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5번의 소호 쇼핑몰 창업을 하면서 느낀점은(현재는 우선 투잡으로 성공했다고 봅니다) 부업으로 시작한것이고 하루 순수익 1만원이 제 기준이었습니다. 현재 그 5~6배의 적은 돈일지 모르지만, 정말 기분은 좋네요. 제가 쇼핑몰등 다음이나 옥션등 입점이나 창업에 앞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돈을 들이지 마라.투잡이나 수익을 생각하기 앞서 돈을 들이지 마세요. 돈을 들인만큼 성공이 아니라 여겼을때미련이 생깁니다. 투잡은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경험을 쌓는데, 돈을 먼저 들이면 이득에 눈이 멉니다. 이득에 눈이멀면 쉽게 지치는 법이죠.우선 최소한의 비용을 생각하고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2-인터넷의 새로움을 늘 반겨라인터넷을 자주 보다 보면 늘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새로운 변화에 제일먼저 시작할줄 알아야 합니다.먼저 시작한 사람은 항상 먼저 바라볼줄 알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홍보 노하우가 남보다 빠르니인지도를 가질수 있다는 겁니다.3-수익보다는 안정과 운영을 즐겨라.카페나 블로그 또는 투잡을 운영하든, 쇼핑몰을 운영하든, 너무 수익에 급급해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인터넷이라는 것은 물과 같은 흐름입니다. 반바지가 잘 팔리다가도 어느날 미니스커트가 잘 팔리듯,지치지 말고 꾸준이 운영을 키워 고객을 쌓아야 합니다. 각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래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니 수익보다는 내가 좋아서 해야하고, 또 운영과 인터넷을 즐겨야 합니다.(제 생각..........)처음 집에서만 있는 주부로서인터넷을 잘 모르고 고작해야, 다음카페, 네이버 지식검색을 통하여 궁금한정보들을 알아보는것이 전부였답니다.그래서 처음 시작하려 했던것이 소호 쇼핑몰 운영을 생각했었습니다. 일주일을 인터넷 창업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알아본것이성공한 쇼핑몰들의 구경과 정보,그런데 실상으로 알아보니, 대부분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제외하고개인이 인터넷에서 쇼핑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G마켓, 옥션,디앤샵)등에 입점하거나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그런 하위라인이 되어 숍의 물건을 파는것이더군요. 그이외에 제가 놀란것은 정보가 될지 모르겠으나, 정말 독특한 물건을 파는 쇼핑몰인데,예를들면, 호두까기 인형, 대형산타인형, 인도의 물건등 웹에 단 한곳이 있어서다른 쇼핑몰을 찾아볼수 없는곳, 뭐 그런것들이었죠. 그런데 그런곳의 물품은 귀해서결국 해외업체나 배송 물건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운영이 가능햇죠 그런데 정작 쇼핑몰 운영을 포기했었던 이유는1) 쇼핑몰 만들기쇼핑몰 제작비가 무료부터 옵션에 따른 가격이 다양하지만, 솔직히 무료에서~월 2만원대뭐 그런 쇼핑몰은 결국 해봤다가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대체로 다음이나 네이버의 블로그 카페수준 이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외 일반 업체에 제작을 의뢰하면, 3백만원선 정도 들어 제작을 해야 대략 물품과 이미지 등이 잘 어울려 나오더라구요.2)물품둘째는 쇼핑몰의 물품입니다. 최소한의 물품을 가지고 운영하는 방법이 있고, 중개적으로 물품을 홍보를 통하여 팔기만 하고, 다른 곳에서 물품을 배송해주는 방법이 있는데, 문제는 중개를 하면 수익이 적고맘에 드는 , 개인적인 취향의 물품을 고리기 힘들더라구요,.3)운영 노하우세번째는 돈은 돈대로 들고, 사이트 운영상 물품의 배송관리, 사람관리, 사이트 관리,이미지관리 정말 말이 투잡이지, 하루의 노동을 전부해도, 물건이 반송되어 오거나 취소요청등사람 피말리더군요. 이런것 이외에도 사이트 제작후 운영상 홍보문제나 정말 끝도 없습니다. 쇼핑몰 운영, 처음부터 자금이 없다면 하지 않는것이 현명합니다.물론 개중에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통계청 자료를 따르면 3% 이하입니다. 그나마 3%에는 연예인 쇼핑몰등 자본이 투입된, 홍보 쇼핑몰인 경우가 많구요. 그래서 쇼핑몰에서 광고 사이트까지 다 해보고 난후 마지막으로 선택한것이 운세사이트 입니다.전부터 해보고는 싶었는데, 우선 비용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었는데,여름이 웹을 돌아다니다가 알게 된곳이 사주아이입니다. http://www.sajui.net/ 그곳에서 제가 받은 사이트는 http://unse24.sajui.net/ 이별이혼궁합 사이트 입니다.우선 가입하여 따로 비용을 내지 않지만 역시 서버이용의 호스팅비를 1년치 지불했습니다.제가 지불한 비용은 23만원입니다. 1) 만드는 비용따로 비용이 들지 않았을뿐 아니라, 운영을 하다보니 수익이 60% 더군요. 그래서 사주아이 업체에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결제시스템과, 세금등을 제외하면, 73~77%의 수익이 되는데,이중 회사가 15~20%를 먹고(운세프로그램 이용에 따른) 운영자가 60%를 가진다더라구요. 의류나 쇼핑에서 60%의 마진률이라 생각하면 솔직히 그점은 매력적입니다. 2) 비용적인 측면그런데 솔직히 가장 매력적인 것은 60%의 수익보다는 따로 배송이나 관리의 비용이 없다는 것입니다.고객과의 문제나, 배송해주고 반품받는 입장이 전혀 없어 사이트 관리나 모든점에서 너무 시간이 많다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시작한것이 현재 4개월째입니다. 뭐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어느정도의 홍보( 개인 노하우임) 를 통하여하루 얻는 수익은 8~10만원선 여기서 순수익을 따지만 4~6만원선이 들어옵니다.그리하다 보니, 처음 부업이었던것이 어찌하여 투잡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요즘엔 창업을 해볼까도 생각해봅니다. 겨울의 매출을 기다려본후에 창업 생각도 가지고 있는 셈이죠. 투잡이나 창업 그것을 하겠다는 마음이 나쁜것이 아니라무조건 투잡을 하면,성공한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옳습니다.특히, 많이 사람들이 물어오는데, 쇼핑몰을 개설하면 그냥 성공하는 줄 아는데, 말이 필요없습니다.97%는 망합니다.그럼에도 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하는데, 돈을 들이지 말고 하라는 겁니다.정보와 다리품, 오랜 계획과 노력이라는 것을 꼭 맘에 세기고 여러가지 해보세요.나름대로 온라인 참 매력이 생기더라구요.^^ 여기까지가 제가 그동안 노력해온 4개월간의 운영이고, 그전에 1년동안은 4가지 쇼핑몰 운영을 통하여 망했었던 생각을 떠올리면서 적어봅니다.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138282');
부업에서 투잡 창업 5번 망한 노하우
제가 그동안 5번의 소호 쇼핑몰 창업을 하면서 느낀점은
(현재는 우선 투잡으로 성공했다고 봅니다) 부업으로 시작한것이고 하루 순수익 1만원이 제 기준이었습니다. 현재 그 5~6배의 적은 돈일지 모르지만, 정말 기분은 좋네요.
제가 쇼핑몰등 다음이나 옥션등 입점이나 창업에 앞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돈을 들이지 마라.
투잡이나 수익을 생각하기 앞서 돈을 들이지 마세요. 돈을 들인만큼 성공이 아니라 여겼을때
미련이 생깁니다. 투잡은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경험을 쌓는데, 돈을 먼저 들이면 이득에 눈이 멉니다. 이득에 눈이멀면 쉽게 지치는 법이죠.
우선 최소한의 비용을 생각하고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2-인터넷의 새로움을 늘 반겨라
인터넷을 자주 보다 보면 늘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새로운 변화에 제일먼저 시작할줄 알아야 합니다.
먼저 시작한 사람은 항상 먼저 바라볼줄 알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홍보 노하우가 남보다 빠르니
인지도를 가질수 있다는 겁니다.
3-수익보다는 안정과 운영을 즐겨라.
카페나 블로그 또는 투잡을 운영하든, 쇼핑몰을 운영하든, 너무 수익에 급급해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은 물과 같은 흐름입니다. 반바지가 잘 팔리다가도 어느날 미니스커트가 잘 팔리듯,
지치지 말고 꾸준이 운영을 키워 고객을 쌓아야 합니다. 각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래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니 수익보다는 내가 좋아서 해야하고, 또 운영과 인터넷을 즐겨야 합니다.
(제 생각..........)
처음 집에서만 있는 주부로서
인터넷을 잘 모르고 고작해야, 다음카페, 네이버 지식검색을 통하여 궁금한
정보들을 알아보는것이 전부였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려 했던것이 소호 쇼핑몰 운영을 생각했었습니다.
일주일을 인터넷 창업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알아본것이
성공한 쇼핑몰들의 구경과 정보,
그런데 실상으로 알아보니, 대부분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제외하고
개인이 인터넷에서 쇼핑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G마켓, 옥션,디앤샵)등에 입점하거나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그런 하위라인이 되어 숍의 물건을 파는것이더군요.
그이외에 제가 놀란것은 정보가 될지 모르겠으나, 정말 독특한 물건을 파는 쇼핑몰인데,
예를들면, 호두까기 인형, 대형산타인형, 인도의 물건등 웹에 단 한곳이 있어서
다른 쇼핑몰을 찾아볼수 없는곳, 뭐 그런것들이었죠. 그런데 그런곳의 물품은 귀해서
결국 해외업체나 배송 물건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운영이 가능햇죠
그런데 정작 쇼핑몰 운영을 포기했었던 이유는
1) 쇼핑몰 만들기
쇼핑몰 제작비가 무료부터 옵션에 따른 가격이 다양하지만, 솔직히 무료에서~월 2만원대
뭐 그런 쇼핑몰은 결국 해봤다가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대체로 다음이나 네이버의 블로그 카페수준 이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외 일반 업체에 제작을 의뢰하면, 3백만원선 정도 들어 제작을 해야 대략 물품과 이미지 등이 잘 어울려 나오더라구요.
2)물품
둘째는 쇼핑몰의 물품입니다. 최소한의 물품을 가지고 운영하는 방법이 있고, 중개적으로 물품을 홍보를 통하여 팔기만 하고, 다른 곳에서 물품을 배송해주는 방법이 있는데, 문제는 중개를 하면 수익이 적고
맘에 드는 , 개인적인 취향의 물품을 고리기 힘들더라구요,.
3)운영 노하우
세번째는 돈은 돈대로 들고, 사이트 운영상 물품의 배송관리, 사람관리, 사이트 관리,
이미지관리 정말 말이 투잡이지, 하루의 노동을 전부해도, 물건이 반송되어 오거나 취소요청등
사람 피말리더군요.
이런것 이외에도 사이트 제작후 운영상 홍보문제나 정말 끝도 없습니다.
쇼핑몰 운영, 처음부터 자금이 없다면 하지 않는것이 현명합니다.
물론 개중에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통계청 자료를 따르면 3% 이하입니다. 그나마 3%에는 연예인 쇼핑몰등 자본이 투입된, 홍보 쇼핑몰인 경우가 많구요.
그래서 쇼핑몰에서 광고 사이트까지 다 해보고 난후 마지막으로 선택한것이 운세사이트 입니다.
전부터 해보고는 싶었는데, 우선 비용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었는데,
여름이 웹을 돌아다니다가 알게 된곳이 사주아이입니다. http://www.sajui.net/
그곳에서 제가 받은 사이트는 http://unse24.sajui.net/ 이별이혼궁합 사이트 입니다.
우선 가입하여 따로 비용을 내지 않지만 역시 서버이용의 호스팅비를 1년치 지불했습니다.
제가 지불한 비용은 23만원입니다.
1) 만드는 비용
따로 비용이 들지 않았을뿐 아니라, 운영을 하다보니 수익이 60% 더군요. 그래서 사주아이 업체에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결제시스템과, 세금등을 제외하면, 73~77%의 수익이 되는데,
이중 회사가 15~20%를 먹고(운세프로그램 이용에 따른) 운영자가 60%를 가진다더라구요. 의류나 쇼핑에서 60%의 마진률이라 생각하면 솔직히 그점은 매력적입니다.
2) 비용적인 측면
그런데 솔직히 가장 매력적인 것은 60%의 수익보다는 따로 배송이나 관리의 비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객과의 문제나, 배송해주고 반품받는 입장이 전혀 없어 사이트 관리나 모든점에서 너무 시간이 많다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시작한것이 현재 4개월째입니다.
뭐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어느정도의 홍보( 개인 노하우임) 를 통하여
하루 얻는 수익은 8~10만원선 여기서 순수익을 따지만 4~6만원선이 들어옵니다.
그리하다 보니, 처음 부업이었던것이 어찌하여 투잡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요즘엔 창업을 해볼까도 생각해봅니다. 겨울의 매출을 기다려본후에 창업 생각도 가지고 있는 셈이죠.
투잡이나 창업 그것을 하겠다는 마음이 나쁜것이 아니라
무조건 투잡을 하면,성공한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옳습니다.
특히, 많이 사람들이 물어오는데, 쇼핑몰을 개설하면 그냥 성공하는 줄 아는데, 말이 필요없습니다.
97%는 망합니다.
그럼에도 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하는데, 돈을 들이지 말고 하라는 겁니다.
정보와 다리품, 오랜 계획과 노력이라는 것을 꼭 맘에 세기고 여러가지 해보세요.
나름대로 온라인 참 매력이 생기더라구요.^^
여기까지가 제가 그동안 노력해온 4개월간의 운영이고, 그전에 1년동안은 4가지 쇼핑몰 운영을 통하여 망했었던 생각을 떠올리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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