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링컵은 잉글랜드 리그컵으로 2003~2004시즌부터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맥주회사 칼링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칼링컵으로 부른다. 구단에 재정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창설된 이 대회는 60~61시즌 1회 대회로 시작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FA컵은 아마추어팀까지 모두 참가할 수 있지만 칼링컵에는 4부리그격인 디비전2까지 속한 프로 92개팀이 출전할 수 있다. 1라운드에서는 프레미어리그 20개 팀을 제외한 하위리그의 72개 팀이 토너먼트로 36개 팀을 가리고 2라운드부터 프레미어리그 팀 가운데 하위 12개 팀이 가세해 48개팀이 자웅을 가린다. 최종 3라운드에서는 2라운드를 통과한 24개 팀과 프레미어리그 상위 8개팀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리버풀이 7차례로 최다우승 기록을 갖고 있고 아스톤 빌라(5회)와 노팅엄 포레스트(4회)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1~92 시즌 첫 우승 뒤 이번이 두번째 우승. 지난해 박지성(12월 21일)과 울버햄프턴의 설기현(9월22일)이 각각 잉글랜드 진출 이후 첫골을 터뜨린 것도 칼링컵에서였으니 한국선수와는 각별한 인연이 있다.
Carling Cup 이란?
칼링컵은 잉글랜드 리그컵으로 2003~2004시즌부터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맥주회사 칼링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칼링컵으로 부른다. 구단에 재정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창설된 이 대회는 60~61시즌 1회 대회로 시작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FA컵은 아마추어팀까지 모두 참가할 수 있지만 칼링컵에는 4부리그격인 디비전2까지 속한 프로 92개팀이 출전할 수 있다. 1라운드에서는 프레미어리그 20개 팀을 제외한 하위리그의 72개 팀이 토너먼트로 36개 팀을 가리고 2라운드부터 프레미어리그 팀 가운데 하위 12개 팀이 가세해 48개팀이 자웅을 가린다. 최종 3라운드에서는 2라운드를 통과한 24개 팀과 프레미어리그 상위 8개팀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리버풀이 7차례로 최다우승 기록을 갖고 있고 아스톤 빌라(5회)와 노팅엄 포레스트(4회)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1~92 시즌 첫 우승 뒤 이번이 두번째 우승. 지난해 박지성(12월 21일)과 울버햄프턴의 설기현(9월22일)이 각각 잉글랜드 진출 이후 첫골을 터뜨린 것도 칼링컵에서였으니 한국선수와는 각별한 인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