아넣고 약값도 아깝다고 해머로 때려죽인데요.관람용 몇마리만 남겨두고..

 

사람들이 만질수 잇는 티비에서 보던 순진해보이는 사자나 호랑이같은 야생동물은

 

아주 어릴때부터 그야말로 코피가 줄줄 쏟아지게 맞는게 일이래요..벽에 매일 머리 처박히고..

 

아기때부터 무조건 팬데요..그래야 사람이 무서운줄 알고 만져도 가만있는다나.......

 

원숭이는 지능이 높은 관계로 무조건 어미젖때기 무섭게 어미랑 격리해서. 교육시키고

 

새끼를 잃은 어미가 울부짖으면 패거나 마취약을 놓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능이높은 원숭이나 침팬치는 사육사들에게 원한과 증오를 갖고잇는 경우가 다반사래요..

 

이것말고도 많은 애기가 있지만,,,우울해질까봐,,이만 줄일랍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제 마냥,,,웃으면서 그들을 대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

네이버 카페에서 퍼온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