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Cullum Born 20 August 1979 (1979-08-20) (age 28) Rochford, Essex, England Genre(s) Pop, jazz-pop, crossover Occupation(s) Singer, songwriter, pianist, guitarist, drummer Instrument(s) Singing, piano, guitar, Stomp Box, drums Years active 1999–present
Although primarily a jazz musician, Cullum performs in a wide range of styles and is generally regarded as a "crossover" artist with his musical roots firmly based in jazz. Cullum draws his inspiration from many different musicians and listens to a very eclectic mix of music from Miles Davis to Tom Waits and many more. Cullum has been part of quite a long list of bands, ranging from banging drums in a hip hop group to playing guitar in rock bands such as Raw Sausage and The Mystery Machine, in his teenage youth. Cullum names his brother as his biggest musical influence and claims he would not be making music if it wasn&#-9;t for Ben Cullum.
재즈 뮤지션임에도 불구하고 컬럼은 넓은 범위의 스타일을 갖고있고 또 일번적으로 재즈에 확고하게 음악적 뿌리를 둔 크로스 오버 아티스트로서 여겨지고 있다. 컬럼은 각양각색의 수많은 뮤지션들에게서, Miles Davis마일스 데이비드에서부터 Tom Waits탐 웨이츠와 같은 가수들의 광범위하고 다양한 장르를 혼합해놓은 음악을 듣는 것에서, 그리고 그 이외에 많은 것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 컬럼은 그의 10대 때 꽤 여러 밴드의 일원으로 보냈는데 힙합그룹에서에서 드럼을 치기도 하고 Raw Sausage , The Mystery Machine와같은 락 밴드에서 기타를 맡기도 했다. 그는 그의 형을 자신에게 큰 음악적 영향을 끼친 사람이라고 칭하고 벤 컬럼이 없었다면 자신의 음악은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 출처 위키피디아 인물사전
Jamie cullum도 역시나~ 영국인이죠. James blunt가 엘리트의 전형이라면 Jamie cullum은 흠... 반항아 정도?ㅎ초등학교 때 낙제를 경험했었고 학교를 그만 둔 적도 있다네요. 제이미가 태어나기 전에 가족들이 The Impacts라는 이름으로 가족 밴드를 했다는데 어머니가 보컬, 아버지는 리듬기타, 삼촌은 리드기타, 할아버지는 색소폰 이런 식이었대요ㅎ음악적인 목표가 있다기보다는 생활비 때문이라고 하네요 어쨋건 어릴때부터 음악과 친숙하게 자랐겠죠?ㅎ 제이미는 그의 형 Ben Cullum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데, 동네에서 잘나가고 싶어서.... 가 이유였다고ㅋㅋㅋㅋㅋ 머.. 별명이 재즈계의 배컴일정도로 마스트가 훈훈하시..지만 재즈계의 호빗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키가....ㅋㅋㅋ 여러모로 그런 욕심이 났겠지요~ㅋㅋ시간이 지나서 이 두 형제는 부모님들이 모아둔 레코드에 눈을 돌리는데, 오스카 피터슨과 마일스 데이비드를 듣고 재즈에 빠졌다고 해요ㅎ그 때를 계기로 컬럼은 엄청나게 혐오하며 때려쳤던(ㅋㅋㅋ) 피아노를 다시 시작했고 교실이 아닌 월트셔의 밴드스탠드에서 음악을 배웠죠 . 때문에 데뷔당시 천재소년이라는 갈채가 가능했는지도 모르죠ㅎ
첫 앨범은 19세에 냈고 그 앨범을 포함해서 처음 두 앨범은 자비로 낸 걸로 알고있어요. 23살에 운이 엄청 나게 따라주어 자신의 실력을 보일 기회가 되어서 파킨슨의 쇼나 퀸 엘리자베스의 생일파티 등에 불려다니면서 스타로 발돋음 했죠. 무려 8년간의 노력 끝에요 ^^ 취향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자기 음악에 융합해 나가는 태도를 저버린다면 제이미는 더 이상 제이미가 아니다 라고 할정도로 제이미 컬럼은 여러 장르에 손을 뻗치는데요 재즈계가 아닌 여러 아티스트들의 앨범에도 같이 참여하기도 했죠 ^^ 그래서 혹자는 재즈의 탈을 쓴 팝이라고..... 뼈있는 칭찬(?)을 하기도 하죠ㅎ 형과 음악적 파트너쉽이 매우 잘맞아서 제이미 컬럼의 음반은 형과 같이 제작하기도한다고 알고있어요ㅋㅋㅋ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시작한 3집 Twenty something은 “freaking out in your twenties, after all that education and still not knowing how to live your life 받을 교육 다 받고도 어떻게 살 지는 막막한, 꼴 사나운 20대”를 노래하는 감각적이고, 살아 꿈틀거리며, 재미있으면서도 자조적인 노래..라고 평해놨네요ㅎ These Are The Days는 제이미의 표현을 빌리자면, “볼 짱 다 본 인생에 대한 밴 모리슨 류의 여름 송가!”이구요ㅎ
저는 These Are The Days랑 Singing in the rain 참 좋아하는데^^ singing in the rain는 머랄까... 7,80년대 풍의 보들보들한 재즈느낌이에요ㅎ
제이미 컬럼의 곡은 나이에 비해 정말 세상 다산 가사가 많아요ㅋㅋ 회한적인 것도 많고ㅎ 느무 격하게 살아와서 그럴까요?ㅎ 앨범은 1999년 Heard It All Before, 2002년 Pointless Nostalgic, 본격적으로 알려진 2003년 Twenty something ,2005년 Catching Tales, 2006년 Live at Ronnie Scott&#-9;s 그리고 Compilation CD In the Mind of Jamie Cullum 총 6장을 냈죠. 싱글은 7장을 냈네요ㅎ
대표곡으로는 These Are the Days, Singing in the rain, All At See , Everlasting Love가 있어요 ㅎ
Jamie Cullum 제이미 컬럼
Jamie Cullum
Born 20 August 1979 (1979-08-20) (age 28) Rochford, Essex, England
Genre(s) Pop, jazz-pop, crossover
Occupation(s) Singer, songwriter, pianist, guitarist, drummer
Instrument(s) Singing, piano, guitar, Stomp Box, drums
Years active 1999–present
Although primarily a jazz musician, Cullum performs in a wide range of styles and is generally regarded as a "crossover" artist with his musical roots firmly based in jazz. Cullum draws his inspiration from many different musicians and listens to a very eclectic mix of music from Miles Davis to Tom Waits and many more. Cullum has been part of quite a long list of bands, ranging from banging drums in a hip hop group to playing guitar in rock bands such as Raw Sausage and The Mystery Machine, in his teenage youth. Cullum names his brother as his biggest musical influence and claims he would not be making music if it wasn&#-9;t for Ben Cullum.
재즈 뮤지션임에도 불구하고 컬럼은 넓은 범위의 스타일을 갖고있고 또 일번적으로 재즈에 확고하게 음악적 뿌리를 둔 크로스 오버 아티스트로서 여겨지고 있다. 컬럼은 각양각색의 수많은 뮤지션들에게서, Miles Davis마일스 데이비드에서부터 Tom Waits탐 웨이츠와 같은 가수들의 광범위하고 다양한 장르를 혼합해놓은 음악을 듣는 것에서, 그리고 그 이외에 많은 것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 컬럼은 그의 10대 때 꽤 여러 밴드의 일원으로 보냈는데 힙합그룹에서에서 드럼을 치기도 하고 Raw Sausage , The Mystery Machine와같은 락 밴드에서 기타를 맡기도 했다. 그는 그의 형을 자신에게 큰 음악적 영향을 끼친 사람이라고 칭하고 벤 컬럼이 없었다면 자신의 음악은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 출처 위키피디아 인물사전
Jamie cullum도 역시나~ 영국인이죠. James blunt가 엘리트의 전형이라면 Jamie cullum은 흠... 반항아 정도?ㅎ초등학교 때 낙제를 경험했었고 학교를 그만 둔 적도 있다네요.
제이미가 태어나기 전에 가족들이 The Impacts라는 이름으로 가족 밴드를 했다는데 어머니가 보컬, 아버지는 리듬기타, 삼촌은 리드기타, 할아버지는 색소폰 이런 식이었대요ㅎ음악적인 목표가 있다기보다는 생활비 때문이라고 하네요 어쨋건 어릴때부터 음악과 친숙하게 자랐겠죠?ㅎ
제이미는 그의 형 Ben Cullum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데, 동네에서 잘나가고 싶어서.... 가 이유였다고ㅋㅋㅋㅋㅋ 머.. 별명이 재즈계의 배컴일정도로 마스트가 훈훈하시..지만 재즈계의 호빗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키가....ㅋㅋㅋ 여러모로 그런 욕심이 났겠지요~ㅋㅋ시간이 지나서 이 두 형제는 부모님들이 모아둔 레코드에 눈을 돌리는데, 오스카 피터슨과 마일스 데이비드를 듣고 재즈에 빠졌다고 해요ㅎ그 때를 계기로 컬럼은 엄청나게 혐오하며 때려쳤던(ㅋㅋㅋ) 피아노를 다시 시작했고 교실이 아닌 월트셔의 밴드스탠드에서 음악을 배웠죠 . 때문에 데뷔당시 천재소년이라는 갈채가 가능했는지도 모르죠ㅎ
첫 앨범은 19세에 냈고 그 앨범을 포함해서 처음 두 앨범은 자비로 낸 걸로 알고있어요. 23살에 운이 엄청 나게 따라주어 자신의 실력을 보일 기회가 되어서 파킨슨의 쇼나 퀸 엘리자베스의 생일파티 등에 불려다니면서 스타로 발돋음 했죠. 무려 8년간의 노력 끝에요 ^^
취향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자기 음악에 융합해 나가는 태도를 저버린다면 제이미는 더 이상 제이미가 아니다 라고 할정도로 제이미 컬럼은 여러 장르에 손을 뻗치는데요 재즈계가 아닌 여러 아티스트들의 앨범에도 같이 참여하기도 했죠 ^^ 그래서 혹자는 재즈의 탈을 쓴 팝이라고..... 뼈있는 칭찬(?)을 하기도 하죠ㅎ 형과 음악적 파트너쉽이 매우 잘맞아서 제이미 컬럼의 음반은 형과 같이 제작하기도한다고 알고있어요ㅋㅋㅋ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시작한 3집 Twenty something은 “freaking out in your twenties, after all that education and still not knowing how to live your life 받을 교육 다 받고도 어떻게 살 지는 막막한, 꼴 사나운 20대”를 노래하는 감각적이고, 살아 꿈틀거리며, 재미있으면서도 자조적인 노래..라고 평해놨네요ㅎ These Are The Days는 제이미의 표현을 빌리자면, “볼 짱 다 본 인생에 대한 밴 모리슨 류의 여름 송가!”이구요ㅎ
저는 These Are The Days랑 Singing in the rain 참 좋아하는데^^ singing in the rain는 머랄까... 7,80년대 풍의 보들보들한 재즈느낌이에요ㅎ
제이미 컬럼의 곡은 나이에 비해 정말 세상 다산 가사가 많아요ㅋㅋ 회한적인 것도 많고ㅎ 느무 격하게 살아와서 그럴까요?ㅎ
앨범은 1999년 Heard It All Before, 2002년 Pointless Nostalgic, 본격적으로 알려진 2003년 Twenty something ,2005년 Catching Tales, 2006년 Live at Ronnie Scott&#-9;s 그리고 Compilation CD In the Mind of Jamie Cullum 총 6장을 냈죠. 싱글은 7장을 냈네요ㅎ
대표곡으로는 These Are the Days, Singing in the rain, All At See , Everlasting Love가 있어요 ㅎ
배경음악으로는 These are th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