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사람들이 영어 쓰다가 실수한 얘기들을 모은 건데 재밌어서 가져왔어요. ^^ ◇ 뛰어 가다가 외국인과 그만 부딪혀 넘어졌는데, 그 외국인이 미안했던지 어디 다친 데는 없느냐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물어 봤다. 나는 고통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로 그 외국인을 향해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Everybody! ”라고 크게 외쳤다. ◇ 미국을 기차 여행 하던 중 매표소에서 내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아본 직원이 친절한 미소로 나를 향해 “Are you Single?” 하는 게 아닌가. 나는 그 직원으로부터 편도 승차권을 받아 들 때까지 그 직원이 나의 용모에 반해 수작을 거는 것 인줄만 알았다. ◇ 학창 시절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를 영작해 보라는 시험 문제가 나왔는데 “Sky is Selfservice!!”라고 썼다. ◇ 중학교 1학년 시절 영어 교과서를 읽는데 “Hi! Jane”을 “하이 자네”로 읽다가 선생님한테 꾸중들었다. ◇ 강사가 understand? 라고 물었는데 나는 stand만 듣고 그 자리에서 일어섰다.
영어 실수담
우리 나라 사람들이 영어 쓰다가 실수한 얘기들을 모은 건데 재밌어서 가져왔어요. ^^
◇ 뛰어 가다가 외국인과 그만 부딪혀 넘어졌는데, 그 외국인이 미안했던지 어디 다친 데는 없느냐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물어 봤다. 나는 고통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로 그 외국인을 향해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Everybody! ”라고 크게 외쳤다.
◇ 미국을 기차 여행 하던 중 매표소에서 내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아본 직원이 친절한 미소로 나를 향해 “Are you Single?” 하는 게 아닌가. 나는 그 직원으로부터 편도 승차권을 받아 들 때까지 그 직원이 나의 용모에 반해 수작을 거는 것 인줄만 알았다.
◇ 학창 시절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를 영작해 보라는 시험 문제가 나왔는데 “Sky is Selfservice!!”라고 썼다.
◇ 중학교 1학년 시절 영어 교과서를 읽는데 “Hi! Jane”을 “하이 자네”로 읽다가 선생님한테 꾸중들었다.
◇ 강사가 understand? 라고 물었는데 나는 stand만 듣고 그 자리에서 일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