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논리는 잘 알아들었습니다. 물론 영어는 이 시대에 당연히 필요한 언어입니다. 세계화추세에 발맞추고 좀더 글로벌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면 영어능력 신장은 꼭 거쳐가야 할 산통이자 관문이죠. 또한 영어 사교육비 및 조기유학으로 낭비되는 어마어마한 자금을 좀더 효율성있게 사용되게 하기 위해서도 말이죠. (여담으로 강남권에서 '원어민 강사'라고 까부는 것들 보기 싫어서라도.) 하지만, 그 준비 및 계획이 불완전하다는 겁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 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제 7차 교육과정'이라는 다른나라에서 볼 때 무려 7백년을 두고 해야 하는 계획을 위정자들 마음대로 수십년 안에 바꿨다 조정했다 고쳤다 수정했다 이리저리 조금씩 바꾸고 다듬어서 내놓는단 말입니다. 세계 어느나라도 이런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영어심화과정까지 추가시킨다면, 지금 이대로도 무너질까 말까 한 대한민국의 공교육이, 바로 잡힐것 같습니까?? 현재도 수능 등급제때문에 89년생들 빠른 90년생들 피해 충분히 봤고 그래서 다시 등급제 폐지된다고 이리저리 교육계에서는 논란이 많은데 이 상황에서 또 혼란거리를 가중시키자는 겁니까? 지금 중고교학생들 내신 논술 수능, 소위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우는 이 세가지 때문에 정말 죽을거 같아하고, 매년 공부가 힘들어서, 수능을 망쳐서 자살하는 학생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머지않아 1년이면 그 주인공이 제 친구가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거기에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이요?? 당장 애들 영어로 귀 뚫는것도 어려운데 성인들도 잊어버린 전문용어가 나오는 고등학교과정에서 가당키나 할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속된말로 학생들은 X된겁니다. 어른들의 농간에 의해서요. 물론 영어교육심화는 당연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의 발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안된다는 겁니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해가며 신뢰성있는 방안을 차근차근 쌓아가며 그 노하우로 천천히 영어교육 심화를 진행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위인들은 '때'를 잘 알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님도 부디 다시 심사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장고끝에 악수둔다는 말도있지만 이명박 대통령님께는 해당이 안될꺼라고 저는 믿습니다. ps.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명박 '빠'입니다.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성향은 바로 알고있습니다. 아버지도 이명박을 지지하고 문중들도 다 이명박을 지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까고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차기 이명박정부의 오류를 막기 위해서 이글을 쓴겁니다. 이명박이 잘못됬단 말이 아닙니다. 그 주위에서 간사한 혀를 놀리는, 누구말대로 '어떡하면 성공할까, 어떡하면 출세할까'를 노리는 간신들이 잘못됬단 말입니다. 저는 이명박 근처에서 잘못된 정책을 제안하는 참모진이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에 반박을 하고 싶으시면 이슈공감에 글을 쓰시던지, 제 싸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던지 하세요. 다만, 욕설이 섞인 글은 잡설로 분류하고 신고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논리에 맞서려면 논리로 대하세요. 감정이 아닌.3
인수위 영어정책 욕하는 XX들아←이글 반박글.
당신 논리는 잘 알아들었습니다.
물론 영어는 이 시대에 당연히 필요한 언어입니다.
세계화추세에 발맞추고 좀더 글로벌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면 영어능력 신장은
꼭 거쳐가야 할 산통이자 관문이죠.
또한 영어 사교육비 및 조기유학으로 낭비되는 어마어마한 자금을 좀더 효율성있게
사용되게 하기 위해서도 말이죠.
(여담으로 강남권에서 '원어민 강사'라고 까부는 것들 보기 싫어서라도.)
하지만, 그 준비 및 계획이 불완전하다는 겁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 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제 7차 교육과정'이라는
다른나라에서 볼 때 무려 7백년을 두고 해야 하는 계획을 위정자들 마음대로 수십년 안에
바꿨다 조정했다 고쳤다 수정했다 이리저리 조금씩 바꾸고 다듬어서 내놓는단 말입니다.
세계 어느나라도 이런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영어심화과정까지 추가시킨다면, 지금 이대로도 무너질까 말까 한
대한민국의 공교육이, 바로 잡힐것 같습니까??
현재도 수능 등급제때문에 89년생들 빠른 90년생들 피해 충분히 봤고 그래서
다시 등급제 폐지된다고 이리저리 교육계에서는 논란이 많은데 이 상황에서
또 혼란거리를 가중시키자는 겁니까?
지금 중고교학생들 내신 논술 수능, 소위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우는 이 세가지
때문에 정말 죽을거 같아하고, 매년 공부가 힘들어서, 수능을 망쳐서 자살하는 학생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머지않아 1년이면 그 주인공이 제 친구가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거기에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이요?? 당장 애들 영어로 귀 뚫는것도 어려운데
성인들도 잊어버린 전문용어가 나오는 고등학교과정에서 가당키나 할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속된말로 학생들은 X된겁니다. 어른들의 농간에 의해서요.
물론 영어교육심화는 당연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의 발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안된다는 겁니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해가며 신뢰성있는 방안을
차근차근 쌓아가며 그 노하우로 천천히 영어교육 심화를 진행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위인들은 '때'를 잘 알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님도 부디 다시 심사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장고끝에 악수둔다는 말도있지만 이명박 대통령님께는 해당이 안될꺼라고 저는 믿습니다.
ps.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명박 '빠'입니다.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성향은
바로 알고있습니다. 아버지도 이명박을 지지하고 문중들도 다 이명박을 지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까고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차기 이명박정부의 오류를 막기 위해서 이글을 쓴겁니다.
이명박이 잘못됬단 말이 아닙니다. 그 주위에서 간사한 혀를 놀리는, 누구말대로 '어떡하면
성공할까, 어떡하면 출세할까'를 노리는 간신들이 잘못됬단 말입니다. 저는 이명박 근처에서
잘못된 정책을 제안하는 참모진이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에 반박을 하고 싶으시면 이슈공감에 글을 쓰시던지,
제 싸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던지 하세요. 다만, 욕설이 섞인 글은 잡설로 분류하고
신고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논리에 맞서려면 논리로 대하세요. 감정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