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근시가 오면 시신경에 변화가 나타나고 근업으로 조절과 폭주로 인해 안압의 증가와 공막의 확장 등으로 안구가 전후로 커지게 되며 고도근시로 진행 즉 굴절검사상 -6.00D 이상을 말하며, 진행에 따라서 안구는 점점 앞뒤로 커지고 망막과 황반부는 얇아진다.
이렇게 고도근시는 눈의 구조가 특이하며 조직이 연약하므로 여러가지 합병증이 잘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실명을 일으킬 수도 있는 녹내장의 발생률은 정상인은 2% 내외이나 고도근시인 경우는 15~28%로 매우 높다.
많은 사람들의 실명의 원인인 망막박리도 정상인보다 고도근시가 발생 확률이 훨신 높다.
이외에도 고도근시는 백내장, 사시, 그리고 유리체혼탁으로 인해 눈앞에 무엇이 떠다니는 비문증, 중심시력이 잘 안 보이는 황반부 출혈, 야맹증, 시력이 잘 안 나오는 약시, 각막혼탁, 색각장애 등 여러 장애를 유발하며 심할 경우 악성 근시로 인해 안구출혈이나 망막박리가 생기면 급기야 실명에도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확률은 적다.
고도근시의 원인
아직까지 밝혀져 있지 않으므로 정확한 치료 방법이 없다. 교정하는 방법만 있을 뿐이다.
근시 치료약이나, 진행 방지 약, 눈이 좋아지는 음식, 핀홀 안경, 눈체조나 눈훈련, 눈요가, 등 다소 도움은 되나 근본적으로 치료 효과는 없다.
근시의 진행 원인으로 성장기 안구의 크기 변화로 오는 축성근시와 굴절성근시 등의 복합성으로 진행된다.
또 안과나 안경원에서 시력검안시 눈의 조절력보다 높은 굴절력으로 시력을 과하게 교정하게 되면 자신 즉 자체 수정체의 조절작용이 제한돼 높은 디옵터로 진행될 수 있으며
시력의 조절과 폭주에 따른 안축장의 증가와, 과도한 컴퓨터사용 등, 근업으로 인한 공막의 확장 등이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일상적으로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 낮은 조명과 밀폐된 환경에서의 안구세포의 혈액 내 산소농도 결핍,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무리한 사용, 편향된 영양 불균형의 패스트푸드, 가공 식품류, 망막에 이상을 주는 현대 외식문화의 화학조미료 과다사용, 유전적인 요인 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성장기의 과다한 당분, 설탕섭취는 무기질를 몸의 흡수를 방해하며, 신경계를 교란시킨다. 그 중에 눈건강을 유지하는 칼슘를 소모하여 주의력 저하와 안구세포를 늘리고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시력저하를 촉진하며 아연부족으로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분비가 안 되며 체력이 약해져 화를 잘 내고 신경질과 짜증이 심해지며 식은땀과 잔병치레, 알레르기화의 피부와 폐를 건조하게 하여 아토피에 노출된다.
고도근시의 시력 교정 방법은 콘택트렌즈나 안경이 현재 가장 안전한 방법이며, 엑시머레이져수술은 나중에 혼탁이 발생할 수 있어 고도근시 수술방법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각막 절삭기와 레이저를 병용하는 라식 방법 등도 있으나 라식수술은 개인에 따라 수술이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최근엔 그 부작용이 많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수술전 철저한 검사와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MBC PD수첩편 참조)
또 라식수술은 각막의 바깥층에 얇은 각막절편을 만들기 때문에 수술 후 완치되더라도 활동중에 충격을 받으면 각막절편이 밀려나는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안구건조증인 환자에 유리한 얇은 50마이크론 정도의 각막상피 절편을 이용하는 라섹수술은 각막 혼탁의 발생 확률이 라식보다 높고 방법도 라식과 별 차이가 없으며 결국 혼탁방지의
기능이 있는 보우만씨막을 보존하지 못한다.
이외에도 근시용, 투명수정체제거 및 인공수정체삽입술, 각막절삭술, 공막강화술, 각막링 근시수술, 방사상 근시수술 등 여러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수술후 후유증
대비감도의 감소, 빛 번짐, 야간시력의 저하, 근시퇴행, 교정오차, 안구 건조증의 심화 현상 등이 있으며,
수술중 일반적인 세균감염은 치료가 잘 되나, 진균성 각막염에 걸리면 치료가 잘 안 되는 부분이며 급기야 실명까지 갈 수 있다.
또 각막수술로 두께가 얇아진 부분이 눈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는 각막돌출증(확장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환자의 원추각막 등이 위험한 조건 중 하나이다.
수술후 잔여 각막 두께가 기준치 이하인 경우에서 오는 각막돌출증의 부작용은 결국 각막 이식으로까지 가야 한다.
고도근시의 주의사항
일상 생활에서 머리나 눈 부분에 충격이나 안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동은 하지 말 것,
과격한 운동 등 특히 갑자기 정지하는 행동 즉 테니스, 베드민턴, 그리고 앞으로 쏠림 정도
시력이 나빠지는 과정과 고도근시의 위험성
근시가 생기면
우선 근시가 오면 시신경에 변화가 나타나고 근업으로 조절과 폭주로 인해 안압의 증가와 공막의 확장 등으로 안구가 전후로 커지게 되며 고도근시로 진행 즉 굴절검사상 -6.00D 이상을 말하며, 진행에 따라서 안구는 점점 앞뒤로 커지고 망막과 황반부는 얇아진다.
이렇게 고도근시는 눈의 구조가 특이하며 조직이 연약하므로 여러가지 합병증이 잘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실명을 일으킬 수도 있는 녹내장의 발생률은 정상인은 2% 내외이나 고도근시인 경우는 15~28%로 매우 높다.
많은 사람들의 실명의 원인인 망막박리도 정상인보다 고도근시가 발생 확률이 훨신 높다.
이외에도 고도근시는 백내장, 사시, 그리고 유리체혼탁으로 인해 눈앞에 무엇이 떠다니는 비문증, 중심시력이 잘 안 보이는 황반부 출혈, 야맹증, 시력이 잘 안 나오는 약시, 각막혼탁, 색각장애 등 여러 장애를 유발하며 심할 경우 악성 근시로 인해 안구출혈이나 망막박리가 생기면 급기야 실명에도 이를 수 있다.
그러나 확률은 적다.
고도근시의 원인
아직까지 밝혀져 있지 않으므로 정확한 치료 방법이 없다. 교정하는 방법만 있을 뿐이다.
근시 치료약이나, 진행 방지 약, 눈이 좋아지는 음식, 핀홀 안경, 눈체조나 눈훈련, 눈요가, 등 다소 도움은 되나 근본적으로 치료 효과는 없다.
근시의 진행 원인으로 성장기 안구의 크기 변화로 오는 축성근시와 굴절성근시 등의 복합성으로 진행된다.
또 안과나 안경원에서 시력검안시 눈의 조절력보다 높은 굴절력으로 시력을 과하게 교정하게 되면 자신 즉 자체 수정체의 조절작용이 제한돼 높은 디옵터로 진행될 수 있으며
시력의 조절과 폭주에 따른 안축장의 증가와, 과도한 컴퓨터사용 등, 근업으로 인한 공막의 확장 등이 또한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일상적으로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 낮은 조명과 밀폐된 환경에서의 안구세포의 혈액 내 산소농도 결핍,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무리한 사용, 편향된 영양 불균형의 패스트푸드, 가공 식품류, 망막에 이상을 주는 현대 외식문화의 화학조미료 과다사용, 유전적인 요인 등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성장기의 과다한 당분, 설탕섭취는 무기질를 몸의 흡수를 방해하며, 신경계를 교란시킨다. 그 중에 눈건강을 유지하는 칼슘를 소모하여 주의력 저하와 안구세포를 늘리고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시력저하를 촉진하며 아연부족으로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분비가 안 되며 체력이 약해져 화를 잘 내고 신경질과 짜증이 심해지며 식은땀과 잔병치레, 알레르기화의 피부와 폐를 건조하게 하여 아토피에 노출된다.
고도근시의 시력 교정 방법은 콘택트렌즈나 안경이 현재 가장 안전한 방법이며, 엑시머레이져수술은 나중에 혼탁이 발생할 수 있어 고도근시 수술방법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각막 절삭기와 레이저를 병용하는 라식 방법 등도 있으나 라식수술은 개인에 따라 수술이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최근엔 그 부작용이 많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수술전 철저한 검사와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MBC PD수첩편 참조)
또 라식수술은 각막의 바깥층에 얇은 각막절편을 만들기 때문에 수술 후 완치되더라도 활동중에 충격을 받으면 각막절편이 밀려나는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안구건조증인 환자에 유리한 얇은 50마이크론 정도의 각막상피 절편을 이용하는 라섹수술은 각막 혼탁의 발생 확률이 라식보다 높고 방법도 라식과 별 차이가 없으며 결국 혼탁방지의
기능이 있는 보우만씨막을 보존하지 못한다.
이외에도 근시용, 투명수정체제거 및 인공수정체삽입술, 각막절삭술, 공막강화술, 각막링 근시수술, 방사상 근시수술 등 여러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수술후 후유증
대비감도의 감소, 빛 번짐, 야간시력의 저하, 근시퇴행, 교정오차, 안구 건조증의 심화 현상 등이 있으며,
수술중 일반적인 세균감염은 치료가 잘 되나, 진균성 각막염에 걸리면 치료가 잘 안 되는 부분이며 급기야 실명까지 갈 수 있다.
또 각막수술로 두께가 얇아진 부분이 눈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는 각막돌출증(확장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환자의 원추각막 등이 위험한 조건 중 하나이다.
수술후 잔여 각막 두께가 기준치 이하인 경우에서 오는 각막돌출증의 부작용은 결국 각막 이식으로까지 가야 한다.
고도근시의 주의사항
일상 생활에서 머리나 눈 부분에 충격이나 안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동은 하지 말 것,
과격한 운동 등 특히 갑자기 정지하는 행동 즉 테니스, 베드민턴, 그리고 앞으로 쏠림 정도
급브레이크를 밟는다든지, 다이빙, 역기 들기, 급한 줄넘기, 권투, 축구에서의 헤딩, 급히
뜀뛰기, 눈을 비비는 행동 등 은 삼가야 한다. 또 안압 상승 원인의 하나일 수 있는 넥타이는
세게 조이지 말 것.
끝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자신의 굴절력보다 높은 도수에 노출되면 근업 즉 책을 볼 때
조절력이 약해진 시기에 눈의 부담이 커져 원시를 빨리 느끼게 함으로 가급적 낮게 하여야 하며
난시 등 개개인 눈의 포커스는 보다 세밀히 교정하여 눈의 피로의 부담을 없게하여 눈의 알력
이 약해져가는 나이에 눈의 부담이 커져 굴절과 조절력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력관리를 평시
정기적으로 6개월내지 1년에 한번은 해 둔다.
또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망막변화와 녹내장의 시신경 손상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안저망막검사 등 녹내장과 망막에 대한 안과적인 검사는 필히 받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