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솜같은 포근 한 오늘

박효정2008.01.28
조회81
이불 솜같은 포근 한 오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ㅎ

 

아침에 바로 못 일어나는 효...

그래서 선택한게 베란다 창문을 다 열고

일어나자 마자 서있는것~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wake up'을 크게 틀어놓고

있노라면..ㅎ 행복함이 가득~

그렇게 잠을 깬 후 나갈 준비와 아침을 먹어~ㅎ

 

나에겐 이게 최상의 방법~이지..ㅎ

행복함 충만해져서 집 밖을 나가 가는 동안에도

행복을 싣고~

 

오늘 날씨가 비올듯 안오는 그런 날~ㅎ

걸어오면서 그런 엉뚱한 생각을 했어~

 

'오늘 구름은~ 음~ ㅎ 하이얀이불솜같다'

어릴때 엄마가 이불 솜을 나으면 솜이불을 만드실때...

옆에서 보고 있던 그때 그 순간이 순간 떠올랐다~

`아 저 구름에 눕고싶어~

아~ 기분 좋아~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오늘...

사람의 맘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만들어 그렇지 ㅎㅎㅎ