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이 말만은 하지말자! "헤어져" -너무 쉽게 , 그리고 너무 자주 하는 말 "내 친구 남친은..." -끝없는 비교 "너란 사람은 정말 질려" -너가 그런말 할때마다 나도 질려 "난 진심으로 너를 좋아한 적 없어" -이제 멀 어쩌라구 "너희 식구들은 왜 그래?" -차라리 내가 싫다고 해 "너 진짜 왜그래?" -위로하는 말도 아니고, 뭔가 혼내는 듯한 말투 "넌 몰라도 돼" -농담으로라도 절대 싫은 말 "너에게서 이상한 냄새가 나" -그럼 향수를 사주든가 "내 말 이해 못하겠어?" -너랑 진짜 말이 안통한다는 무시하는 듯한 말투 "돼지야, 살 좀 빼" -당신도 만만치 않거든여? "내 친구들이 너 별루라고.." -절대 전해서 좋을거 없는 말 "싫어" -상대방이 무안해지는 단호한 거절 "피곤해" -나는 피곤한것도 참고 전화했는데 "됐어. 그만해" -정말 할 말이 없어지게 만드는 말 "성격 좀 고쳐" -우리 지금껏 서로 사랑한거 아니었니 "야" -이름도 있고, 애칭도 있는데 "돈 좀 빌려줘" -무능력이 보인다. "나중에 말해줄게" -지금 말해줘 "다음 부터는 절대로..." -연인사이에 '절대로'라니 "그냥 너 편한대로 해" -무관심은 절대 사랑이 아니야2
Don"t say
사랑한다면... 이 말만은 하지말자!
"헤어져"
-너무 쉽게 , 그리고 너무 자주 하는 말
"내 친구 남친은..."
-끝없는 비교
"너란 사람은 정말 질려"
-너가 그런말 할때마다 나도 질려
"난 진심으로 너를 좋아한 적 없어"
-이제 멀 어쩌라구
"너희 식구들은 왜 그래?"
-차라리 내가 싫다고 해
"너 진짜 왜그래?"
-위로하는 말도 아니고, 뭔가 혼내는 듯한 말투
"넌 몰라도 돼"
-농담으로라도 절대 싫은 말
"너에게서 이상한 냄새가 나"
-그럼 향수를 사주든가
"내 말 이해 못하겠어?"
-너랑 진짜 말이 안통한다는 무시하는 듯한 말투
"돼지야, 살 좀 빼"
-당신도 만만치 않거든여?
"내 친구들이 너 별루라고.."
-절대 전해서 좋을거 없는 말
"싫어"
-상대방이 무안해지는 단호한 거절
"피곤해"
-나는 피곤한것도 참고 전화했는데
"됐어. 그만해"
-정말 할 말이 없어지게 만드는 말
"성격 좀 고쳐"
-우리 지금껏 서로 사랑한거 아니었니
"야"
-이름도 있고, 애칭도 있는데
"돈 좀 빌려줘"
-무능력이 보인다.
"나중에 말해줄게"
-지금 말해줘
"다음 부터는 절대로..."
-연인사이에 '절대로'라니
"그냥 너 편한대로 해"
-무관심은 절대 사랑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